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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지회 투쟁에 모든 걸 걸겠다. “끝까지 해보자”
금속노조는 10월20일 경기지부 대창지회 공장 앞에서 대창지회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날 결의대회에서는 민주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노조파괴를 시도하며 2달 넘게 아무런 안을 내지 않는 회사를 규탄하고 조속히 민주노조를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경기지부(지부장 정규전)는 10월31일 지부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대창지회 투쟁지원을 특별결의할 계획도 밝혔다.대창지회 조합원과 금속노조 확대간부는 대회에 앞서 15시 무렵 시화공단 입구 공원에 집결해 대창지회까지 행진을 벌이며 공단 노동자와 시민에게 대창지회 투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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