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인천 시민의 마음에 담다!
남동유수지에 찾아온 저어새를 환영하러
우리 딱따구리어린이기자단과 풍뎅이 생태교실 등에 속한 어린이 친구들이 나섰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의 첫째 주 토요일,
저어새를 탐조하기 위해 필드스코프를 설치하고 또 망원경을 들고서 저어새섬을 마주 보았습니다.
“저어새야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
이곳 탐조대의 위치는 저어새섬과 약간의 거리가 있는 데다 시계가 흐려
저어새를 흐릿흐릿한 모습으로 보았습니다.
저어새를 더욱 또렷하게 만나기 위해, 몇 가지 활동 후에 저어새섬과 가까운 두 번째 탐조대에서 보길 기약했습니다.
“움직이는 저어새를 만들어 볼까요?”
“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하고~ 이름도 적었어요.”
“저어새를 몸으로 표현해 봐요.”
“시장님께 저어새를 보호해 달라고 편지를 써요.” 
“저어새 노래를 함께 불러요♬”
동막교를 건너 찾아온 두 번째 탐조대.
이곳에서 필드스코프를 통해 저어새섬에 있는 저어새를 보는 모니터링을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는 저어새가 선명하게 보일까요?”
“드디어 자태를 드러낸 저어새!”
마침내 검은 부리를 가진 저어새들이 잠을 자거나 걸어 다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날 남동유수지에서는 모두 74마리의 저어새가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저어새와 함께할 수 있도록
이처럼 저어새 보호 활동을 계속해서 해나가야겠습니다.
SDSNK
에너지 시스템에의 도전 “문제와 과제”
집필진
양이원영 , 처장, 환경운동연합
제1장 서론 ······························································································································ 5
제2장 한국의 에너지 현황 ······································································································ 6
1절 높은 에너지 사용 낮은 에너지 효율 ························································································ 6
제2절 에너지정책의 문제점 ············································································································ 10
제3절 전력정책의 실패 ···················································································································· 11
제4절 전기요금 정책의 문제 ··········································································································· 13
제5절 전력수급계획 ························································································································· 16
제3장 미래 에너지정책 전망 ································································································· 22
제1절 에너지 수요 ··························································································································· 22
제2절 에너지수요관리 잠재량 ········································································································ 23
제3절 재생가능에너지 전망 ············································································································ 27
제4절 결론: 미래에너지 시나리오 ··································································································· 31
참고문헌 ······························································································································· 33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길거리전시회
일시 및 장소 : 2015. 12월 22일(화) ~ 12월 28일(월), 광화문 KT올레스퀘어 앞
2015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 4명 및 역대 수상자 26명 소개해
의인상 시상식 및 공익제보자 지원 위해 쓰이는 의인기금도 알려

참여연대는 12월 22일(화)부터 28일(월)까지 광화문 KT올레스퀘어 앞에서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길거리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015년 참여연대 의인상을 수상한 4명의 공익제보자와 역대 의인상 수상자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익제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또 공익제보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는 것입니다.
참여연대 의인상은 공익제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익제보자들의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를 표하고자 2010년 제정된 상으로, 수상자들에게는 매년 12월 「공익제보자의 밤」 행사를 통해 상을 수여합니다. 올 해는 12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행사 자세히 보기(클릭)
2015년 의인상 수상자는 총 4명으로, 충암고등학교의 급식비리를 제보한 충암고 교사(익명), 하나고등학교의 입시부정을 제보한 하나고 교사 전경원,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의 부당한 인사개입 문제를 신고한 전 전북소방본부장 심평강, 그리고 다시함께 상담센터장의 보조금 유용 등 회계비리를 제보한 전 센터 직원 김동은 입니다. *의인상 수상자 자세히 보기(클릭)
전시회에서는 이들 외에도 2010년부터 2014년까지의 역대 의인상 수상자 26명을 소개합니다.
의인상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상패와 상금(100만원), 그리고 <공익제보자의 밤> 행사는 '의인기금'을 통해 준비되는만큼, 의인기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의인기금은 공익제보자 보호를 위한 시민캠페인 및 입법캠페인 등에도 사용됩니다.
[의인기금 후원하기]
1) 의인기금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701-881439 예금주 참여연대
2) Naver 해피빈 후원 : 의인기금 후원 바로가기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전시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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