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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무능과 독재, 불공정...고대영 심판에 나섭니다
무능과 독재, 불공정...고대영 심판에 나섭니다.- 중앙노동위원회 쟁의 조정을 신청하며 고대영 사장이 취임한 지 1년도 안돼 KBS가 이른바 ‘거덜’나고 있다. 졸속 조직 개편으로 직원들을 협찬’ 구걸로 내몰더니, 직원들의 연차수당 몇 푼마저 빼앗아갔다. 헐값 ‘시간외 근무’ 좀 정상화하자는데 소 취하 협박만 일삼고 이젠 ‘인력효율화’를 핑계로 ‘전직’과 ‘부당인사’, ‘성과 퇴출’마저 합리화하려 한다. 그러나 고대영 사장과 경영진은 어떤가? 지구 반대편에서 열린 올림픽에 2번씩이나 다녀오고, 돈 없다면서 3천 억짜리 신사옥 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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