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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총 수입액 중 약 절반을 복권판매로 쓰는 복권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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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총 수입액 중 약 절반을 복권판매로 쓰는 복권기금

익명 (미확인) | 일, 2016/10/2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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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구 분

2015결산

2016계획액

2017년도

증 감

당초

수정(A)

요구

정부안(B)

B-A

%

총 계

4,518,450

4,672,143

4,672,143

4,867,060

4,875,763

203,620

4.4

복지사업 등

생략

기금운영비(복권기금)

850

815

815

815

1,016

201

24.7

복권판매사업

2,105,685

2,222,654

2,222,654

2,347,119

2,347,119

124,465

5.6

사행산업중독예방부담금

4,639

5,923

5,923

6,453

6,453

530

8.9

 

o 17년 복권기금을 통한 총 사업금액은 4.9조원에 육박함. 사행성 산업인 복권에 대한 비판은 많지만 자금의 규모를 고려하여 필요 악이라고 여겨짐. 주거복지, 지자체지원 등 여러 복지사업 등에 쓰이는 공익 자금이 필요하다는 의미임.

 

- 그러나 4.9조원 중 복권판매사업에 쓰이는 금액만 2.3조원을 초과함. , 실제 복지사업 등에 쓰이는 금액은 전체 기금 규모 중 절반에 지나지 않음.

 

- 특히, 연금복권은 전체 판매수익 중 약 3.3%(1천억원의 판매대금 중 32억원)만 공익사업에 쓰이며 즉석식 인쇄복권은 약 22% (1697억원 수익금 중, 381억원) 만 공익사업에 쓰임.

 

(2015년 기준)

로또

즉석식인쇄복권

연금복권

판매액 대비 수익률

42.6%

22.5%

3.3%

- 수익금(당첨금, 사업비 제외)

1,387,235

38,106

3,209

- 판매액

3,257,092

169,677

96,461

 

o 복권 같은 사행성 사업은 당첨되지 못한 서민들의 고통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당첨된 사람들의 행복조차 증진시키지 못한다는 많은 사례가 있음.

 

o 또한, 각 복권을 통폐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복원위원회를 신설하였으나 기존 복권의 기득권을 인정하는 법정배분제도가 그대로 존속되고 있음.

 

- 기존 복권사업의 기득권을 인정하는 법정배분제도가 존속하는 이상 복권사업의 합리적 통폐합이나 제도 개선은 불가능함.

 

수익률 떨어지는 복권 사업 정리, 법정배분제도 일몰제도화

 

o 복권판매업자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복권사업 정리해야

o 법정배분제도를 일몰제도로 전환하고 복권사업을 통폐합 하고 규모를 줄여야

o 복권 매출액을 절반이하로 줄인다 하더라도 긴요한 공익사업지원은 유지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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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o 수상 행사 등 전시성 행사로 과학창의력은 증대 불가능

 

사업명

2015

결산

2016년 예산

2017

증감

(B-A)

본예산

추경(A)

요구안

조정안(B)

(B-A)/A

한국과학창의재단지원

10,555

9,500

9,500

9,801

9,601

101

1.1

 

o 전시성 행사에 치중하는 재단임. ‘올해의 과학교사상’,‘대한민국 인재상’, ‘최우수 기자상’, ‘수학학습 성공경험 우수사례 공모’, ‘사이언스코리아사업.

 

반액 삭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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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10/22- 14:41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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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단위: 백만원, %)

사업명

2015

결산

2016년 예산

2017

증감

(B-A)

본예산

추경(A)

요구안

조정안(B)

(B-A)/A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국민인식개선

3,328

3,124

3,124

7,000

4,045

921

29.38

 

o 올해 예산에 비하여 92100만 원(29.38%)이 증가한 404500만 원 편성

 

o 저출산 고령사회를 극복하기 위하여 출산, 육아에 대한 가치관 변화와 가족친화적 사회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인식전환 및 행동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하는데, 저출산의 근본적인 원인을 잘못 짚은 사업임

 

- 박근혜 대통령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치관 개선, 생명존중 등 인식개선 캠페인 검토 지시에 따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음. 그러나 현재의 저출산 현상은 양극화, 청년실업, 주거 문제, 여성의 경력단절 등 아이를 낳고 키우기 어려운 사회 현실로 인한 것으로, 캠페인으로 해결될 성질의 것이 아님.

 

(예산안 중)

VIP지시(3.13) :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치관 개선, 생명존중 등 인식개선 캠페인 방안 검토

 

o TV광고 예산을 72800만 원이나 증액하고, 온라인홍보(웹드라마, 웹툰, 카드뉴스)22000만 원을 증액함

 

- TV광고의 내용으로 결혼문화개선아빠육아참여 독려’ ‘두자녀출산 장려’ 3개 영역 홍보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나, 2014아이좋아 둘이좋아’ TV 캠페인은 외동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고 사회경제적 사유로 가족계획을 하는 사람들에게 박탈감을 주는 내용으로 비판받았음. 시대착오적 내용의 TV광고나 온라인홍보가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없음이 명백한데도 예산을 증액한 것은 문제임

 

- 문제되었던 광고 (보건복지부 TV CF “아이좋아둘이좋아: 평생의 단짝”)

 

 

 

- 2014. 6.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한 저출산극복, 3회 포스터 공모전의 금상 수상작으로, 외동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여 비판을 받고, 다음 아고라에 수상 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기까지 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예산안에는 14아이좋아 둘이좋아캠페인 홍보사업평가 설문조사 응답자의 89.5%는 캠페인을 긍정적으로 생각, 55.9%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변하였다고 하며, TV캠페인을 홍보 강화하겠다고 하나, 실제 출산, 육아의 당사자인 청년층의 인식수준과는 동떨어진 결과임

 

o 그밖에도 지자체 국민인식개선사업 지원 예산을 59500만 원으로 전년에 비해 19500만 원 증액시켰으나, 사업내용을 보면 역시 청년층에게 호응을 받기 어려운 내용으로 출산율 제고와 무관한 1회성 행사 프로그램들로 보임

- 2016년 지자체 인식개선 프로그램 계획 : 서울시 서울결혼지원 캠퍼스(결혼인식개선 강좌)’, ‘아빠 골든벨(아빠육아)’, 부산시 응답하라 출산율 청춘아이디어 공모전(대학생아이디어 공모)’ ‘아빠 함께해요(아빠와 갯벌체험)’

 

 

반액 삭감

 

o 불필요한 예산으로 대폭 삭감해야, 2017년도 증액규모도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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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10/22- 13:36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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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단위 : 백만원, %)

사업명

2015년 결산액

2016년 예산

2017

증감

(B-A)

본예산

추경(A)

요구안

조정안(B)

(B-A)/A

청년위원회

4,416

4,600

4,600

4,370

230

5.0

 

o 해당 사업은 청년과의 소통 및 청년 관련 정책 및 사업의 기획·조정·평가 등에 관하여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도록 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의 상설 기관을 설치 및 운영하는 것임. 2014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중앙정부 유일한 청년기구임.

(청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2013.12.12. 시행)

 

o 그러나 2015년도 결산을 보면, 예산 493,500만원 중 441,600만원이 집행되었고, 51,900만원이 불용. 특히 위탁사업비의 불용액이 가장 많았음.

 

< 청년위원회 예산 집행 내역>

(단위 : 백만원)

2015

2016(’16.8월말)

2017

예산안

예산액

예산

현액

집행액

[실집행액]

이월액

불용액

예산액

예산

현액

집행액

[실집

행액]

이월예상액

불용예상액

본예산

추경

청년위원회운영

4,865

4,935

4,416

-

519

4,600

4,600

4,600

2,462

-

-

4,370

인건비

1,283

1,283

1,131

-

152

1,301

1,301

1,301

772

-

-

1,301

운영비

2,462

2,532

2,355

-

177

2,239

2,239

2,239

1,110

-

-

2,069

일반용역비(위탁사업비)

1,120

1,120

930

-

190

1,060

1,060

1,060

580

-

-

1,000

: 2017년도 기획재정부 소관 예산요구안 및 기금운영계획안

 

o 청년위원회의 위탁사업을 보면 불필요한 홍보·행사성 사업이 많음. 특히 대부분이 1억원 이하의 소규모 행사성 사업으로 일회적이며, 수혜대상도 제한적임. 위탁사업의 실시 결과 및 대통령 자문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제대로 파악되고 있지 않음.

 

< 2015년 청년위원회 위탁사업 집행현황 >

(단위 : 백만원)

위탁사업명

집행액

2015 찾아가는 청년 버스 용역

189

2015 청춘순례 공감·예술캠프

100

청년정책 지상토론회 위탁

40

청년문화예술프로젝트

40

창조경제오감만족체험단

40

청년 일자리 콘텐츠 공모전

39

영원(Young+One) 프로젝트

40

32030정책참여단 선발·워크숍

33

서비스산업과 청년일자리에 대한 토론회

19

청년포털 운영 및 기능개선 사업 위탁

27

1차 청년 통일 PT 페스티벌

23

2015 착한알바 선포식

22

벤처·강소기업 취업설명회 행사

20

청년문화예술기획단 청기백기

15

청년드림 체험단

15

2015년 능력중심채용 설명회 행사

15

청년창업 핫플레이스 제작

12

22030정책참여단 발표대회·수료식

12

대학생 원룸실태조사 발표 행사

12

청년위원과 함께하는 고민타파 무박2일 캠프

10

합계

723

: 예산정책처. 2014 결산 분석 - 기획재정위원회

 

o 청년위원회 구성의 문제 :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와 괴리된 위원 구성

 

-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대부분 벤처 창업가 출신으로 40대임. 특히 2기 청년위원장은 20선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는 등 정치적 행보를 위한 스펙으로 이용하기도 함. 나머지 역대 자문위원들도 운동선수, 음악감독, 사업가 등 각 분야에서 성공한 기성세대들임.

 

- 현재 3기 청년위원장 역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센터장으로서, 청년위원회 사업의 초점이 창조경제를 홍보하는데 맞춰질 가능성이 높음.

 

 

삭감

 

o 홍보성 위탁사업 예산 삭감

- 위탁사업의 성과 평가를 통해 불필요한 홍보 성격의 위탁예산을 삭감하고 본래의 기능인 대통령 자문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 등의 기능 강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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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6/10/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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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o 국회에서 2015년도 예산안 심사시 아리랑 핵심 콘텐츠 개발 및 세계화사업에 대해 6억원을 삭감했는데도, 전용을 통해 5억원을 확보해서 국회의 예산심의권을 침해했던 사업이었음.

 

o 2017년에 증액은 없었으나 사실상 페스티벌을 규모 확대하고자 함.

- 평창올림픽을 논리로 세우고 있으나 근거 빈약.

 

 

해외 홍보 및 페스티벌 예산 축소

 

o 맥락 없는 아리랑을 코드로 평창올림픽 댄스 동영상 경연이라던가 이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물 제작 등에 대해서는 대중들도 비판을 하고 예산 낭비를 지적하고 있음.

- https://m.youtube.com/watch?v=SVFJKO3yoLA&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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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6/10/2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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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o 재벌기업지원으로 전락가능해.

 

사업명

2015

결산

2016년 예산

2017

증감

(B-A)

본예산

추경(A)

요구안

조정안(B)

(B-A)/A

미래성장동력 플래그십 프로젝트

3,500

4,800

4,800

4,800

4,800

-

-

 

o 미래성장동력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KT‘IoT/BigData기반 스마트 카 생태계 조성사업을, ()씽크브릿지와 ()LG전자가 오픈 플랫폼 기반 VR산업 활성사업을, 현대중공업()첨단의료자동화기기 패키지화 및 실증프로젝트를 2015년 하반기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 수행했음. 또한 2015년도 지원된 프로젝트는 스마트카, 가상현실, 의료로봇 분야를 지정했음. 그런데 이러한 특정산업을 국가가 지정하고 지원하는 것이 비효율적이 비현실적임. 재벌기업지원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음.

 

전액삭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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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10/22- 13:51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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