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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환경책큰잔치 “2016 올해의 환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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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환경책큰잔치 “2016 올해의 환경책”

익명 (미확인) | 목, 2016/10/20- 23:59

2016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 선정 <2016올해의 환경책>, <2016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2016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을 소개합니다. 올해의 환경책은 2015년 8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2016 환경책 선정위원회가 선정하였습니다. 올해의 환경책과 최종 후보 도서는 10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몸 도서관에서 전시됩니다.

 

 

2016 올해의 환경책

Missing Animals : 세계 초고층 빌딩과 사라지는 동물들 l 장노아 글.그림 ㅣ이야기나무

녹조라떼 드실래요 – 4대강에 찬동한 언론과 者들에 대하여 l 환경운동연합.대한하천학회 지음 ㅣ주목

동물 인문학 – 인간과 더불어 사는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성찰 l 박병상 지음 ㅣ이상북스

망원동 에코 하우스 – 레알 도시 여자의 적당 생태 백서 l 고금숙 지음 ㅣ이후

비판적 생명철학 l 최종덕 지음 ㅣ당대

생명에서 생명으로-인간과 자연, 생명 존재의 순환을 관찰한 생물학자의 기록 l 베른트 하인리히 글.그림, 김명남 옮김 ㅣ궁리

소농, 문명의 뿌리 – 미국의 뿌리는 어떻게 뽑혔는가 l 웬델 베리 지음, 이승렬 옮김 ㅣ한티재

원전, 죽음의 유혹 l 가 스미스 지음, 강병철 옮김 ㅣ꿈꿀자유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l 나오미 클라인 지음, 이순희 옮김 ㅣ열린책들

자연이 보내는 손익 계산서 l 토니 주니퍼 지음, 강미경 옮김 ㅣ갈라파고스

지금 우리는 자연으로 간다 – 자연 결핍 장애를 극복하고 삶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l 리처드 루브 지음, 류한원 옮김 ㅣ목수책방

찬미받으소서-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l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옮김 ㅣ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BCK)

 

 

2016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 l 최원형 지음 ㅣ철수와영희

고래-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l 애널리사 베르타 지음, 김아림 옮김 ㅣ사람의무늬

관찰한다는 것 -생명과학자 김성호 선생님의 관찰 이야기  l 김성호 지음, 이유정 그림 ㅣ너머학교

그린잡-미래를 여는 녹색직업을 만나다 l 박경화 지음, 녹색교육센터 기획 ㅣ양철북

다가올 역사, 서양 문명의 몰락 – 300년 후 미래에서 위기에 처한 현대 문명을 바라보다 l 나오미 오레스케스.에릭 M. 콘웨이 지음, 홍한별 옮김, 강양구 해제 ㅣ갈라파고스

생태 파수꾼 이야기 l 필립 후즈 지음, 김명남 옮김 ㅣ돌베개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 수의사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l 박종무 지음 ㅣ리수

야외생물학자의 우리 땅 생명 이야기 l 장이권 지음 ㅣ뜨인돌

위대한 전환 – 지구 온도 2도를 지키기 위해 l 알렉산드라 하만.클라우디아 체아슈미트.라인홀트 라인펠더 지음, 외르크 휠스만 외 그림,  김소정 옮김, 홍종호 감수 푸른지식

자연해부도감- 대자연의 비밀을 예술로 풀어낸 아름다운 과학책 l 줄리아 로스먼 지음, 이경아 옮김, 이정모 감수 ㅣ더숲

전기 없이 우아하게 – 도시에서 더 빛나는 초 절전 5암페어 생활기 l 사이토 겐이치로 지음, 이소담 옮김 ㅣ티티

지구의 밥상- 세계화는 전 세계의 식탁들을 어떻게 점령했는가 l 구정은 외 지음, 강윤중 사진 ㅣ글항아리

 

 

 

2016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모두섬 이야기 – 세계화는 지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l 오진희 글, 엄정원 그림 ㅣ내인생의책

물발자국 이야기 – 지구에게 꼭 필요한 물 l 이수정 지음, 권석란 그림 ㅣ가교(가교출판)

복순이가 돌아왔다! – 멸종 위기 황새를 찾아서 l 김은의 지음, 김호민 그림 ㅣ파란자전거

산이 가족의 환경 지키기 – 아이앤북 지식더하기 1 l 청동말굽 지음, 지문 그림 아이앤북(I&BOOK)

생태 통로 – 인간이 만든 동물의 길 l 김황 (글), 안은진 (그림)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 하루 동안 떠나는 생태학 여행 l 마리엘라 코간.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글, 파블로 피시크 그림, 윤승진 옮김, 박병상 감수ㅣ갈대상자(찰리북)

시금치가 울고있어요 l 카마타 미노루 (글),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엄혜숙 (옮긴이) ㅣ푸른숲주니어

씨앗을 부탁해 – 왜 우리 씨앗을 외국 회사에서 사야 할까? l 김은식 지음, 임종길 그림, 안완식 감수 ㅣ나무야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 l 린 체리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ㅣ보물창고

어린이를 위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작은 것들이 말해 주는 지구환경 이야기 l 박경화 지음, 김소영 그림 ㅣ북센스

연우와 함께하는 습지 이야기 l 시화호생명지킴이 지음, 임종길 그림 ㅣ리젬

우리가 사는 자연 – 땅·물·해·숨·삶 l 신혜원 글.그림 ㅣ휴먼어린이

 

 

[2016 올해의 환경책 목록 다운로드]

2016 올해의 환경책 ISBN을 포함한 엑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의 환경책,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환경고전, 올해의 환경책 최종 후보도서 목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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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큰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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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원자력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서명에 함께 해주세요.

현재 국내 23기 원전은 대부분 설계수명이 30년입니다.
이들 중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는 각각 2007년 6월, 2012년 11월에 수명을 종료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전력공백을 핑계로 고리 1호의 수명을 10년 연장했으며 월성 1호기는 수명연장 심사 중입니다.

설계수명이 끝난 고리 원전1호기 수명연장 이후 잦은 고장과 사고로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
월성 원전1호기 마저 정부가 수명을 연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힘으로 노후원전의 수명연장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기 위해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 서명만이 아니라 해당 국회의원과 원자력안전위원장에게 바로 메일로 전달되는 것이라서 서명 목표를 정하지 않고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청원 서명 메일 보내기>

1. 서명 목표수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2. 서명 기한은? 1차 8월 22일 에너지의날까지 입니다. 이후 해당 상임위 법안심사소위 상정, 국회의원 답변 결과 등의 상황에 따라 2차 준비됩니다.

3. 서명 목표는? 이번 정기국회 수명연장 금지법안 통과 입니다.

4. 서명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동입니다. 오프라인은 첨부한 서명용지로 하시고 그날 그날 온라인 서명운동 페이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5. 서포터즈란? 문자와 카톡 등으로 소통하면서 필요할 때 집중 서명을 조직하는 행동대원들입니다. 신청란이 있으니 온라인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byebyenuke.net/node/97

6. 효과적인 서명 확산 방법은? 각 지역의 홈피에 첨부하는 배너 링크 걸어주세요.
링크주소 : http://byebyenuke.net/node/73/
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명 사이트의 페북, 트위터로 공유하고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서명 사이트 링크 를 거는 홍보가 중요합니다.

수, 2014/06/2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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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바랍니다.

목, 2014/06/1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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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소개

• ‘민영화를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람들은 정치권, 관료, 자본이지만, 민영화의 결과를 온몸으로 저지하는 사람들은 국민들일 수밖에 없다. 성공적인 민영화란,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는 것을 둘러 표현하는 것일 뿐이며. 국민의 기본권과 공공성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민영화는 가장 상극의 지점에 위치한다. 그리고 가장 서글픈 것은 국민들 스스로가 공공성의 획득을 망각하도록 길들여지는 것이다.’ ’

• 본격적으로 ‘블랙 딜’의 촬영에 들어가면서, 느낀 소회를 압축적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 남미의 경우 철도사고가 일어나고, 각종 공공요금이 폭등을 해도, 국민들은 간헐적인 불만들만 표현할 뿐, 묵묵히 일상을 살아나가고 있었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스스로 철도천국이라고 자랑하는 일본이지만, 수익이 나오지 않는 각종 지선들은 폐쇄되고 있고, 주로 노인들만 사는 시골 마을은 가장 편리한 이동수단을 잃어버리고, 외부와는 단절되고 있었습니다. 경쟁과 효율에 길들여지고, 개인화의 경향이 심화되면서, 무엇인가를 공론화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힘든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의 상황도 취재하겠지만, 제작진의 바람은 더더욱 명료해 집니다.

• 국민이 배제된 상태에서 추진되었던 민영화의 결과를 ‘더욱 치열하게, 하지만 담담하게 보여드려야 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훨씬 밀도 있게 소위 말하는 공공부문의 개혁을 감시해야 하며, 우리의 기본권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경각심이 형성되는 데, 작은 밀알이 되고 싶습니다.

2. 영화 소개

1) 민영화 논리의 허구성을 폭로합니다.

• 민영화는 자본과 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부 관료에 의해 추진됩니다.

그들은 민영화를 실시하면 효율성과 서비스 개선으로 국민들이 이득을 본다고 홍보합니다.

과연 그들의 주장대로 민영화 덕에 국민들의 삶이 개선되었을까요?

• 본 다큐멘터리는 영국과 아르헨티나 등 20 ~ 30년 전 민영화를 단행한 국가의 사례를 취재해 민영화로 인한 수혜자가 누군지, 피해자가 누군지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효율성과 서비스 개선이라는 달콤한 선전으로 포장된 민영화가 실제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팔아 자본의 이익을 보장해 줄 뿐이라는 점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2) 민영화 추진 실태를 밝혀냅니다.

• 세계은행은 “민영화 과정 그 자체가 부패 구조를 창출하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민영화를 추진하는 주체는 사이비 전문가와 영혼 없는 관료, 그리고 탐욕스러운 자본입니다.

학자와 기업연구소, 국책연구소 등 사이비 전문가들은 민영화의 불을 지피고, 이들은 자본의 이익을 대변해 민영화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대가로 연구용역 수주 등 이득을 취하고 있습니다.

• 관료들은 재정적자 해소, 효율성 제고, 서비스 개선 등 달콤한 이유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자본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집요하게 민영화를 추진합니다. 또한 민영화를 추진하는 대가로 퇴임 후에 관련기업에 취업하여 천문학적인 액수의 연봉을 받으며 안락한 노후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3) 민영화의 수혜자, 탐욕스러운 얼굴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 민영화의 최대 수혜자는 자본입니다.

한국에서 재벌의 성장 역사는 곧 민영화의 역사였습니다. 독점의 성격이 강한 공공영역을 사유화함으로써 자본은 막대한 이득을 챙겨왔습니다.

• 해외 각국에서도 민영화의 최대 수혜자는 자본이었습니다.

자본은 민영화를 통해 천문학적인 이득을 얻는 대가로 정치인과 관료들에게 뇌물과 정치자금을 제공하며 공생관계를 형성해 왔습니다.

4) 민영화의 피해자, 그 비참한 현실을 고발합니다.

• 민영화의 피해자는 말할 것도 없이 일반 국민들입니다.

전기, 철도, 가스, 의료, 수도, 연금 등 공공재를 민영화한 국가의 사례를 통해 국민들의 삶이 민영화 이전과 비교해 어떻게 달라졌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철도, 전기, 가스, 수도 등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는 한국에서 국민들의 피해가 어떻게 현실화될지 형상화할 것입니다.

5) 우리시대 공기업의 진정한 역할을 되묻고자 합니다.
• 민영화 논의의 대상이 되는 철도, 가스, 전기, 의료, 수도, 연금 등은 대부분 국민의 기본권에 해당하는 분야입니다. 설혹 재정적인 부담을 지더라도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본 다큐멘터리는 묻고자 합니다.
국민의 기본권을 자본에 팔아넘겨 이익추구의 대상으로 넘길 것인가? 아니면 공기업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여 국민의 보편적인 복지를 보장할 것인가?

4. 제작

• 제작진은 현재 민영화를 실시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곳곳을 취재하였습니다.

블랙딜 제작팀은 지난 2013년 12월 남미촬영-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다녀왔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철도 민영화 이후의 국민들의 삶의 모습을 취재하였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지옥철과 민영화 이후 폐쇄된 노선들, 2012년에 발생한 온세역 열차충돌 사고의 현장 및 피해자 유가족들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열차의 기관사는 증언하고 있습니다. “온세역 철도사고의 원인은 민간 철도회사의 무책임한 경영 탓”이라구요. 참사를 불러온 주체는 누구일까요? 제작진은 민영화 뒤에 숨겨진 블랙딜의 실제모습을 찾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난당한 국가>의 저자 산티아고 피네타 기자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였고, 부패의 상징 마리아 줄리아 환경부 장관을 감옥행으로 이끈 변호사에게서 블랙딜과 관련한 실제적인 증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칠레에서는 국민연금 민영화로 인한 민간보험사의 폭리 구조를 취재하였고, 교육 민영화 이후 대학생들이 힘겹게 등록금을 벌어가며 생계와 학업을 이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칠레에서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로 한국 국민들에게 민영화를 막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보낸 대학생을 기억하시는지요.

• 일본 민영화 현장 취재와 유럽 취재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철도민영화 실패를 인정한 영국의 공기업 재국유화 논의와 철도민영화 당시 민영화를 주장했던 정치인, 학자 등의 행적을 추적하였습니다.
더불어 민영화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생생한 모습도 취재하였습니다.
노동자, 시민의 모금을 통하여 제작한 다큐입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목, 2014/06/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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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신청서.hwp

2014 지구를 위한 24시간 별 숲으로 떠나는 환경캠프 일정.hwp

※사전모임 일정이 12일(토)로 변경되었습니다. ^^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수, 2014/06/1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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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깨끗한 대청호보따리 신청하시고, 지역먹을거리운동에 동참해주세요^^
비밀댓글로 신청자/연락처/배송지를 남겨주세요~

금, 2014/06/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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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가 요즘 안전상 문제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대로 놔두었다가는 정말 끔직한 상황이 벌어 질 수 도있다는 우려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이제 안전하다는 그 누구의 말도 우리는 신뢰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오는 6월 15일 일요일 오후3시에 환경운동연합의 염형철총장님을 모시고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노후원전폐쇄 시민에게 듣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간단한 동영상시청과 짧은 발제, 그리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꼭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십시요~

목, 2014/06/1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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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에도 대전환경연합을 위해 납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 납부 내역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수, 2014/06/1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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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생명과 안전에 투표해요!

초록연대 – 생명 안전 28개 정책공약

약속 1. 원전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 노후 원전, 고리월성 1호기 폐쇄
○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 원전 주변 방사능 안전대책 실질화
○ 에너지수요관리 정책의 실시
○ 주민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소 활성화

약속 2. 화학사고와 독성중독, 이제 그만
○ 지역사회알권리 조례 제정
○ 우리동네 화학물질위험지도 작성 지방정부 홈페이지 통해 제공
○ 환경보건 담당부서 설치
○ 발암물질과 환경호르몬 없는 학교, 어린이집, 키즈까페 만들기

약속 3.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초록도시 만들기
○ 대기오염(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례 제정 및 민관거버넌스 구성
○ 근본적인 대기오염(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 대기오염(미세먼지) 건강피해에 대한 시민소통 강화

약속 4.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 정책
○ 유역별 물의회를 구성하자.
○ 물순환도시를 만들자.
○ 불필요한 댐과 구조물을 철거하자.

약속 5. 안전한 식품과 지속가능한 농업
○ 방사능 오염, 식품첨가물, GMO로부터 안전한 공공급식
○ 지역순환형 농산물 유통 지원
○ 골목마다 건강한 먹을거리

약속 6. 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사회
○ 동물보호 업무 전담부서 설치
○ 지자체 직영 유기동물 보호소 설치
○ 길고양이 TNR(포획-중성화-방사)사업을 위한 민관협력조직 구성
○ 동물복지축산 지원 제도 마련
○ 생태 중심 동물원으로의 전환을 위한 공영동물원 시설 보완 예산 확보

약속 7. 사람과 생명을 위한 도시와 국토
○ 막개발 공약의 추방
○ 사람과 자연을 위한 도시 관리
○ 보호지역의 추가 지정과 관리의 강화
○ 해양과 갯벌 보호정책
○ 주민참여와 거버넌스의 활성화

지속가능한 초록학교만들기 10대 추진과제

① 기후변화 교육, 자연생태체험 등 지구를 살리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환경교육을 강화할 것이다.
② 학교 숲과 학교 텃밭을 확대 조성하고 관리하며, 이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③ 신재생에너지 도입으로 에너지절약형, 에너지 자립형 학교를 운영할 것이다.
④ 동물 생체실험을 금지하고, 동물보호의식을 기르는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 급식을 실현할 것이며, 주 1회 채식 급식을 확대 할 것이다.
⑥ 사회환경교육과 연계한 교사직무교육 및 학부모 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⑦ 인조잔디운동장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을 조성 할 것이다.
⑧ 학교 주변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할 것이다.
⑨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참여형 교육행정을 펼칠 것이다.
⑩ 환경단체와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초록학교만들기추진단을 운영할 것이다.

월, 2014/06/0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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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햇빛 가득, 행복가득! 태양에너지를 찾아라!’의 주제로 시청2층에서 부스를 운영합니다^^

금, 2014/05/3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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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참고 하시어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목, 2014/05/2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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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

빛공해로 인해 피해를 받고 계시다면 댓글로 제보 해주세요!

화, 2014/05/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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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의 차이는 2도입니다. 2014년 5월 3일(토) 오전 9시에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 두 번째 기온 측정이 진행되었습니다. 350캠페인 단이 이 날 측정한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고정지점 17.2도 (최저 8.9도, 최고 25.4도) 자유지점+고정지점 16.1도 (최저 8도, 최고 26.3도)입니다. 이 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12.6도였습니다. 기상청의 측정치가 더 낮은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에어컨 실외기 등 인공 열로 인하여 기온이 영향 받지 않게 하려고 인공 열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이외에 온도 측정시 온도 측정 센서에 손이 닿았거나, 햇빛을 마주본 상태에서 측정 등 측정시에 생겨난 오차 때문에 온도계를 고정하여 측정하는 기상청의 기온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도시는 냉‘난방기에서 나오는 열, 자동차 배기열 등 시외 지역보다 인위적인 열 배출이 많습니다. 또 한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는 배출된 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높은 빌딩은 배출된 열이 도시 밖의 비교적 차가운 공기와 섞이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이에 도심 기온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한 지역에서 같은 기옥을 선으로 그어보면 도시의 중심부 기온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것이 열로 만들어진 섬 모양 열섬현상이라고 합니다. 5월 온도 측정 결과 대형아파트 단지가 많은 도안신도시, 유성구(지족,반석,노은)주변온도가 높고, 차량이동이 많은 대전역 등과 같은 대도로변, 상업지구밀집지역이 온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꾸준하게 기온이 높고 낮게 나타나는 곳의 특징을 살펴보려면 같은 지점에서의 기온측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350캠페인 단 여러분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진 날짜에 충분한 시간 측정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점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고, 측정한 날짜 그 당일 되도록 측정값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350캠페인단과 함께 그려본 2014년 5월 열지도였습니다 : ) ※ 주의사항 ➀ 온도측정시 ㅇ전자온도계 1) 뒤에 센서를 막거나 신체 일부를 가까이 대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ㅇ일반온도계 1) 유리막대를 직접 손으로 잡으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② 기온측정 후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 고정지점측정자는 고정지점게시판에 자유지점 측정자는 자유지점게시판에 올려주 시고, 예) 주변 건물이나 아파트 단지 동, 지하철역 몇 번 출구이신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측정지점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화, 2014/05/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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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달빛 옥상식사
(사회 : 이경호 국장)
18:30 식사시작 (삼겹살과 와인)
19:20 인사
19:30 작은공연 -기타공연-
19:40 화동의 시간

》2부 촛불 세상이야기
20:00~21:00 세상만담
21:00 마무리 및 기념촬영

수, 2014/05/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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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약속!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의 호소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말까지 우선 100만명을 목표 . 5월 24일 현재 50만명 취합되었다고 합니다.

회원님! 힘을 모아주세요.

- 온라인 서명운동 주소: http://sign.sewolho416.org

5월 27일 16시~18시 대전시청 앞에서 현장서명을 받습니다.
시간되시는 분은 함께 해주세요.

월, 2014/05/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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