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저감 CO2 토론회
◇ 청정에너지에 대한 공적금융 지원액보다 97배 높아
◇ 국제 환경단체, G20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 요구
2017년 7월 5일 -- 최근 3년간 주요 20개국(G20)의 화석연료 금융지원에 대한 조사 결과, 한국의 화석연료 공적금융 규모는 연간 89억 달러를 나타내 G20 중 3번째로 높았다. 2013~2015년 동안 화석연료에 대한 공적금융 연평균 지원액은 일본이 165억 달러, 중국 135억 달러 그리고 미국이 60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오일체인지인터내셔널, 지구의벗, 시에라클럽, 세 계자연기금 등 국제환경단체는 5일 <G20 국가의 화석연료 공적금융 지원 현황(Talk is Cheap: How G20 Governments are Financing Climate Disaster)> 보고서를 공동 발표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1]
한국은 2013~2015년 연평균 89억 달러의 공적금융을 화석연료 사업에 지원했다. 반면, 청정에너지 분야에 대한 공적금융 지원은 9천2백만 달러 수준으로, 화석연료 사업 투자액이 약 97배에 달했다. 한국의 화석연료 탐사 사업에 대한 공적금융 지원액은 연간 16억 달러 수준으로 G20 국가 중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한국 수출신용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은 연간 70억 달러를 석유와 가스 사업에 지원했고, 석탄 사업에 대해선 8억6천4백만 달러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2015년 화석연료에 대한 공적금융 지원 상위 10대 수출신용기관에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각각 2위와 7위로 이름을 올렸다.
보고서는 G20 국가들이 기후변화 대응 약속에도 불구하고 화석연료 분야에 대해 과도한 공적금융을 지원해왔다고 지적했다. G20 국가의 화석연료에 대한 공적금융 규모는 청정에너지에 비해 약 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에 관한 파리협정에서 전 세계가 공동 합의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화석연료 채굴을 중단하고 청정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려야 한다. G20 국가의 에너지 부문에 대한 공적금융에서 청정에너지 분야는 15% 수준에 불과한 반면, 화석연료 분야는 58%를 차지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저자인 오일체인지인터내셔널의 알렉스 두카스 선임 캠페이너는 “조사 결과, 청정에너지 분야에 대한 G20 국가들의 투자 수준은 매우 저조하다”면서 “각국이 파리협정에서 공약한 기후변화 대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화석연료에 대한 금융지원을 중단하고 청정에너지로의 대대적 전환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 이지언 에너지기후팀장은 “한국은 화석연료 분야에 대해 막대한 공적금융을 지원했는데, 이는 한국의 경제 규모에 비해 과도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안보를 향상시키지도 못 했다”면서 “재생에너지와 에너지효율화 산업이야말로 우리가 집중적으로 공적재원을 쏟아 부어야 할 분야이며 화석연료 산업계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급히 줄여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1] 보고서 <G20 국가의 화석연료 공적금융 지원 현황> 원문(PDF)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02-735-7067
위 그래프: 화석연료에 대한 공적 보조금 상위 12개국 (2013~2015년, 연평균)
자료: 오일체인지인터내셔널
[그래프] G20 국가의 에너지 부문별 공적금융 규모 (2013~2015년)
[표] G20 국가별 에너지 부문 공적금융 연평균 투자액(2013~2015년, 백만USD)
| 국가 | 청정에너지 | 화석연료 | 기타 | 연평균 총액 |
| 일본 | $2,657 | $16,466 | $1,774 | $20,896 |
| 중국 | $85 | $13,532 | $1,468 | $15,084 |
| 한국 | $92 | $8,907 | $275 | $9,274 |
| 미국 | $1,271 | $6,008 | $3,195 | $10,474 |
| 독일 | $2,357 | $3,461 | $206 | $6,024 |
| 브라질 | $1,165 | $2,985 | $770 | $4,919 |
| 캐나다 | $171 | $2,953 | $2,270 | $5,394 |
| 이탈리아 | $123 | $2,149 | $792 | $3,063 |
| 아르헨티나 | $0 | $1,423 | $0 | $1,423 |
| 사우디 | $13 | $1,276 | $4,483 | $5,772 |
| 러시아 | $0 | $1,092 | $136 | $1,228 |
| 영국 | $172 | $972 | $110 | $1,253 |
| 프랑스 | $650 | $609 | $820 | $2,079 |
| 인도 | $19 | $422 | $107 | $547 |
| 남아공 | $229 | $352 | $12 | $593 |
| 멕시코 | $235 | $288 | $0 | $523 |
| 호주 | $524 | $152 | $54 | $730 |
| 인도네시아 | $21 | $19 | $59 | $99 |
| 터키 | 데이터 없음 |
[그래프] 화석연료 사업에 대한 공적금융 지원규모 상위 10대 수출신용기관(2013~2015년, 연평균)
[2017년 캘리그라피 강좌]
♧ 운영 기간 : 2017년 2월 14일 ~ 5월 2일 / 매주 화요일 (총12회)
♧ 시간&장소
①오전 10시~12시 / 경실련 1층 마주공간
②오후 7시~ 9시 / 경실련 2층 회의실
♧ 과 정 : 초·중급과정
♧ 대 상 : 경실련 회원 및 수강 희망자
♧ 강 사 : 유민상 ☞ 충북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서법예술연합 초대작가
♧ 참가비 : 수강료 9만원 / 장소 사용료(음료) 3만원 / 12만원 (총12회)
→ 당일 납부 (재료비는 본인 부담)
♧ 신청기간 : 2월 10일(금)까지 신청
♧ 접수처 : 유민상 ☎ 010-5461-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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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기한: 2012년 12월 12일~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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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캠페인]12월 오전8시 온도측정 명단 | |||
| 강규진 | 김재형 | 양은경 | 조현우 |
| 강규혁 | 김정래 | 양준서 | 지소은 |
| 강나원 | 김지민 | 위은교 | 지영채 |
| 강동완 | 김지윤 | 유가현 | 진현주 |
| 강동재 | 김지호 | 윤은배 | 채민성 |
| 강윤의 | 김채희 | 윤이건 | 채민준 |
| 강재훈 | 김태엽 | 윤진영 | 최민정 |
| 고동혁 | 김현우 | 윤태환 | 최서경 |
| 고성진 | 노희호 | 이기원 | 최우창 |
| 고수연 | 민선홍 | 이두현 | 최원종 |
| 권이주 | 민수홍 | 이서영 | 최유리 |
| 권한주 | 민시윤 | 이성민 | 최윤선 |
| 김경미 | 박나연 | 이수빈 | 최인영 |
| 김나윤 | 박미숙 | 이승균 | 하성일 |
| 김도현 | 박상은 | 이예경 | 하태준 |
| 김동현 | 박소영 | 이윤형 | 한서현 |
| 김미정 | 박소율 | 이인보 | 한유진 |
| 김민우 | 박승현(6191) | 이정목 | 한재욱 |
| 김민지 | 박시훈 | 이정인 | 한재일 |
| 김민형 | 박준영 | 이주엽 | 홍석준 |
| 김병찬 | 박지연 | 이준규 | 홍현준 |
| 김병환 | 박채연 | 이지수 | 황상원 |
| 김서현 | 박현우 | 이지현 | 황상진 |
| 김서희 | 박현우 | 이창연 | 황성우 |
| 김석원 | 배성준 | 이한비 | |
| 김선우 | 배수현 | 이형륜 | |
| 김선주 | 배연진 | 이혜교 | |
| 김성수 | 배용환 | 이희수 | |
| 김성욱 | 배윤주 | 임동원 | |
| 김성훈 | 배지훈 | 임성균 | |
| 김세진 | 백성현 | 임종규 | |
| 김소진 | 빈규태 | 임준 | |
| 김수연 | 빈재우 | 임지민 | |
| 김연우 | 서정우 | 장세현 | |
| 김연주 | 성채은 | 전창윤 | |
| 김영엽 | 소유진 | 전필규 | |
| 김영준 | 손동환 | 정새나 | |
| 김영찬 | 손상헌 | 정성훈 | |
| 김윤수 | 손예훈 | 정영훈 | |
| 김윤정 | 손지혜 | 정유진 | |
| 김윤지 | 송우석 | 정윤지 | |
| 김은서 | 송일환 | 정은선 | |
| 김은석 | 송준용 | 정주호 | |
| 김은지 | 신정우 | 정채윤 | |
| 김은호 | 신준우 | 정한주 | |
| 김이현 | 안건미 | 정현영 | |
| 김재구 | 안도연 | 정현지 | |
| 김재민 | 안영환 | 정호진 | |
| 김재영 | 안현준 | 조세은 | |
| 김재원 | 양민영 | 조현구 | |
| [350캠페인]12월 오후8시 온도측정 명단 | |||
| 강규진 | 김채희 | 윤은배 | 최민석 |
| 강규혁 | 김태원 | 윤진영 | 최민정 |
| 강나원 | 김현우 | 윤태환 | 최우창 |
| 강동완 | 노희호 | 이기원 | 최원종 |
| 강동재 | 민시윤 | 이두현 | 최윤선 |
| 강윤의 | 박나연 | 이서영 | 최인영 |
| 강인우 | 박미숙 | 이성민 | 하성일 |
| 강자인 | 박소영 | 이수빈 | 하태준 |
| 강재훈 | 박소율 | 이승균 | 한서현 |
| 고건희 | 박시훈 | 이승훈 | 한유진 |
| 고성진 | 박종혁 | 이예경 | 한재욱 |
| 고수연 | 박준영 | 이윤형 | 한재일 |
| 고은호 | 박준혁 | 이인복 | 허원준 |
| 김경미 | 박지연 | 이재준 | 홍석준 |
| 김기택 | 박채연 | 이정목 | 홍현준 |
| 김나윤 | 박형준 | 이정빈 | 황상원 |
| 김도현 | 배성준 | 이정인 | 황상진 |
| 김동현 | 배수현 | 이주엽 | 황성우 |
| 김미정 | 배연진 | 이준규 | 황인준 |
| 김민우 | 배윤주 | 이준석 | |
| 김민지 | 백성현 | 이지수 | |
| 김민형 | 백승주 | 이지현 | |
| 김병찬 | 변윤지 | 이창연 | |
| 김병환 | 변종욱 | 이한비 | |
| 김서희 | 빈규태 | 이형륜 | |
| 김성수 | 빈재우 | 이희수 | |
| 김세진 | 서민우 | 임동원 | |
| 김소진 | 서예진 | 임성균 | |
| 김수연 | 서정우 | 임종규 | |
| 김승민 | 서채영 | 임준 | |
| 김연주 | 소유진 | 임지민 | |
| 김영엽 | 손동환 | 장세현 | |
| 김영준 | 손상헌 | 전유진 | |
| 김영찬 | 손예훈 | 전창윤 | |
| 김유진 | 손지혜 | 전필규 | |
| 김윤정 | 송다음 | 정새나 | |
| 김윤지 | 송우석 | 정여현 | |
| 김은경 | 송일환 | 정영훈 | |
| 김은서 | 신동현 | 정유진 | |
| 김은석 | 신유경 | 정윤지 | |
| 김은지 | 안도연 | 정은선 | |
| 김은호 | 안도현 | 정주호 | |
| 김재구 | 안의현 | 정채윤 | |
| 김재영 | 안현준 | 정한주 | |
| 김정래 | 양민영 | 정현영 | |
| 김지은 | 양준서 | 정현지 | |
| 김지호 | 오동관 | 조현구 | |
| 김지훈 | 오수민 | 진현우 | |
| 김진우 | 위은교 | 진현주 | |
| 김채연 | 윤승범 | 최민서 | |
4년 전 우리를 떠들썩 하게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기억하시지요?
흔히 건강을 위해 사용했던 가습기의 살균제로 인해 각종 질환이 발생하고, 심한경우 사망에 이르게 되어 수많은 피해자를 만든 사건인데요.
특히 아이와 산모, 노인 등의 노약자의 피해자가 많아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흔히 사용했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로 질병을 얻거나,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른 피해자들을 알리고 잠재적인 피해자를 찾기 위해 전국순회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전북지역에는 확인된 피해자가 총 35명으로 이 중 사망자가 9명, 투병 중 환자가 26명입니다.
하지만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광주, 전남, 전북지역의 잠재적 피해자는 5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추가피해접수가 올해 12월말로 마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지 못해 많은 분들이 피해신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기 위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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