2016년 10월 사무국재정보고
고 최웅 동지의 추모식이 경동산업 동지들과 안효민(생물 83)의 주관하에 마석 모란공원에서 10월23일 일요일 12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최웅열사
물리학과 83, 탈반
87년 경동산업 입사.
89년 경동산업 해고
인해협에서 간사로 활동.
90년 인천민중교육연구소 실무
간사로 근무.
92년 인천민중연합 노동자
위원회 활동.
93년 인천민중연합 부설 '우리'
노동상담실 노사부장으로 근무.
93년 10월 26일 신혼여행 중 사고로 운명
키친아트 앞에는 1989년 9월 4일 경동산업에서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민주노조를 건설하기 위해 산화한 노동열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비가 노동자들을 지키고 서있습니다.
10월 민동 산행은 이랬답니다. 임정태(사회/83)글입니다.
※ 10월1-2일에 진행된 산우회 내용을 간단히 정리를 정리해놓고자 합니다.
1.
매달 첫주에 개최되는 민동 산우회 일정이 요즘 1박2일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빈번해졌다 . 아마도 올해 말까지는 그런 추세로 갈 것 같다.
2. 10월 산행은 괴산에서 문경으로 이주하여 4-5년에 걸쳐 뢰정산(992미터)의 540미터 산마루에 터전을 일구고 있는 박찬교(77 사학) 동우의 집을 거점화하여 진행되었다.
3.
진남교반에 자라잡은 휴게소 부근에서 민물매운탕으로 점심을 하고 과거에 선비들이 과거를 위해 한양길을 향할 때 통과하던 벼랑길(토끼비비리길)을 걸었다 그리고 나서 삼국시대에부터 쌓고 헐어지고 또 쌓아지고 또 부서진 것을 근래에 복구해놓은 고모산성을 걸었다.
4.
가은읍에서 간단히 마트를 방문한 후에 우리는 뢰정산(벼락바위가 있어서 붙여진 산 이름)자럭에 있는 선배님 댁으로 향했다 마치 절의 암자를 찾아가는 느낌이라할까? 마을 길과 산길을 따라서 골골이 들어가니까 새로 지어진 집이 하나 나오고 우리는 그곳에서 좀더 걸어올라가서야 선배님댁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5.
집에 도착하자 마자 마주한 나무위에 걸린 종, 금어, 그리고 괭과리(소징)..... 자연과 대화하는 방법과 지혜를 웅축해 놓은 것 같았다. 밝은 자색을 뽐내는 맨드라미와 바늘꽃 무더기, 마당 구석구석에 번성해 있는 좀씀바귀 등은 산 중의 허전함을 달래주기에 충분한 것들이었다. 초코베리라고 불리는 아로니아를 심고 복숭아를 심고 고추를 심고 토마토를 심고..... 이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심고 가꾸는 농부의 마음으로 살며, 눈오는 겨울엔 2킬로가 넘는 길의 눈을 치우신다는 몸에 베어있는 배려.... 배우고 싶은 것 들이었다.
6.
산 중 턱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살아오는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만에 모닥불을 펴는 호사까지 누리면서 1시까지 우리의 열기는 지칠 줄을 몰랐다. 결혼 20주년 여행을 하던 김주상(신방83)동문까지 들려주니 기쁘고 줄겁기 그지 없었다. 이 번 산행엔 참여한 장정미(영문82)동문은 이번 산행을 끝으로 11월에 미국으로 돌아가야해서 감회가 더욱 컸을 것 같다.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우리와 잘 어울려주고 웃음까지 선사해준 17살의 최민서가 앞으로도 자꾸 생각이 날 것 같다.
7.
아침 6시가 넘어서면서 눈을 뜨기시작하고 건너편의 작약산 자락에 얹어진 구름을 보면서 경이로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조금 옆으로 걸어가니까 멀리 속리산의 전경이 구름과 함께 들어왔다. 몽환적이 산하를 아침부터 접하게 되니 행운아라는 생각도 들었다
8.
토란대가 들어간 육계장의 맛, 닭이 꿩 같아서일까 아니면 음식솜씨가 좋아서 그럴까? 아침 밥을 이렇게 많이... 그리고 맛있게 먹어본 적은 아마 성장기를 제외하고는 없었던 것 같다.
9.
산행을 위해 몸을 가볍게 하고서 능선을 따라 걷기로 하였다. 오르는 길에 있는 버섯농장과 그 위에 짓고 있는 토굴집, 토굴집에 놓고 있는 구들장을 보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르면서 만나는 낙엽송과 굴참나무들....나무 껍질이 근육질이 꽊찬 느낌이다.
10.
산의 능선에 오르니 문경의 진산 주흘산도 보이고 백화산도 보이고 멀리 월악산도 보인다. 그러고 보니 뢰정산(992미터)이 낮은 산이 아니지만 주위에 너무 큰산들을 보니깐 동네 산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이 산도 망루와 같은 산 같다. 주위의 큰 산들을 모두 조망할 수 있으니 말이다.
11.
산에 오르고 내리면서 버섯을 따는 행운도 누렸다. 하나는 능이버섯을 우리가 발견한 것이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다른 하나는 민자주가지몽둥이버섯이다. 이름도 좀 특이하다. 놀림감이 된 버섯이다. ㅎㅎ.
능선을 따라서 올라가면서 우리는 아무리 무더위가 심해도 결국은 가을은 오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알게모르게 노란색들이 하나 둘씩 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12.
뢰정산의 정상에서 인증샷을 끝내고 우리는 벼락바위를 향해서 걸었다. 그것은 등산로가 있 곳이 아니어서 길을 개척하면서 가게 되었다. 가면서 발견한 산부추의 꽃은 그야말로 자색과 아름다움을 맘껏 뽐내고 있었다. 바위가 하나로 붙어있는 암반 덩어리.... 그곳에서 바라본 가은읍과 작약산. 주흘산 그리고 속리산...
올라오지 않으면 후회했을 일이었다.
13.
내려오는 길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능이버섯을 발견하게 되고 이는 우리의 점심메뉴를 바꾸게 만들었다 원래 가은읍에 가서 먹기로 했는데 라면에 능이버섯을 넣어 끓여먹는 것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약간 검어진 라면 국물. 그리고 농약을 하지 않고 키운 배추로 담근 김치..... 라면 국물까지 남지 않고 탈탈 바닥을 긁어서 먹게된 점심...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준 박찬교 선배님과 형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14.
우리의 삶이 단순하고 한 가지로 설명이 가눙하면 얼마나 재미가 없을까? 삶은 복잡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쉽지 않다. 우리는 자주 벽에 부딪히고 그 벽에 좌절도 한다.
개인의 힘은 미약하지만 서로 함께하는 연대에서 우리는 배우고 힘을 얻게 되고 또한 미래를 기약하는 것이 아닐까? 서로서로 격려를 하면서 살아가도록 하자!
아자!.
내일은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이다!
<민동 11월 정기산행 및 답사 공지>
가을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룰 11월 산행지는 아산시의 봉수산(535m)입니다. 이번 산행은 아산 답사 및 김주상 학형(83)댁 농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시 1박2일의 일정으로, 첫날은 답사, 둘째날은 가벼운 산행을 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갑자기 작년 11월 의 달콤했던 화순행이 오버랩됩니다. ~~
오늘날 아산시는 조선시대 아산현, 온양군, 신창현이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 정책으로 아산군이 되었던 지역입니다. 마치 1914년 당시 시흥, 과천, 안산이 시흥군으로 통합되고 김포, 통진, 양천이 김포군으로 통합된 것과 같습니다. 이후 온양은 아산군의 일개 면이었다가 일제 말에 온양읍이 되고 1980년대 온양시로 다시 독립했다가 1995년에 끝내 아산시로 재통합되어 그 이름을 영영 잃고 만 비운의 고을입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교육받은 대로 아산 하면 현충사, 온양 하면 온천이지요. 온양은 세종임금 이래로 여러 왕들이 온천을 찾은 이유로 일찌감치 현에서 군으로 승격되었던 곳입니다.
이번 답사길 시작은 아산만방조제 건너편에 있는 공세리성당입니다. ‘공세(貢稅)’라는 지명에서 우리는 이곳이 조세를 저장하고 실어 나르던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곳 공세리성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사랑과 야망’, ‘아내가 돌아왔다’ 등 7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촬영한 곳입니다. 게다가 이곳은 1900년 즈음 성당에서 심부름 하던 소년 이명래가 신부님으로부터 전수받은 비법으로 한 시대를 풍미케 했던 ‘이명래 고약’을 탄생시킨 곳이기도 합니다. (재밌죠?^^)
박정희의 정치적 계산으로 성지화된 아산 현충사는 대부분 가보았어도 정작 충무공의 묘소가 인근에 있다는 것은 모르셨을 겁니다. 점심 식사 후, 충무공 묘소를 산책 삼아 잠깐 걸으며 장군의 노량해전 전사 이후를 좆아볼까 합니다. 이어 곡교천 건너 온양땅으로 가서 최영장군 & 맹사성과 관련된 맹씨행단을 둘러보고, 온양군의 옛 흔적을 볼 수 있는 치고, 주말 관광지로 너무도 유명해진 외암민속마을을 차례로 둘러본 후 김주상 학형댁인 봉수산 자락 송학리로 들어갑니다. 봉수산은 대동여지도에 ‘송악산’으로 되어 있고, 이 산 이름에서 오늘날 이곳 아산시 송악면이 유래되었습니다.
봉수산 정상은 아산, 천안, 예산의 경계이자 금강수계의 물줄기를 나누는 금북정맥 선상에 있습니다.(지도 참고) 둘째날 오전에는 그리 어렵지 않은 이곳 봉수산을 올라 천년 숲길로 알려진 봉곡사 자락으로 내려올 예정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과 만공선사의 자취가 묻어 있는 소나무숲길을 걷고, 점심 식사 후 차 밀리기 전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세 고을 역사의 흔적을 둘러보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아산행이 깊어가는 가을을 한껏 풍요롭게 해주리라 믿습니다. 당초 당일 산행 예정이었지만, 굳이 1박 코스를 만들어주신 김주상 선배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만약 시간이 허락하지 않으신 분들은 토요일 일정을 함께 하신 후 저녁 들고 귀가하셔도 크게 부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답사산행 일시 : 2016년 11월 5일(토)~ 6일(일)
* 만남 장소, 시간 : 공세리성당에서 오전 10시 30분
(참가인원 고려하여 교통편 통보 예정)
* 상세 일정
<11월 5일(토)>
10:30 - 공세리성당
12:10 - 점심식사(영인면소재지 인근)
13:30 - 이충무공묘소
15:00 - 맹씨행단
15:40 - 온주아문 & 온양향교
16:00 - 외암민속마을
17:30 - 김주상 학형 댁 농장
18:00 - 저녁식사
<11월 6일(일)>
08:00 - 아침식사 후 산행 시작
12:00 - 봉곡사 & 천년숲길
13:00 - 점심식사14:00 - 출발
* 상기 일정은 당일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일정 관련해서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숨아카데미원장인 안동환(76/사학)동우가 몸맘숨-건강.성공.행복에 이르는 생활명상 츨판기념회를 10월21일 카톨릭청년회관에서 가졌다. 많은 동우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를 나눴다.
○ 정용희(80/경영)동우가
○< 장정미 학형(82/영문)께서 이번 11월에 미국으로 돌아가신다고 하여 조촐하게나마 환송회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재작년 불암산 산행을 시작으로 민서와 함께 우리 산행에 거의 빠짐없이 나오셨는데, 당분간 못 뵙는다 생각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민동산우회가 부디 두 분께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복귀하여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서강민동 산우회회원들이 10월25일 인사동의 고즈넉한 음식점에 모여 장정미동우의 환송회를 가졌다. 장정미동우는 3년반에 이르는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LA로 돌아간다. 산행에 늘 함께했던 장정미동우의 아들 민서을 비롯한 동우가족의 행복을 기원한다.
○ 10월 13일 저녁 쌀쌀한 날씨와 마음을 달래려 83동우들의 번개모임이 서대문에서 있었다. 오랫만에 각자하고 일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장터>
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함께 고구마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올해 괴산의 김지숙, 김영수 동우가 생산한 친환경 고구마 판매합니다.
친환경 호박고구마: 10kg 25,000원(택배비 포함)
주문은 (주소,수량,종류)를 보내주세요.
*친환경 햇고추도 수확하고 있습니다. 연락주세요
송금계좌: 농협 170118-56-056778(김영수)
연락처: 010-8228-6570(김지숙)
아침농원 홍로사과 안내
정외과 81학번 박종묵입니다.경남 거창에 내려온지는 13년째이고 아침농원이라는 사과과수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저희 아침농원의 사과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25일부터 출하되는 홍로사과의 가격은 다음과 같으니 많은 애용 바랍니다.
*9월 말경에 물이 많고 새콤달콤한 시나노스위트를 소확합니다. 크기에 따라 선별하지 않고 10kg 한박스에 40,000원에 판매합니다. 양이 많지 않은 관계로 40박스만 선착순 주문받습니다.
부사는 10월 25일경 수확예정입니다.
-가정용 10A 10kg (34~36과) 45,000원
-가정용 10B 10kg (38~40과) 39,000원
-가정용 10C 10kg (42~44과) 36,000원
-흠과 10kg 30,000원
*모든 가격은 택배비 포함 가격임
계좌번호 : 농협 841067 52 031306 박종묵
전화번호 : 010-8585-4050
맞이터농원
안녕하십니까?
양양 맞이터 농원 김승구입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추석 선물 배 판매합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상품명 | 규격 및 개수 | 판매가 |
황금배 | 7.5kg(원황 특호 8~9과) | 50,000원 |
원황1호 | 10~11과 | 40,000원 |
원황2호 | 12~13과 | 35,000원 |
원황3호 | 14~15과 | 30,000원 |
가정용 | 7.5kg(16~17과) | 25,000원 |
가정용 흠과 | 15kg(작은크기 흠과) | 35,000원 |
*모든 가격은 택배비 포함 가격임
계좌번호
농협 351-0794-6608-63
김승구(010-5637-9614)
감사합니다.
○ 11월12일4시 서울시청광장 총궐기!!
○ 전민동 알림
1. 고 백남기선생님을 추모합니다.
- 10월 9일부터 장례식까지 매주 일요일 조문 및 장례식장 사수투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각 민동별로 10월말까지 10만원 이상 모금하여 투쟁 및 장례식 기금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신한은행 이호윤 110-432-527936)
- 각 대학민동이 모교에 가능하면 백남기선생님 추모 플랑카드를 달았으면 합니다. 이미 많은 추모플랑이 걸린 장례식장에는 전민동 명의로 몇 개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2. 현재 철도파업 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파업투쟁에 지지의 메시지를 보냅시다.
- 각 민동에서 회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파업 사업장에 지지를 보내자고 제안합시다.
- 노동자파업 연대집회에 적극 참여합시다.
3. 세월호 참사 조사특위 기한보장투쟁은 9월말로 릴레이 단식을 중단하고, 기존처럼 매주 토요일 광화문 추모문화제와 국민상주단으로 지속합니다.
4. 당면 전민동 집중 투쟁으로 10월 29일 건대항쟁 30주년행사(당일 사전행사로 서울민동 대표자회의 및 친목 족구대회)와 11월12일 민중총궐기를 제안합니다.
- 10월 29일 건대항쟁 30주년 행사 집중과 서울민동 대표자회의, 그리고 서울민동 족구대회는 기존 서울민동 상임대표자회의 결의사항입니다. 전민동의 결의사항은 아닙니다. 그러나 전민동을 붙인 이유는 6월항쟁 30주년의 시작을 선포한다는 의미로 이 행사를 계기로 전국의 각 민동 송년회 등에서 6월항쟁 30주년 행사 총집중을 공론화하는 것과 더불어 현재 민주주의 위기의 정국에서 과거 건대항쟁을 하나의 계기로 6월항쟁이 존재하였듯이, 건대항쟁 30주년을 되새기며 제2의 6월항쟁 정신을 일깨우자는 것입니다.
*추신: 고 백남기선생님 장례식장과 세월호 특조위 관련 비상상황에는 언제든 긴급하게 모임을 제안할 것입니다.
2016년 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6년 회비 및 후원금을 내주신 동문: 감사합니다~~>
학번 | 동문 명단 |
| 70 | 장의균 |
| 77 | 장영란,홍승구 |
78 | 박종부,윤종화,이영욱,이종회,장근주,황애경 |
| 80 | 허민 |
81 | 강재석,김경인,김기준,김수길,김현상,고형필, 박만수,심관섭,안성철, 안철환,오세제,윤주원,이건호,이근호,이승용,이승욱,이정수,진우삼,최영민,최원경,한상선 |
| 82 | 장정미,이회수 |
83 | 김주상,민양운,박정환,박주필,박진옥,윤봉구,임정태,조성복,정선임,홍영주 |
84 | 김병창,김재관,이창섭,조대현 |
| 85 | 최윤식 |
| 86 | 김종기 |
| 87 | 이창주,홍승영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