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신·구도심 학교 이전·재배치 논란, 지역 균형개발 실패 '후유증'

신·구도심 학교 이전·재배치 논란, 지역 균형개발 실패 '후유증'

익명 (미확인) | 수, 2016/10/19- 13:26

신·구도심 학교 이전·재배치 논란, 지역 균형개발 실패 '후유증'

 

인천 용정·봉화초 이전·재배치 논란이 지역 개발사업의 후유증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천의 균형발전 실패가 결국 신·구도심 주민들에게 모두 후폭풍을 몰고 왔다.
 

박경수 대책위 사무국장은 "학교가 사라지면 원도심 공동화와 쇠퇴화의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며 "시와 시교육청은 지역 파괴에 대한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서구 봉화초 폐교반대투쟁위원회와 함께 학교 이전·재배치를 막을 방침이다.

 

관련 기사보기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31451

서울매일 http://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284

시사인천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512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