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과 2014년 사이, 인도의 한 마을에서 ‘어떤 실험’이 있었습니다. 당신의 소득은? 당신의 직업은? 당신의 재산은? 실험 참여를 위한 자격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단, 한 가지 원칙은 꼭 지켜야 했습니다. ‘무조건적일 것’. 주민들은 노동여부와 소득수준, 자산규모에 상관없이 매월 한 사람 당 성인은 200루피씩, 아동은 100루피씩 받기 시작했습니다.
행정 전문가 김종국은 24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강북구의 청년과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는 강북구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특히 소외된 이웃 없이 모든 구민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