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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먼저 찾은 그 맛, 한살림 김장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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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먼저 찾은 그 맛, 한살림 김장무

익명 (미확인) | 월, 2016/10/24- 15:35
한살림 하는 사람들 

 

겨우내 그대 밥상에 오를 옹골찬 가을맛

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이명환·신순애 생산자

20161014_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김장무(이명환 신순애 생산자) (17)

“친환경만 따지면 논은 한 1만1천평, 밭은 3천평쯤? 남들 다 하는 정도지 뭐.”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하는 이명환 생산자이지만 쌀을 비롯해 땅콩, 마늘, 고구마, 생강에 김장무까지… 십여 가지 작물을 일 년 내내 한살림에 내는 그의 내공이 변변찮을 리 없다.

“한 선생님에게 배워도 일등이 있고 부진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같은 작물을 심어도 아주 잘 자라게 하는 이가 있는데, 바로 그런 사람이여.”

한살림에서도 내로라하는 정광영 생산자가 서슴지 않고 ‘농사의 달인’이라고 인정할 정도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환갑이래도 제일 어리니까 내가 나서야쥬.”

나이가 많아 농사일이 힘에 부치는 공동체 식구들의 논밭을 제 것처럼 책임진다.

“이짝 이랑으로 올라서. 그래야 나랑 키 바란스가 맞지”

키가 작은 아내가 혹시라도 볼품없이 나올까 설 자리를 계속 잡아준다. 논과 밭에서, 공동체와 가정에서. 앞장서 일하면서도 젠체하지 않는 그 모습이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어느 요리에서나 진맛을 이끌어내는 무와 꼭 닮았다.

 

이달의 살림 물품 

 

벌레가 먼저 찾은 매콤들큼함
한살림 김장무

 

20161014_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김장무(이명환 신순애 생산자) (59)

아삭!! 가을이 씹혔다. 밭에서 막 뽑은 무의 겉껍질을 이빨로 살짝 벗긴 후 한입 슥 베어 무니 특유의 들큼함이 입안을 맴돈다. 손바닥을 갓 넘은 크기에 아직 밑이 덜 들었다고는 하지만 계절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워뗘? 익으려면 안즉 멀었지만 슬슬 맛이 나제? 당진 무는 배랑 맛이 똑같당께.” 자신감과 농담이 절반씩 섞인 신순애 생산자의 말에 피식하는 웃음이 절로 난다. 아무리 다디달다 해도 어찌 무 맛이 배와 같을까마는 얼얼함 속에 느껴지는 시원한 맛은 확실히 배 못지않다. 속이 든든하고 목마름이 금세 가시니 나들이 갈 때마다 챙겨가고 싶을 정도다. 달고 저장성이 좋아 몇 년 전부터 김장무로 심었다는 청운무 품종 덕을 톡톡히 본 셈이다.

20161014_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김장무+추수 탈곡(이명환 신순애 생산자)  (14)

이명환 생산자가 추수 탈곡하고 있다

당진 매산리공동체에서 김장무를 내는 곳은 총 세 농가. 각자의 밭에서 열심히 기른 무와 공동체 식구들이 함께 가꾸는 공동밭에서 내는 것을 함께 출하한다. 여러 사람이 밑천을 모아 동업하는 장사를 ‘얼럭장사’라고 한다는데, 저마다 추렴해 마련한 밭에서 너나 할 것 없이 함께 어울려 일군 농사이니 말 그대로 얼럭농사다. “공동밭의 소득? 서울 모임 있을 때 차도 빌리고, 회원들끼리 회식할 때도 쓰고 그러제. 농사 배우러 연수도 많이 다녀왔어.” 공동체가 함께 일군 밭의 소출이 다시 공동체를 키워가니 또 하나의 농사, 그것도 절대 실패하지 않을 농사다. “어찌된 게 각자 키운 무보다 여기 께 더 좋아. 자기 밭은 그렇지 못해도 여기는 오며가며 계속 들여다본다니께.” 공동체 회원들이 수년간 애지중지하며 일군 질땅을 바라보는 정광영 생산자의 눈에서 뿌듯함이 읽힌다.

 

땅과 함께 짓는 농사

 

매산리공동체의 김장무 출하 시기는 11월 셋째 주로 매년 비슷하다. 두 달 반 가량의 생장기간을 감안해 9월 초에 씨를 뿌렸다. 무를 재배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땅심이다. 아예 한두 해씩 묵히며 연작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넓지 않은 밭 사정상 쉬운 일이 아니다. 대신 한 밭자리라도 여러 작물의 자리를 매해 바꿔가며 돌려짓기를 한다. 이명환 생산자가 올해 김장무를 심은 밭자리에는 지난해 생강이, 그 전해에는 감자가 자라고 있었다.

20161014_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김장무(이명환 신순애 생산자) (2)

매산리공동체의 공동밭에서 자라는 김장무는 여느 무보다 크고 실하다

거름을 잘 주는 것도 땅심을 기르는 데 중요하다. 생육기간이 짧은 무는 웃거름을 여러 번 주기보다 밑거름을 많이 주는 편이 좋다.

 

자재를 공동으로 사서 함께 뿌리는 매산리공동체가 밑거름으로 주로 이용하는 것은 유박과 트리플이다. 새의 배설물과 천연 광물질을 혼합해 만들어 햇빛만 닿아도 잘 녹는 트리플은 왕성한 성장이 필요한 생육 초기에, 콩깻묵, 쌀겨, 유채 등의 찌꺼기로 만들어 미생물에 의해 느지막이 분해되는 유박은 생육 후기에 작용해 김장무의 성장을 돕는다. “밭을 갈기 전에 유박과 트리플을 섞어서 뿌려놓고 로터리 친 후에 일주일 정도 있다가 씨를 뿌리면 따로 웃거름을 안 줘도 잘 자라. 무가 원체 그 전에 심었던 작물의 거름까지 잘 빨아먹응게.”
20161014_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김장무(이명환 신순애 생산자) (29)-1

이명환 생산자가 김장무를 뽑고 있다

뿌리채소인 무는 모종을 옮겨심지 않고 씨를 직접 뿌린다. 참 농부는 하늘 나는 새와 땅속 벌레, 그리고 자신을 위해 세 개의 씨앗을 심는다고 하는데 그는 아예 한 구멍에 대여섯 개씩 넣는다. 기계를 쓰지 않고 사람이 하나하나 넣다보니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다. “허리 수그리고 김장무 심다 보면 대근혀 죽제. 그래도 워쩌겄어. 손으로 해야 제일 확실한디. 그냥 바짝 엎드려 심어야제.” 신순애 생산자가 허리를 두들기며 앓는 소리를 한다. 다행히 올해는 파종시기에 비가 와서 따로 물을 주는 수고를 덜었다. 씨 뿌릴 때뿐이 아니다. 여름에는 그렇게 기다려도 안 오던 비가 김장무가 쑥쑥 자라야 하는 시기에는 때에 맞게 와주었다. 올해 김장무의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20161014_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김장무(이명환 신순애 생산자) (45)

대부분 황토흙인 당진 땅의 토질도 김장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뿌리가 땅속으로 뻗어 나가기 편한 황토흙은 무를 비롯해 고구마, 당근, 땅콩 등 뿌리채소를 키우기에 알맞다. “비가 오면 (흙이) 신발에 하도 달라붙어서 장화가 아니면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여. 모래흙에서 키우는 무랑은 아무케도 맛이 다르겄제.” 지난해 한살림에 김장무를 낸 생산지 중 계획량 대비 공급량이 가장 많은 매산리공동체다운 자부심이다.

 

벌레가 먼저 알아보고 찾는 그 맛

수확일은 아직 달포나 남았지만 매산리공동체 식구들은 올해 이미 김장무 맛을 봤다. 그것도 두 번이나. 김장무는 본잎이 2~3장 나왔을 때와 5~6장 나왔을 때 한 번씩 솎아낸다. 처음 솎아낸 이파리는 겉절이를 담거나 데쳐서 나물 또는 샐러드로 이용하고 두 번째 솎아낸 것은 작달막하게 자란 뿌리까지 함께 열무김치처럼 담가 먹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솎아먹는 재미 땀시 (구멍마다) 다섯 개 심을 걸 열 개 심기도 혀. 지져 먹어도 맛있고 된장국에 넣어 먹어도 맛있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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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걷는 동안에도 김장무밭에는 하얀 배추흰나비가 지천으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진록색 무밭을 나는 순백의 나비를 보며 무심코 “와~ 예쁘다”라고 했더니 신순애 생산자가 눈을 흘긴다. “이쁜 게 이쁜 게 아녀. 보기만 해도 진저리 나는디. 저 벌레들을 다 우짠데.” 나비가 무청 사이사이 연한 부분에 낳은 알은 5~6일이면 깨어나 청벌레가 된다. 가을 작물인 김장무는 병보다 충의 피해가 큰데 그중에서도 청벌레는 잠시도 쉬지 않고 무청을 갉아 골치를 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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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줄기와 같은 방향으로 있는 녹색의 청벌레를 발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너무 심하면 흙살림에서 나오는 청달래 같은 걸 뿌리기도 하는데 거의 손으로 잡어. 오며가며 한 열 번은 잡아줬는데도 숨어서 갉는데 아주 골치여. 여거 좀 봐. 우리 무가 맛있긴 한가봬.” 정광영 생산자의 손끝을 따라가 보니 구멍이 송송 뚫린 무청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 맛있는 것은 벌레가 먼저 알아본다는데 올해 당진의 김장무의 맛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혹시라도 구멍 난 무청을 달고 있는 김장무를 받는 조합원이 있다면 오히려 기뻐해야 하리라. 자연에서도 제일 무맛을 잘 안다는 기미상궁 청벌레가 인정한 맛이니.

 

글·사진 김현준 편집부

 

김장무에 따라붙은 또 하나의 선물 

무시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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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김장무는 무청이 달린 채 공급된다. 무 끝부분이 달린 채로 잘라 지저분한 겉잎을 떼어내고 끈으로 엮은 뒤 바람이 잘 부는 그늘에서 말리면 이듬해 봄까지는 넉넉히 먹을 무시래기가 된다. 구수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시래기국, 시래기나물, 시래기볶음 등 활용도가 높다. 바짝 말린 무시래기를 한꺼번에 삶은 다음 물기를 꼭 짜 한 끼 분량씩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 냉동해두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아예 살짝 삶고 나서 말려도 좋다. 부피도 줄어들고 식감이 연해진다는 이유로 후자를 추천하는 이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시민들의 의견

[생산지탐방]

코끝을 간질이는 나물향이
봄을 알려왔습니다

- 한살림서울 농산물위원회 / 홍천 서석공동체

 

19면-생산지탐방

 

남쪽에서는 꽃소식이 들리고 경칩까지 지난 터라 봄이 다 왔는가 싶었는데 홍천 생산지로 떠나는 날은 바람 끝이 매서웠습니다. 그래도 차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영락없는 봄입니다. 한살림서울 북동지부 농산물 분과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사이 홍천 서석면에 도착했습니다.동네 앞 멀리까지 마중 나와 계신 손근오 홍천연합회 사무국장님을 따라 달래밭으로 향했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으로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달래향이 코끝을 찡하게 하네요. 홍천의 봄은 달래향으로 오나 봅니다.

지난해 10월 씨를 뿌리고 긴 겨울 동안 속으로, 속으로 깊은 향을 품고 있던 달래가 드디어 밥상 위에 오를 때가 되었습니다. 추운 겨울을 씩씩하게 이겨낸 떡잎을 떼내고, 흙을 털어내고…. 소비자 조합원에게 보내기 위한 작업을 바지런히 하고 계셨습니다.

달래에는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C가 풍부해 정신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도와준다고 하죠. 생산자님의 따뜻한 손길로 자란 달래로 달래된장찌개, 달래장, 달래무침, 달래전 등을 만들어 한상 푸짐하게 차릴 생각을 하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달래밭에 이어 냉이밭으로 향했습니다. 아쉽게도 저희가 찾아갔을 무렵 냉이는 출하가 막 끝난 시점이었습니다. 자가채종한 냉이씨를 추석 무렵에 뿌리면 겨울을 지내고 2월 초순경 수확을 할 수 있다고 하니 냉이를 만나기엔 너무 늦은 방문이었던 거지요. 아쉬운 마음을 갖고 돌아서려는데 다행히 성장이 더뎌 3월 20일께나 출하한다는 냉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냉이는 그 옛날 동무들과 봄 들녘에서 캤던 뿌리가 튼실하고 자줏빛 도는 것이었는데 우리 앞에는 연초록을 띤 녀석들이 빼곡히 자라고 있었습니다. 냉이는 워낙 손이 많이 가는 작물이라 인건비 비중이 높고, 기후의 영향도 예민하게 받는다고 합니다. 기온이 적정온도를 넘어서면 바로 꽃이 피고 뿌리에 심이 생겨 출하를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 생산한 물품을 소비자 조합원들게 보내고 있지만 혹여 놓친 떡잎이나 물류과정에서 생긴 약간의 문제들은 너그러이 이해 바란다는 말씀을 간곡히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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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 생산지는 거리상 갈 수는 없었지만 생산자님이 직접 오셔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인삼의 영양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씀바귀는 여러 가지로 힘든 점이 많아 기피 작물 중 하나라고 합니다. 작기가 8개월 이상으로 긴데다 한여름에 작업해야 해서 뿌리를 내리기 힘들거니와 자리를 잡았다고 해도 많이 죽는다고 합니다. 머리 부분과 잔뿌리를 자르고 한겨울 추울 때 세척을 한 다음 햇볕에 자연건조를 해서 출하하는데, 씀바귀 소비가 저조해 안타깝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소비가 안 되면 버릴 수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말이죠. 

봄나물 하면 먼저 생각나는 달래, 냉이, 씀바귀 생산지를 다녀오는 길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았습니다. 기후변화가 점점 심해져 농사짓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이 때, 물품에 담긴 생산자의 마음과 수고로움을 느끼기보다는 물품에 있는 조금의 흠결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소비자 조합원을 만날 때면 정말 힘이 빠진다는 생산자님들의 얘기가 내내 남아서였을까요. 긴 겨울을 이겨 내고 봄을 데리고 온 달래, 냉이, 씀바귀를 매해 봄마다 환하게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한살림 식구 모두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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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이월녀 한살림서울 농산물위원회 위원장

 

한살림 달래 장보기 한살림 냉이 장보기 한살림 씀바귀 장보기
월, 2016/03/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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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흙에서 농사를 배우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세요.

|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텃밭(예정)

| 모집인원

15명

| 참가비

7만 원, 접수 후 3일내 입금
(우리은행 1005-500-921492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 개인준비물

호미, 장갑, 따뜻한 물, 일 복장, 모자

| 문의/신청

02)3498-3754 (오전 10시 ~ 오후 4시)

| 수업일정

오전 10시 30분 ~ 오후 12시 30분

도시농부학교표

※ 수확물의 일부는 기부합니다.
※ 날씨에 따라 수업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80% 이상 출석하신 분께 수료증을 드립니다.
※ 오시는 길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5호선 아차산역 4번 출구 어린이대공원 후문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화, 2016/03/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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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에서는 제철재료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쉽게 배우고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칼질”을 주요 테마로 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칼 잡는 법부터 여러 가지 썰기
방법을 익히며 칼질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써는 재미가 있는 요리’를 하려 합니다.

[강의내용]

*1강/ 3월 12일(토): 깍두기, 고구마 찌기
*2강/ 3월 26일(토): 쑥전, 산적
*3강/ 4월 9일(토): 봄나물 쌈밥 세 자매
*4강/ 4월 23일(토): 달래간장 콩나물볶음밥, 된장국
*5강/ 5월 14일(토): 과일미트볼, 서리태 콩밥 짓기
*6강/ 5월 28일(토): 나들이 도시락 싸기(유부초밥, 과일푸딩)

[강의개요]

-일시: 3월 12일(토)~5월 28일(토)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10시30~12시30분
-장소: 광주 장지동 한살림 매장2층 활동실
-모집대상/인원: 초등1학년~6학년/선착순12명
-수강료: 9만원(총6강) *입금계좌: 기업은행(한민지) 010-8562-7543
-수강료 포함내역: 재료비, 강사비, 보험료 등
-강의: 강사 박희정, 강사 한민지(010-8562-7543)

*10인 모집 시 강의가 진행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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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화, 2016/03/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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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요리교실

[요리강좌 1] 전통음식

- 장소 : 한살림충주제천 충주 모임방

- 참가자 : 8명

- 참가비 : 50,000원(재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시간 : 10~12시

 

[요리강좌2] 밥

- 장소 : 한살림충주제천 충주 모임방

- 참가자 : 8명

- 참가비 : 50,000원(재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시간 : 10~12시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화, 2016/03/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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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한살림 가족 한마당

어린이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평소에 가지고 싶다던 선물을 건네고, 사람들로 복잡한 행사장을 헤매고 다니시진 않으신가요.

♫♬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이 노랠 흥얼거리면 나도 모르게 신이 납니다. 그리고 어느 샌가 그 시절 그곳의 풍경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이렇게 노는 것이 일상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이들에햰 먼 나라 이야기 같습니다.

오늘 하루라도 드넓은 운동?에서 노랫말처럼 아이와 어른이 하나 되어 뛰고 구르고 소리 지르며 몸과 마음까지 신나게 놀아보는 어떨까요?

♥ 언 제 : 2016년 5월 5일(목) 10:00~15:30

♥ 어디서 : 금정구민운동장(범어사 지하철역 2번 출구옆)

♥ 무엇을 : 즐거운 놀이를

시 간

내 용

10:00~10:30

·개회식, 몸풀기 체조

10:30~12:00

·왁자지껄 동네놀이-오징어달구지, 고무줄뛰기, 사방치기, 긴줄넘기, 달팽이

·오글오글 손놀이-구슬, 실뜨기, 산가지, 고누 등

12:00~13:00

·맛있는 점심시간

13:00~15:00

·미니올림픽-창던지기, 투?환, 원반던지기, 과자따먹기, 하키

·단체놀이-미션달리기, 피구, 계주, 줄다리기

·대동놀이 한마당-동동동대문, 놋다리밟기

15:00~15:30

·시상식, 폐회식

♥ 준비물 : 돗자리, 도시락, 개인물컵, 마실 물, 간식, 모자

♥ 참가비 : 어른 1만원, 4세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 5천원

(참가인원:00명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 신 청 : 사무국 ☎ 051-512-4337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화, 2016/03/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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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명텃밭모임  ‘초록동색’ 5기를 모십니다.

 

텃밭모임은 주말이 아닌 평일 화요일 오전에 모입니다.

대상도 주부가 우선입니다.

조합원 여덟 분(8명)을 선착순으로 모십니다.

 

도시에서 텃밭 농사에 관심 있으신 분, 유기농 재배법을 배우고 싶은 분,

가족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길러 먹고 싶은 분들이 오시면 됩니다.

조그만 텃밭 일도 농사를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중도에 포기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자연과 사람의 노동과 정성이 합쳐져야 농작물이 자랍니다.

즐거움도 많습니다.

텃밭 일을 하다보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집니다.

직접 기른 채소, 과일을 그 때 그 때 필요한 만큼 따서 요리해 먹는 것이야말로

텃밭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건강한 노동,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초록동색’에 참여하세요.

텃밭이랑가는모습

 

제5기 한살림 주부텃밭 ‘초록동색’

 

1.일시:

–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 2017년 2월 말

매주 화요일 오전 모임

– 첫모임: 3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

 

2.텃밭은 어디에 있나요?

- 주소: 월두 2길 42번지(아라중학교 뒤편 방향)

* 올해부터 텃밭 장소가 이도매장 옆에서 위의 장소로 바뀝니다.

* 대중교통으로 오시기 불편합니다.  참가 신청 하실 때 꼭 참고 바랍니다.

 

3.한살림 제주 주부 조합원 내지 평일에 참여 가능한 분

– 도시에서 텃밭 농사에 관심 있는 분

– 작물, 야채 유기농 재배법을 배우고 싶은 분

– 가족과 함께 건강한 유기농 먹거리를 직접 길러 먹고 싶은 분

– 텃밭 소모임 활동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지향하는 다른 한살림 조합원과 친해지고 싶은 분

 

4.텃밭 운영은 어떻게 하나요?

– 매주 화요일 오전에 모임을 합니다. : 매주 화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텃밭 모임을 합니다.

필요한 시기에는 한살림 생산자가 오셔서 텃밭 농사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 개인 분양을 합니다: 텃밭은 개인(그룹)별로 한 이랑씩 분양을 할 예정입니다.

각 가족(그룹)은 현장실습을 한 후 분양 받은 텃밭을 시간 나는 대로 직접 재배합니다.

– 한살림 생산자들로부터 직접 농사 이야기를 듣고, 생산지체험, 일손 돕기 등도 합니다.

 

5.참가비

상반기 5만원,  하반기 5만원

※ 참가비에는 친환경 자재 공동구입비, 실습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묘종과 씨앗은 각자 구입해야 합니다.)

 

6.모집인원

– 선착순 8명

 

7.모집기간

– 3월 14일(월) ~ 선착순 마감까지

 

8.생명텃밭 프로그램

– 밭 만들기. 퇴비 넣고 이랑 만들기

– 봄 채소 및 과일 파종하기, 모종심기

– 텃밭 관리 웃거름 주기. 친환경 농자재 알기

– 생산지 체험, 일손돕기, 한살림 생산자에게 듣는 농사 이야기 등

– 텃밭 농작물 요리법 및 건강한 먹거리 강좌

– 농작물 수확 및 프리마켓 참여 등

 

9.참여하기 전에 고려해야할 사항

– 작업 시간에는 6세 이하 아이들이 와서 함께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텃밭 체험을 하는 게 좋습니다.

– 텃밭과 집이 너무 멀면 텃밭 일을 하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등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생각보다 일이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텃밭 로망만 가지고 시작하면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 텃밭을 하다 중도에 포기하면 농작물과 분양 받은 텃밭은 텃밭모임에 이양하셔야 합니다.

– 그럼에도 즐거움도 많습니다. 텃밭 일을 하다보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집니다.

건강한 노동,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시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10.연락처

– 전화: 064-747-5988(조직사업팀)

– 담당: 010-6394-9451(문자로 남겨주세요. 이름과 지역)

*홈페이지에 신청하시면 접수가 안 됩니다, 양해바랍니다!!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화, 2016/03/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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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딸기

봄 하면 떠오르는 과일이 하나 있죠~? 그것은 바로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랍니다.
한살림 딸기 생산지에 참가하셔서 맛있는 딸기 먹어보기도 하고 따가기도 하고…
즐거운 하루가 상상이 되네요.^^

 

| 지부별 일정 및 접수안내

• 해당지역을 먼저 찾아보세요. 접수 시 해당지역에 사시는 조합원이 우선입니다.
• 직접 신청하는 조합원만 접수 가능합니다.(대리 신청은 접수를 받지 않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접수일정 및 시간 외에는 접수가 되지 않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방문할 한살림 딸기생산지는 논산과 부여지역이며, 직접 딴 딸기는 구입해 오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환불 원칙

① 3일 전 취소는 전액 환불, 2일 전 취소는 50% 환불, 하루 전 취소는 환불하지 않습니다.(출발 하루 전 대기자가 있는 경우 전액환불 가능)
② 접수 후 3일 이내 조합원의 이름으로 지정 계좌에 입금합니다. 3일 이내 입금하지 않으면, 접수자의 참가의사를 확인하고 대기자에게 기회를 드립니다.

| 참가비

• 어른(만13세 이상 청소년) : 21,000원
• 아이(만24개월 이상 만13세 미만) : 18,000원
• 유아(만24개월 미만의 아기) : 8,000원

| 준비물

• 개인컵, 개인그릇, 수저, 진흙에 대비한 장화나 여벌 옷, 딸기와 생산자에 대한 고마움
• 당일 직접 딴 딸기는 구입해 오실 수 있습니다.

 
북동지부 (동대문·중랑·광진·성동·성북·구리)
4월 2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2,5,중앙선 왕십리역 4번 출구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3월21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3394-5420

| 참가비 입금계좌

546902-01-388968 국민은행(최창복)

 
남부지부 (강남·서초)
4월 2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3,신분당선 양재역 1번 출구 수협은행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3월21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574-2224

| 참가비 입금계좌

1002-054-355229 우리은행(이진우)

 
북부지부 (강북·도봉·노원·의정부·양주·동두천·남양주)
4월 9일 토요일

| 생산지

논산

| 출발안내

1, 4호선 창동역 1번 출구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3월28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988-0771

| 참가비 입금계좌

1002-647-600502 우리은행(안재홍)

 
중서지부(서대문·마포·은평·용산·종로·중구)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6호선 공덕역 7번 출구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707-1524

| 참가비 입금계좌

167-910155-90707 하나은행(신미숙)

 
경인지부 (인천·부천·김포)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7호선 부평구청역 5번 출구 부평구청 정문,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32-462-0094

| 참가비 입금계좌

301-0165-9815-61 농협(한살림서울)

 
남서지부 (관악·금천·동작·영등포·광명)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논산

| 출발안내

7호선 부평구청역 5번 출구 부평구청 정문,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874-0876

| 참가비 입금계좌

1002-580-548607 우리은행(김창용)

 
서부지부 (강서·양천)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논산

| 출발안내

5호선 오목교역 3번 출구 목동공영주차장,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2654-3348

| 참가비 입금계좌

094701-04-330710 국민은행(유정희)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화, 2016/03/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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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솔솔~
우리 땅을 살리고 나를 살리는 새내기생산지방문
“직접 쑥을 따서 쑥개떡 함께 만들어요~”

* 일시 : 2016년 4월 9일(토) 08:30~18:30

* 장소 : 충남 아산 송악공동체

* 대상 : 한살림서울 생협 가입 1년 미만(행사일 기준)이신 분 중 새내기생산지방문이 처음이신 조합원과 직계가족

* 인원 : 40명(차량 1대)

* 참가비 : 1인당 8천원(농협 044-01-108527 한살림서울 / 접수 후 3일내 입금)

* 준비물 : 편한 복장, 운동화, 모자, 개인컵, 면장갑 등

* 출발장소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9번출구

* 접수 및 문의 : 3월 14일(월)부터 선착순 접수, (02-3498-3732, 10:00~16:00)

0314생산지방문_쑥_main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월, 2016/03/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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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소비자, 나눔과 소통의 한마당 잔치가 열립니다.

삼월삼짇날이란 음력 3월 3일을 이르는 날로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고

뱀이 동면에서 깨어나오기 시작하는 봄을 알리는 명절로

화전놀이나 풍년기원제를 통하여 풍년을 기원하는 놀이마당으로 진행됩니다.

잊혀져 가는 옛날 풍속 놀이를 함께하며

가족들끼리의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어 보세요.

 

* 일시 : 2016년 4월 9일(토) 10:00~16:00 

* 장소 : 전남 담양 추성경기장 (광주 북구매장, 시청주차장에서 9시 출발)

* 준비물 : 개인컵, 물, 수저세트, 돗자리 등

* 회비 : 어른과 5세 이상 어린이는 10000원, 4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 접수 및 문의 : 각 매장 및 사무국 (062-430-3539)

 

**일정**

09:00 광주에서 출발

10:00 길놀이 / 풍년기원제 / 화전놀이 등

12:00 중식

13:00

놀이마당 (닭싸움, 연날리기, 떡메치기, 풍물놀이, 오자미박터뜨리기)

문화마당 (전통춤, 전통악기연주, 참가자 단체줄다리기, 강강수월래, 뒷풀이한마당

16:00 가정으로 출발

한살림광주 홈페이지
월, 2016/03/2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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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공부모임이란 한살림 조합원 스스로 주제를 정하여 함께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자율적이고, 자발적인 학습문화를조성하여
조합원들의 성장과 소통, 나눔의 장을 만들어가는 공부 모임을 모집합니다.

* 규 정

1. 각 모임은 총 인원의 70% 이상 참여시 인정된다.(구성원은 5인 이상)

2. 계획대비 진행 내용이 다를 경우 지원금은 반환키로 한다.

3. 공부모임의 보고는 발표회로 진행한다. 연말 발표회는 가능하면 구성원 전원 참석한다. (발표시간- 모임별 10~15분 정도, 발표일자- 2016년 11월, 관련 일정은 추후 공지 )

* 지원금액 : 각 모임당 10만원 (총 10개 팀, 100만원)

* 신청기간 : 2016년 3월 21(월)~4월 9일(토) 까지

* 신청방법

양식 – 경기동부 한살림 홈페이지 다운로드 (http://yeojoo.hansalim.or.kr)

접수 – 김현정 활동가 [email protected]

* 선정팀 발표 : 4월 15일(금) 개별 통지

* 신청서양식 다운로드 : 자주공부모임신청서 다운받기

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월, 2016/03/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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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15년도에는 전 세계 172개국의 7,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인, 기업, 기관 등이 지구촌 전등끄기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에도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순차적으로
전 세계가 정해진 시간에 불을 끌 예정이라고 합니다.

3월 19일(토) 늦은 08:30 ~ 09:30

전등만 끄면 된다니, 참 쉽죠?
한살림제주 조합원여러분도 집에서, 회사에서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가족이 함께 모여 촛불을 켜고
아픈 지구를 위해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얘기해 보면 더 좋겠네요.
(한살림매장에 자연에서 온 밀랍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인간 아닌 모든 뭇 생명들과 우리가 잠시 빌려쓰는 지구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 행동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에 참여해주세요.
한살림은 먹는 게 아니라 ‘하는 거’니까!^^

 

**관련영상보러가기**

한살림제주_어스아워

 

earth hour2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월, 2016/03/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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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즈 콜렉티브 / 협동조합/ 일공동체 에

관심있는 조합원과 지역민 누구나 모이세요!

 

* 언제?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저녁 7시 첫번째 모임은 3월 16일 입니다. 

* 어디서? 한살림대전 생명문화공간 (서구 한밭대로 707번길 13 5층)

1강 국내 노동자협동조합의 설립과 운영 사례

2강 한살림 조합원들이 설립한 워커즈협동조합의 운영사례(한살림서울)

3강 일본생협과 워커즈컬렉티브

4강 노동자협동조합의 대명사, 몬드라곤그룹 <몬드라곤에서 배우자>

5강 초청강연 – 협동을 통해 성장한 해피브릿지

6강 미국의 노동자자주관리기업의 도전 <에퀴티>

7강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모델, 소기업 산업클러스터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월, 2016/03/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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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를 통해 본 21세기와 우리들의 삶

새로운 생명이 움트기 시작하는 3월,
인문학의 세계에서 삶의 방향을 함께 찾아보아요.

**접수는 2016년 3월 2월(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합니다. **

* 일시 : 2016년 3월 25일(금) 10:30~12:00

* 장소 : 용인지부 수지활동방

* 대상 : 용인지부 조합원 및 지역주민 30명

* 강사 : 한덕승 강사(성남인문학당, 휴와동 교육심리센터 연구원

* 참가비 : 3천원

 

한살림성남용인_인문학강좌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월, 2016/03/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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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고 밥상을 지키는 한살림 온라인활동단을 모십니다

 한살림 온라인활동단이란?

한살림생협의 주인인 조합원 스스로
블로그 공간에서 한살림 물품과 활동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1. 모집대상
블로그, SNS를 사용하고 있는 한살림 조합원으로

유기농과 친환경 먹거리, 살림법에 관심이 있고 한살림 물품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려 주실 분

2. 접수방법 하단 지원서 접수

3. 모집인원 30명 (블로그활동단)

4. 모집기간 2016년 3월 28일(월) ~ 4월 8일(금)

5. 결과발표 2016년 4월 15일(금) / 한살림연합 누리집(www.hansalim.or.kr) 게시

6. 활동기간 2016년 5월 2일(월) ~ 7월 29일(일) (13주)

7. 문의처 한살림연합 홍보지원팀 (☎ 02-6715-0839 / [email protected])

어떤 활동을 하나요?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스팅합니다.

1) 한살림 물품 이용후기 및 한살림 물품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과 살림방법

2) 한살림 활동 및 모임 참여 후기

<참여 방법> 일주일에 1회 이상 포스팅 원칙
(다만, 3주 이상 활동 중단 시 더이상 활동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온라인 활동단 활동 컨텐츠는 한살림 소식지와 홈페이지 등 한살림 홍보자료로 활용됩니다.

어떤 혜택이 있나요?

1) 한달에 한번, 생명이 가득한 한살림 물품(4만5천원 상당)을 한살림장보기모바일앱을 이용해 직접 구입합니다. 구매내역을 확인 후 조합원님 계좌에 활동비(4만5천원)를 입금해드립니다.(3만원은 지정한 물품을, 1만5천원은 자율 물품을 구입합니다.)

2)매달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열심활동단’ 3명을 선정하여 3만원 상당의 선물을 드립니다. 또한 활동 종료 후 열심활동단 중 활동이 가장 우수한 3명을 ‘으뜸활동단’으로 선정하여 5만원 상당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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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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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1

1_김단 생산자 결혼 1

3월 19일, 전남 해남 미세마을에 말 그대로 경사가 났습니다.  김단 생산자와 정혜성 생산자가 혼례를 올렸기 때문이지요. 결혼식은 전통혼례와 농부의 삶이 어우러진 축제 같았습니다. 신부는 꽃리어카를 타기도 했고 결혼식장을 꾸민 솟대에는 농부의 연장인 호미와 낫 등이 걸려있었으며, 한켠에서는 장터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꽃 피는 춘삼월의 햇살 밝고 따뜻한 날 부부가 된 두 생산자. 무척 아름답지요? ‘삶을 노래할까요’ 라는 결혼식 주제처럼 두 사람이 함께 아름답게 삶을 노래하길 바랍니다. 김단, 정혜성 생산자 부부님 축하드립니다. 정말 예~뻐요!

진재호 전남권역협의회 사무국장

 

 

우리 결혼했어요 2

3월 19일, 경남권역 물레방아공동체 우지호 생산자의 특별한 결혼식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우지호 생산자는 협동조합인 금원산마을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전통방식으로 고추부각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일반 예식장이 아닌 울산의 한 시민단체 강당에서 열렸고. 노래 공연과 마술쇼를 구경할 수 있었으며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한 맛난 음식도 차려 있었습니다. 딱딱한 결혼식이 아닌 가족 및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문화행사 형식으로 오래 오래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  채영신 경남권역협의회 사무국장

 

월, 2016/03/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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