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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환경책큰잔치 “2016 올해의 환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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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환경책큰잔치 “2016 올해의 환경책”

익명 (미확인) | 목, 2016/10/20- 23:59

2016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 선정 <2016올해의 환경책>, <2016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2016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을 소개합니다. 올해의 환경책은 2015년 8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2016 환경책 선정위원회가 선정하였습니다. 올해의 환경책과 최종 후보 도서는 10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몸 도서관에서 전시됩니다.

 

 

2016 올해의 환경책

Missing Animals : 세계 초고층 빌딩과 사라지는 동물들 l 장노아 글.그림 ㅣ이야기나무

녹조라떼 드실래요 – 4대강에 찬동한 언론과 者들에 대하여 l 환경운동연합.대한하천학회 지음 ㅣ주목

동물 인문학 – 인간과 더불어 사는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성찰 l 박병상 지음 ㅣ이상북스

망원동 에코 하우스 – 레알 도시 여자의 적당 생태 백서 l 고금숙 지음 ㅣ이후

비판적 생명철학 l 최종덕 지음 ㅣ당대

생명에서 생명으로-인간과 자연, 생명 존재의 순환을 관찰한 생물학자의 기록 l 베른트 하인리히 글.그림, 김명남 옮김 ㅣ궁리

소농, 문명의 뿌리 – 미국의 뿌리는 어떻게 뽑혔는가 l 웬델 베리 지음, 이승렬 옮김 ㅣ한티재

원전, 죽음의 유혹 l 가 스미스 지음, 강병철 옮김 ㅣ꿈꿀자유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l 나오미 클라인 지음, 이순희 옮김 ㅣ열린책들

자연이 보내는 손익 계산서 l 토니 주니퍼 지음, 강미경 옮김 ㅣ갈라파고스

지금 우리는 자연으로 간다 – 자연 결핍 장애를 극복하고 삶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l 리처드 루브 지음, 류한원 옮김 ㅣ목수책방

찬미받으소서-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l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옮김 ㅣ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BCK)

 

 

2016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 l 최원형 지음 ㅣ철수와영희

고래-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l 애널리사 베르타 지음, 김아림 옮김 ㅣ사람의무늬

관찰한다는 것 -생명과학자 김성호 선생님의 관찰 이야기  l 김성호 지음, 이유정 그림 ㅣ너머학교

그린잡-미래를 여는 녹색직업을 만나다 l 박경화 지음, 녹색교육센터 기획 ㅣ양철북

다가올 역사, 서양 문명의 몰락 – 300년 후 미래에서 위기에 처한 현대 문명을 바라보다 l 나오미 오레스케스.에릭 M. 콘웨이 지음, 홍한별 옮김, 강양구 해제 ㅣ갈라파고스

생태 파수꾼 이야기 l 필립 후즈 지음, 김명남 옮김 ㅣ돌베개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 수의사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l 박종무 지음 ㅣ리수

야외생물학자의 우리 땅 생명 이야기 l 장이권 지음 ㅣ뜨인돌

위대한 전환 – 지구 온도 2도를 지키기 위해 l 알렉산드라 하만.클라우디아 체아슈미트.라인홀트 라인펠더 지음, 외르크 휠스만 외 그림,  김소정 옮김, 홍종호 감수 푸른지식

자연해부도감- 대자연의 비밀을 예술로 풀어낸 아름다운 과학책 l 줄리아 로스먼 지음, 이경아 옮김, 이정모 감수 ㅣ더숲

전기 없이 우아하게 – 도시에서 더 빛나는 초 절전 5암페어 생활기 l 사이토 겐이치로 지음, 이소담 옮김 ㅣ티티

지구의 밥상- 세계화는 전 세계의 식탁들을 어떻게 점령했는가 l 구정은 외 지음, 강윤중 사진 ㅣ글항아리

 

 

 

2016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모두섬 이야기 – 세계화는 지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l 오진희 글, 엄정원 그림 ㅣ내인생의책

물발자국 이야기 – 지구에게 꼭 필요한 물 l 이수정 지음, 권석란 그림 ㅣ가교(가교출판)

복순이가 돌아왔다! – 멸종 위기 황새를 찾아서 l 김은의 지음, 김호민 그림 ㅣ파란자전거

산이 가족의 환경 지키기 – 아이앤북 지식더하기 1 l 청동말굽 지음, 지문 그림 아이앤북(I&BOOK)

생태 통로 – 인간이 만든 동물의 길 l 김황 (글), 안은진 (그림)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 하루 동안 떠나는 생태학 여행 l 마리엘라 코간.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글, 파블로 피시크 그림, 윤승진 옮김, 박병상 감수ㅣ갈대상자(찰리북)

시금치가 울고있어요 l 카마타 미노루 (글),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엄혜숙 (옮긴이) ㅣ푸른숲주니어

씨앗을 부탁해 – 왜 우리 씨앗을 외국 회사에서 사야 할까? l 김은식 지음, 임종길 그림, 안완식 감수 ㅣ나무야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 l 린 체리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ㅣ보물창고

어린이를 위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작은 것들이 말해 주는 지구환경 이야기 l 박경화 지음, 김소영 그림 ㅣ북센스

연우와 함께하는 습지 이야기 l 시화호생명지킴이 지음, 임종길 그림 ㅣ리젬

우리가 사는 자연 – 땅·물·해·숨·삶 l 신혜원 글.그림 ㅣ휴먼어린이

 

 

[2016 올해의 환경책 목록 다운로드]

2016 올해의 환경책 ISBN을 포함한 엑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의 환경책,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환경고전, 올해의 환경책 최종 후보도서 목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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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큰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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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대전 열지도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대전 점 열지도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유성구(반석, 노은, 지족, 궁동, 유성터미널), 서구(둔산, 만년, 월평)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서구(도안,관저,도마,용문)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중구 일대, 동구(가양,대동)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대덕테크노벨리

2014년 9월 6일 오전 9시 대덕구(송촌,산업단지), 유성구(전민)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의 차이는 2도입니다.

2014년 9월 6일(토) 오전 9시에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 여섯 번째 기온 측정이 진행되었습니다.

350캠페인이 201명(9월의 긴 연휴와 겹쳐 평소보다 측정자 수가 약간 줄었습니다.)이 측정한 이 날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자유지점+고정지점 23.5도 (최저 15도(갤러리아 타임월드 정문), 최고 29.1도(지족역 1번출구))입니다. 이 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21.4도였습니다.

기상청의 측정치가 더 낮은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에어컨 실외기 등 인공 열로 인하여 기온이 영향 받지 않게 하려고 인공 열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이외에 온도 측정시 온도 측정 센서에 손이 닿았거나, 햇빛을 마주본 상태에서 측정 등 측정시에 생겨난 오차 때문에 온도계를 고정하여 측정하는 기상청의 기온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도시는 냉‘난방기에서 나오는 열, 자동차 배기열 등 시외 지역보다 인위적인 열 배출이 많습니다. 또 한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는 배출된 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높은 빌딩은 배출된 열이 도시 밖의 비교적 차가운 공기와 섞이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이에 도심 기온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한 지역에서 같은 기옥을 선으로 그어보면 도시의 중심부 기온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것이 열로 만들어진 섬 모양 열섬현상이라고 합니다.

9월 온도 측정 결과
한 여름의 열기가 아직 가시지 않은 9월 6일 온도측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온도 측정 결과
9월은 지하철역 부근 큰 도로(용문, 반석, 서대전네거리역, 대전역, 대동)가 높게 측정되었으며,  도안신도시, 반석동, 지족동, 둔산3동 등 주거(아파트, 주택) 밀집 지역이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또한 공장과 산업시설이 밀집되어있는 대화동 산업단지도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꾸준하게 기온이 높고 낮게 나타나는 곳의 특징을 살펴보려면 같은 지점에서의 기온측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350캠페인 단 여러분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진 날짜에 충분한 시간 측정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점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고, 측정한 날짜 그 당일 되도록 측정값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350캠페인단과 함께 그려본 2014년 9월 열지도였습니다 : )

(위 열지도는 항상 봉사를 열심히 하시고 적극정인 박경석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 주의사항
➀ 온도측정시
ㅇ전자온도계
1) 뒤에 센서를 막거나 신체 일부를 가까이 대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ㅇ일반온도계
1) 유리막대를 직접 손으로 잡으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② 기온측정 후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
고정지점측정자는 고정지점게시판에 자유지점 측정자는 자유지점게시판에 올려주 시고,
예) 주변 건물이나 아파트 단지 동, 지하철역 몇 번 출구이신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측정지점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화, 2014/10/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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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의 싱그러움을 담아가세요^^
맛있고 싱싱한 대청호 유기농작물을 소비하며 지역먹을거리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신청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성함/ 연락처/ 배송지)

화, 2014/09/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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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전 사고 ‘만약 현실이 된다면…’
환경운동연합, 원전 재난 경고 영상 제작

(9월12일 발표) 한국 원전에서도 체르노빌, 후쿠시마에서 발생했던 사고처럼 끔찍한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시민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설계수명이 끝난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심사결과에 대해 첫 보고를 받는 오늘 ‘원전 재앙이 현실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를 표현한 영상 (가제) 예고편을 공개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의 노후 원전에서 발생한 사고로 천문학적인 양의 방사능 유출됐고, 13만 명의 원전 피난민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극심한 피해와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와 원자력 사업자는 국내 원전에 대해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대규모 사고 가능성에 대해선 일축하고 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방호약품과 교육 훈련의 실시 등 현행 원전 방재대책이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란 지적은 계속돼왔다. 방재 전문가들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둔 사고 대책을 강조하지만, 원전을 추진하는 정부와 사업자는 이런 현실을 무시한 채 안전대책 수립과 재원 확충에는 뒷전이다.

환경운동연합이 제작하는 이번 영상 프로젝트는 김환태 감독이 총연출을 맡고 황혜림 PD를 비롯한 6명의 다큐멘터리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에 참여했다. 촬영은 지난 6월 경주 월성원전에서 불과 1킬로미터 떨어진 나아해변과 주변의 도로와 건물을 주요 배경으로 진행됐다. 재난을 연출한 상황극 형식의 ‘페이크 다큐’로서 4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영상은 수많은 인파가 나아해변에서 열린 공연을 즐기던 어느 날, 원전 외부로 대량의 방사능이 유출되는 ‘적색비상’이 발령되는 상황을 설정했다. 원전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사고로 수많은 시민들이 대피하며 큰 혼란에 휩싸이는 모습을 연출하며, 만약 원전 사고가 발생할 경우 주변에 거주하는 수백만 명의 인구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위험한 현실을 각색했다. 예고편 공개에 이어 본편은 10월 초에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시사용 영상은 유튜브 웹사이트(http://youtu.be/6VfklHXEs6I)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환경운동연합은 온라인 후원 플랫폼인 소셜펀치에 관련 모금함(http://www.socialfunch.org/whatif)을 개설해 10월 초까지 시민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 2014/09/1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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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참고 하시어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금, 2014/09/0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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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화, 2014/09/0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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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도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 2014/09/0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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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변함없는 후원 감사드립니다.^^

화, 2014/09/0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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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의 차이는 2도입니다.

2014년 8월 2일(토) 오전 9시에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 다섯 번째 기온 측정이 진행되었습니다.

350캠페인이 256명이 측정한 이 날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자유지점+고정지점 29.9도 (최저 21도, 최고 35도)입니다. 이 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29.6도였습니다.

기상청의 측정치가 더 낮은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에어컨 실외기 등 인공 열로 인하여 기온이 영향 받지 않게 하려고 인공 열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이외에 온도 측정시 온도 측정 센서에 손이 닿았거나, 햇빛을 마주본 상태에서 측정 등 측정시에 생겨난 오차 때문에 온도계를 고정하여 측정하는 기상청의 기온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도시는 냉‘난방기에서 나오는 열, 자동차 배기열 등 시외 지역보다 인위적인 열 배출이 많습니다. 또 한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는 배출된 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높은 빌딩은 배출된 열이 도시 밖의 비교적 차가운 공기와 섞이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이에 도심 기온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한 지역에서 같은 기옥을 선으로 그어보면 도시의 중심부 기온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것이 열로 만들어진 섬 모양 열섬현상이라고 합니다.

8월 온도 측정 결과
무더위가 최고조로 치닫는 8월 초에 온도 측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온도 측정 결과 8월은 도심의 중심부의 기온이 높게 측정 되었으며, 지점으로는 유동인구가 많은 유성 터미널 부근, 롯데백화점,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인 반석, 지족 그리고 대화동 산업단지 등 이 온도가 높게 측정 되었습니다.

꾸준하게 기온이 높고 낮게 나타나는 곳의 특징을 살펴보려면 같은 지점에서의 기온측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350캠페인 단 여러분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진 날짜에 충분한 시간 측정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점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고, 측정한 날짜 그 당일 되도록 측정값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350캠페인단과 함께 그려본 2014년 8월 열지도였습니다 : )

(위 열지도는 배정인 학생이 함께 그려주었습니다^^)

※ 주의사항
➀ 온도측정시
ㅇ전자온도계
1) 뒤에 센서를 막거나 신체 일부를 가까이 대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ㅇ일반온도계
1) 유리막대를 직접 손으로 잡으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② 기온측정 후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
고정지점측정자는 고정지점게시판에 자유지점 측정자는 자유지점게시판에 올려주 시고,
예) 주변 건물이나 아파트 단지 동, 지하철역 몇 번 출구이신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측정지점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금, 2014/08/2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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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4개월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고 원인을 낱낱히 조사하여 관련자를 철저히 처벌하겠다고 약속한 정부의 의지는 이미 사라졌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사고 원인 규명과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동참하기 위하여
9월 2일(화)에 단식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고픈 회원님들은 전화 331-3700 또는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동참방법
1. 9월 2일(화) 대전시청 북문에 참여하기(어느 시간이든 좋습니다.)
2. 동참 인증샷 찍기(메일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금, 2014/08/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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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참고하시어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시민햇빛발전소와 관련하여 캠페인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화, 2014/08/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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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먹을거리 운동에 함께해주세요^^
신청하실때! 성함/연락처/배송지 꼭 적어주세요~

화, 2014/08/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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