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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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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소식지

익명 (미확인) | 일, 2016/10/23- 11:44

반핵의사회 10월 소식지 - 1면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1. 반핵의사회 소식

경주 지진 발생 핵발전소 안전대책 요구 전국 기자회견(반핵공동행동) – 2016.9.20.

2016.9.20. 전국 기자회견 사진
추석을 사흘 앞 둔 지난 9월 12일 저녁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5.1 그리고 40여분 뒤 5.8의 지진으로 전국이 흔들렸고 일주일 뒤인 9월 19일 저녁, 같은 시간 대에 진도 4.5의 지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더구나, 진앙지인 경주 내남면 에서 직선거리 10여 km 위치에 월성원전(수명연장한 월성 1호기 포함 6개)과 방폐장, 고리원전(수명연장한 고리 1호기 포함 8개)이 있어서 시민들의 공포는 더욱 컸습니다.

첫 지진이 발생한 다음날인 9월 13일에 이어 두 번째 지진 다음 날인 9월 20일에도 핵없는 사회를 공동행동 소속 단체들은 각 지역에서 경주 지진 발생에 따른 핵발전소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 관련 사진 및 동영상 보기(환경운동연합) => http://kfem.or.kr/?p=16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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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발생 핵발전소 안전대책 요구 전국 기자회견

지진위험지대 핵발전소 가동 즉각 중단하고, 안전점검부터 실시해야

 

2016년 9월 19일 오후 8시 34분 경에 경주시 남남서쪽 11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다시 발생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지 1주일 만에, 여진이 잦아들어 안정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한 기상청의 예측이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월성, 고리 등 다다수의 핵발전소가 밀집해있는 곳입니다. 지난 지진발생 이후 한국수력원자력과 정부가 핵발전소 안전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그야말로 땜질식 처방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제대로 진단하고 대비해야 하는 비상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진 위험지대에 위치한 월성, 고리 등의 핵발전소는 즉각적으로 가동을 중단하고, 안전점검부터 실시하는 비상대책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제대로된 활성단층조사, 지진재해평가, 지진대비대책 등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원자력계 전문가들만이 아닌 전문가,시민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안전점검과 대책마련이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6년 9월 20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지진 활성단층-환경운동연합 핵발전소 현황(경향신문)

아이들에게 핵없는 세상을!!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출범

 

10월 11일(화)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회원들이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100만 서명 공동행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2016.10.11.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출범식

사진 출처 : ⓒ환경운동연합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출범 선언문

 

우리나라는 지금 25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 중심의 전력 정책을 펼쳐왔고, 그 결과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밀집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대로 가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10개의 핵발전소가 밀집한 단지가 부산, 울산의 고리(신고리)와 울진 두 곳에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청정지역 삼척과 영덕에 새로운 핵발전소 단지를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는 핵발전소가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첨단 기술과 안전성을 자랑하던 핵발전소는 지진과 쓰나미 앞에 처참하게 무너졌고, 사고 이후 아직도 회복되지 못한 채 방사성 물질을 계속 내뿜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후쿠시마의 교훈을 망각한 채 핵발전소 건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핵연료 공장, 연구시설 등 핵 위험을 확대하는 연구개발에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고준위 핵폐기물 관리계획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20년째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이 꼴찌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재생에너지 100%를 국가 에너지정책의 목표로 삼을 때 우리는 재생에너지는 대안이 아니라며 핵발전소만 고집해 왔기 때문입니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아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지만, 수요관리와 에너지 효율 향상은 말뿐인 구호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전력정책을 바꾸려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 지속불가능하고 미래 세대를 갉아먹는 전력 정책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진위험지역에 지어진 핵발전소의 위험을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비리와 각종 사고, 쏟아져 나오는 핵폐기물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핵발전소로 인한 온배수와 송전탑 피해는 전국 각지에서 끊이지 않고 나타납니다.

이제 우리는 이 목소리를 우리나라 방방곡곡으로 퍼뜨릴 것입니다. 더 많은 이들을 만나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설득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힘을 바탕으로 2017년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에게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제안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행동을 시작합니다. 한 방울 낙숫물이 모여 단단한 바위를 뚫듯, 우리의 힘은 수십 년간 지속되어 온 핵발전 위주의 전력 정책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우리나라를 바꿀 때까지 우리는 행동할 것입니다.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 그것은 결코 허황된 꿈도 아니고 실현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그 첫 시작을 오늘 모인 여러분들과 힘차게 열어 갈 것입니다.

 

- 우리의 요구 -

 

·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하라!

·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하라!

·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2016년 10월 11일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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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2. 소속 단체나 모임에서 회원/시민들의 서명을 받아서 사무국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문의 : 사무국 02-735-7067 / [email protected]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3층)

서명지 다운받기 => http://nonukes.or.kr/?p=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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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외 원전 방사능 관련 소식

 

* 후쿠시마산 식품 6년간 407t 국민 식탁에 올랐다 (2016.9.19. 연합뉴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 이후 6년 동안 후쿠시마산 식품 407t이 국내에 수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과 대만 등이 일본 후쿠시마에서 생산된 모든 식품의 수입을 중지한 것과 달리 우리 정부가 막대한 양의 후쿠시마산 식품 수입을 허용한 것이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9/0200000000AKR20160919059800054.HTML

* 지진해일 5년후…KBS ‘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 (2016.9.16. 연합뉴스)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잦은 지진에 노출된 이웃 나라 일본의 사례가 관심을 끈다. KBS 1TV는 17일 오전 7시35분 ‘두부 하우스- 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을 방송한다. 일본 후쿠시마(福島)에 지진해일이 휩쓸고 간 지 5년, 하얗고 네모난 두부를 닮은 가설 주택에서 생활하는 후쿠시마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3/0200000000AKR20160913059300033.HTML

 

=> 방송 다시 보기(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http://find.kbs.co.kr/web/search.php?kwd=%27%ED%9B%84%EC%BF%A0%EC%8B%9C%EB%A7%88%EC%97%90+%EC%82%B0%EB%8B%A4%EB%8A%94+%EA%B2%83%EC%9D%80%27+

 

* 월성원전 인근 5살 아이 몸에 방사선물질이…(2016.9.30.프레시안)

… 올해 1월 21일 이주대책위 주민 6명이 새벽잠을 설치며 상경했다. 주민들은 청와대와 가까이에 있는 환경연합 사무실에서 ‘월성원전 주민 삼중수소 검사결과 발표 및 대책 마련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나아리 주민 40명의 소변을 받아서 방사능 분석을 의뢰했더니 40명 전원에게서 삼중수소가 검출된 것이다. 검출량은 소변 1리터에 평균 17.3베크렐(Bq, 1초에 방사선이 1개 방출되면 1베크렐)로 나타났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42091&social=sns

 

* [방폐장 38년 논란 결론내자 <1부>] 방사능과 원전, 오해와 진실(2016.10.3.국민일보)

한국인 연평균 X선·CT촬영 방사선량 1.4mSv.. 경주 방폐장 주민 노출 가능량은 0.01mSv 안팎

…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근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원전 가동의 첫 번째 원칙은 안전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다만 근거 없이 확산되는 원전과 방사능에 대한 공포는 합리적인 대책 마련에 걸림돌이 된다. 방사능 물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서울대 핵의학과 강건욱 교수의 의학적 조언과 방사선안전 전문가 포럼이 발간한 책 ‘방사능 무섭니?’를 참고해 문답으로 풀어봤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61003183359447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4. 행사 공지

 

지난 9. 12. 경주 강진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정부가 올 가을 국회 본회의에 고준위폐기물관리절차법안을 상정하려고 하고

사용후핵연료 처분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가동 중 원전의 원자로에 비하여,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내 사용후핵연료는 훨씬 방사성 물질이 많습니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화재 등 사고시 피해 규모를 미국 NRC 프로그램에 따라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발표하고,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용후핵연료의 위험성과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사고 시뮬레이션 세미나]

 

* 일시 : 2016. 10. 31. 월요일 오후 2시~5시30분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의실

 

* 주최 :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내용 :

- 1부 인사말씀

 

- 2부 강연

♣ Frank von Hippel 교수

♣ 강정민 박사 : 고리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사고 시뮬레이션 결과

 

- 3부 토론

좌장 : 고철환(서울대 명예교수)

♣ 이정윤(원자력안전과 미래 대표)

♣ 한병섭(원자력안전과 미래/경주 동국대)

♣ 정현주(경주시의원)

♣ 석광훈(이대겸임교수)

 

<반핵의사회> 2016년 10월 소식지 파일 다운받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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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한일 국제 심포지움>

‘원전과 건강’ –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1월 18일 오후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제목은 “원전과 건강”입니다.

이 심포지움에 발표하시는 후세 선생님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원장님입니다.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뜻있는 의사들이 모금으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라는 병원을 차렸습니다. 이 병원의 원장이시죠. 작년에 후세 원장을 만났을 때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건강영향이 없다면 원자력은 안전한 겁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는 후쿠시마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문제들을 파악해서 전 세계에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사실 굉장히 무례한 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고 이런 부담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후세 원장님은 전혀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큰 숙제를 받아간다는 표정으로 귀국했었지요.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야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후쿠시마의 건강영향에 대해서 발표를 한국에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발표하실 내용이 궁금합니다.

핵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나면 주변 사람의 건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두번째 발표는 저희 반핵의사회 공동대표이자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이신 백도명 교수님의 발표입니다. 벌써 6년째에 접어드는 우리나라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들에 대한 논쟁의 일부입니다.

이 문제는 원전주변에서 발생한 갑상선 암환자 600 여 명이 진행하고 있는 집단소송과도 연관되어있습니다.

핵심 논점은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주변주민의 갑상선암 발생에 책임이 있는가?” 입니다.

세번째 발표는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이면서 예방의학 전문의인 이홍주 박사의 발표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이른바 “핵사고 관련 사망”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관을 기대합니다.

반핵의사회 운영위원 김익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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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진료소팀과 이야기 나누며 저녁식사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 연락주세요 

* 2017.1.17.(화) 저녁 6:30 명동역 근처

* 2017.1.18.(수) 저녁 6시 국회 근처

* 참가 신청(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 : 010-235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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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참여 & 공유 부탁드립니다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E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하나뿐인 지구’ – “나쁜 원전” 2부작

1부 :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 2017.1.6. 방송

2부 : 주인을 찾습니다 – 2017.1.13. 저녁 8:50 방송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살아남은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2011년 3월 11일, ‘백만분의 일’이라는 확률을 뚫고 발생한 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원전 반경 20km 안, 17만 명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대피했고 그곳에 수십만 마리의 동물들이 남겨졌다.

‘쓰나미’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동물들의 시련은 계속됐다.

그중 절반은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었고, 대부분의 가축은 방사능에 피폭됐다는 이유로 살처분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6년. 아직도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에는 ‘백분의 일’의 확률로 살아남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이 비참한 생을 이어가고 있다.

원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나뿐인 지구 홈페이지 방송 소개 내용 일부 퍼옴)

 

=> 1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17619

 

=> 2부 주인을 찾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21502

 

* [카드뉴스] ‘후쿠시마 원전’ 옆 마을을 지켰던 마지막 의사 (2017. 1.6. 조선일보)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244596

 

* 영화 “판도라” 관련 보도

=> 원전전문가도 울면서 본 <판도라> “이 영화 천만 명이 봐야 한다”

<판도라> 박정우 감독과 원전전문가 김익중 교수의 대담① (2016.12.23.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w.aspx?CNTN_CD=A0002272497

 

=> 그린피스가 본 [판도라]: 1. 네 가지 현실 : http://1boon.kakao.com/slownews/60627

 

=> [기고] 원전과 판도라(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2017.1.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42046005&amp;code=990304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경비처리’는 된다고 합니다.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2월까지 서명 받아서 3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전국 탈핵활동가 대회 -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

- 2017년 1월 20일(금) 오후 1:30~ 21일(토) 낮 12시

대구 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경주 보문단지 내)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7. 1. 21.(토) 오후 2시 / 광화문 비각 앞(광화문역 4번 출구)

* 교보문고-조계사-인사동-명동성당-을지로입구역-보신각(약 3.4km)

* 준비물 : 마실 물, 따뜻한 옷

* 문의 : 010-7103-8241 (조현철 신부)

02-3276-7708(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판결 선고

– 2017년 2월 7일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으로,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월 4일까지 총 12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소송에 참여해주신 원고분들, 그동안 고생해주신 변호사님들, 활동가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2월 7일, 승소 판결이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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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1/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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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Contents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
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월, 2018/01/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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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수, 2017/11/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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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No.133)_100인 기부릴레이 2018 발대식(사진:김신)

Contents

사립문
02  여성을 2류로 만드는 문화
_나임윤경 한국여성재단 배분위원,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기획  2018 성평등을 디자인하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06  페미니즘 실험을 지지해주어 고맙습니다
08  내가 여성재단을 지지하는 이유, 성평등을 지지하는 이유

이슈와 현장
10 미투운동과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_세상을 향한 말하기는 멈춘 적이 없었다
12 페미니즘북카페 두잉을 가다_두잉 페미니즘 in School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성평등에 지역과 국적이 따로 있나요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사)여성정치연구소 여.세.연
16
  여성이 세상을 연다_성평등 개헌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8년 1~3월
20   기부자명단 2018년 1~3월
22   수입과 지출 2018년 1~3월

23  100인 기부릴레이 2018 ! Doing Good Giving Good

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 No.134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8년 4월15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화, 2018/04/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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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7년 5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8호

월, 2017/05/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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