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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고문피해자가 그린 고문수사관 '몽타주' (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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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고문피해자가 그린 고문수사관 '몽타주' (050114)

익명 (미확인) | 월, 2016/10/24- 15:2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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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221401001…올것이 왔다는 느낌. 양승태 대법원장은 반헌법행위 검토대상자 이기도 하죠. 재일동포 간첩조작사건을 비롯 강희철 사건 등 굵직한 조작사건을 판결하고 대법원장에 오른 인물입니다.
목, 2017/07/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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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는 백범 암살 후 특별 사면으로 풀려난다. 그 후 신성모 국방장관이 안두희를 은밀히 불러 수고 많았다며 돈을 준다. 그런데 놀랍게도 신성모 국방장관이 백범 암살범 안두희에게 돈을 준 곳은 김활란 당시 이화여자대학장의 서재였다. 그곳에서 신성모는 안두희를 포병으로 원대복귀 시켜 줄 것도 약속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5239
목, 2017/07/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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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천명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대역사는 박근혜 정권과 이명박 정권이 유린한 아람회사건과 인혁당재건위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청산을 정의롭게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442
목, 2017/07/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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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2858"어림잡아 민간인 학살 희생자 수가 많게는 100만 명 단위에 이르리라는 추정치가 관련 전문가들 사이에서 거론되나, 국가가 앞장서 해당 연구를 총체적으로 진행하진 않았다. 민간인 학살 사례의 대부분이 국군과 경찰, 그리고 미군에 의해 이뤄졌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가 여전히 1950년과 화해하지 못하는 이유, 여전히 냉전의 망령이 한국을 떠도는 주된 이유는 과거를 마주할 용기를 누구도 내지 못했음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
목, 2017/08/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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