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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에 대한 통지의무 도입으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제공 오남용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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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에 대한 통지의무 도입으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제공 오남용 막는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10/24- 12:20


 

수 신 :

각 언론사 정치부, 사회부

발 신 :

위 참조

:

이재정 의원실 장연희 비서관 (02-788-2619, [email protected])

진보네트워크센터 장여경 정책활동가 (02-774-4551, [email protected])

일 자 :

2016. 10. 23. ()

제 목 :

<보도자료> 통신자료 제공제도 대안입법을 위한 공청회 개


<보도자료>

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에 대한 통지의무 도입으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제공 오남용 막는다


- 박홍근·이재정 국회의원, 시민사회와 입법공청회 공동개최

(10월 26일 수요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1.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과 이재정 국회의원(안전행정위원회)은 오는 10월 26일(수), 통신자료 제공의 오남용을 막기 위한 입법공청회를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2. 올 상반기 이동통신사에 자신의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확인해 본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수사기관에 소환된 적이 없는 국회의원, 언론인, 활동가, 심지어 평범한 직장인의 통신자료가 경찰은 물론 국정원에까지 광범위하게 제공되었습니다. 2016년 5월 18일 통신자료가 제공된 피해자 5백 명은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기도 하였습니다. 


3. 정보·수사기관들은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 제3항에 근거하여 가입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인적정보를 제공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통신자료 요청에 법원의 허가 등 특별한 절차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인구 5천만명인 우리나라에서 한 해 1천만 명 이상의 통신자료가 제공되는 등 그 오남용 정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수사기관 등은 정보주체에 제공사실을 통지하지 않아 당사자 통신이용자가 그 피해사실을 알기도 쉽지 않습니다.


4.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이재정 의원은 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통지권을 도입하여 통신자료 제공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통신자료제공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해온 인권시민단체들은 두 의원실과 공동으로 통신자료 제공제도 대안 입법을 위한 공청회를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5.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끝.



※ 주최 :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이재정,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한국진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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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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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토)에도 아침 출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광화문 촛불 버스편을 마련했습니다.
참고하셔서 주변에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서울행
- 출발시간 및 장소 : 2016년 11월 12일(토) 13:30 / 아산시청 앞
- 도착장소 : 영등포 주변 주차장
- 광화문까지는 지하철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 아산행
- 출발시간 및 장소 : 2016년 11월 12일(토) 22:00 / 영등포 주변 주차장
- 도착장소 : 아산시청 앞

◯ 이용신청 / 카톡아이디(아산YMCA)로 신청
- 카톡 ‘친구추가’에서 ‘아산YMCA’로 검색 후 친구추가
- 채팅창에 이름, 이동전화번호와 ‘버스신청’ 이라고 적어서 전송(동승자 이름과 번호도)
- 신청하신 분들과 필요한 소통은 카톡을 통해 진행합니다.

◯ 참고해주세요~
- 버스는 45인승 1대로 카톡 신청자 순서대로 마감 예정입니다.
- 저녁시간 많이 추울 듯합니다. 따뜻한 복장을 챙겨주세요.
- 차량 이용비는 1만원(1인)이며 당일 출발 시 납부해주시면 됩니다.
- 작은 배낭을 준비해 간단한 먹거리와 마실 물 등을 챙겨 오시면 좋습니다.(저녁식사는 자부담입니다)
- 양초와 은박지 깔개는 준비해오셔야 합니다.


목, 2016/11/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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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반대 전국행동 국민토론회 (11.01)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식용 GMO를 수입함에도 불구하고, GMO 표시제도의 수준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의 GMO개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GMO개발 및 수입 등으로 우리 밥상과 농지가 GMO에 크게 노출되면서 이를 막아내고자 전국의 다양한 단체들이 뜻을 모아 <GMO반대 전국행동>을 만들었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의 출범을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알리고, 현재 우리가 직면한 GMO 관련 주요 이슈이자 전국행동의 활동목표인 ▲원료기반 GMO 완전표시제의 즉각적 전면적 시행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국내 GMO 상용화 중단을 위한 국민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바랍니다.

올해 초 학교급식 내 GMO 전면금지 법안을 이끌어낸 대만 non-GMO 학교급식연대 활동가들의 소중한 경험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시: 2016111() 13:30-16:30

장소: 국회의원호관 제3세미나실

 

161021 GMO 국민토론회_웹자보

월, 2016/10/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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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성평등포럼]

 

아직 지겨워하긴 이르다 여성정치세력화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여성미래센터 교육장에서 제3차 성평등포럼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의 제목은 '아직 지겨워하긴 이르다 여성정치세력화'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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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8/1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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