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가을맞이, 반디 논에 벼 베러 가요~!
우리동아리들과 올해 처음 반디논습지를 들어 왔습니다
오랫만의 만남의 인사를 나누고 반디 논으로 이동~
반디논은 아직 땅도뒤집지않고 써레질도 하지않아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있었지요
먼저 페트병모내기가 생소한것이지만 코로나로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여 반디논모내기를 못하는 상황에서 생각해낸
모내기 방법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재활용 도 하고 모내기를 못하는
아쉬움도 달래며 올해는 내가 모를 집에서 매일 보면서
길러보는 또다른 도전 입니다 일반 흙을 써도 좋지만
우리가 3월에 볍씨 소독을 하고 파종하여 텃밭에서 길러낸
오늘모내기 모들은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이곳 반디논에서
성장한 반디논이 고향인 친구들이여서 반디논 흙을 페트병에
담았습니다 또한 반디논은 친환경 벼농사를 짓는곳인만큼
흙도 건강하고 거름도 풍족하여 이곳 흙이 좋으므로 반디논 흙속에 모들을 심으면 건강하게 자랄것이라 여겨
이곳흙으로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우리동아리들 큰모내기는
아니지만 페트병모내기를 하면 즐거우셨으리라 생각이들고요
모는 햇볕과 물을 좋아하는 식물인만큼 빗관리 물관리 잘하시면
벼꽃과열매결실을 볼수있을거라 믿구요
1주일에 한번씩 우리주인공 반디모를 사진에 담아
밴드에 올려서 서로 얼마나 크는지 공유 바래요
오늘 다녀가신 녹색바람 가족 모두 수고하셨구요
바쁘신일로 못오신동아리들 다음만남 기다립니다
늘건강하시고 좋은 날들이되세요~♥

제 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인천수목원에서 있었습니다.
반디 논에 심을 모 모판을 만들고 거기에 볍씨를 파종하는 것입니다.
포트모트판에 상토흙을 7부쯤 올려 살짝 눌러준 뒤에 칸사이사이에
볍씨소독해서 쌀눈에서 싹이 조금 나온 볍씨를 3~4개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볍씨세알: 한알은 땅속에 살고 있는 생물, 한알은 하늘을 나는 생물, 한알을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해서 소독한 볍씨는 다른 단체에서 온 학생들이 가져가서
막상 우리는 우리가 소독한 볍씨로 파종을 못하고,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에서 가져온
토종볍씨로 파종을 하였습니다.
파종을 한 다음에 그 위에 상토흙을 덮어 살짝 눌러준다음에 볍씨를 파종한 것을 모판두는 곳에
가져다 두고, 비닐을 덮어 (큰 비닐하우스안에 작은 비닐하우스) 물을 계속 뿌려주면서 싹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토종볍씨입니다. 종자없는 시대에 살면서 우리의 토종종자만은 지키자는 사람들(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이 모여 올해 농사는
한결 재밌고 알찬 교육이 함께 할 것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장수천네트워크. 인천수목원 관계자 여러분. 그외 참석자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벼를 베고 난 후 반디 논 습지를 둘러보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근무하시는 정수경 지도사를 만나
진로직업교육에 대해 듣기로 한 날이다.
벼를 베고 나서 물을 채워 놓은 반디 논 습지는 ‘무논’상태로
겨울을 지낸다고 한다.
무논상태가 되면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겨울 새들의 먹이처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내년에 더 많은 생물체를 반디 논 습지에서 보기를 바라며
정수경 지도사와 함께 유치원 아이들의 교육터인
유아숲 교육장소에 들어가서 쓰러진 나무에 앉아 보니
예쁘게 물이 든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주변에는 예쁜 낙엽이 잔뜩 쌓여 있었다.
예쁜 햇살을 받은 반디 논의 모습
반디 논에 세워졌던 허수아비가 그대로 서 있네요
민규속에 민달팽이가 있어요
모두들 신기한 듯…
벼를 베고 나서 무논상태로 된 논을 둘러보고 있어요~~
인천수목원의 정수경 지도사
예쁜 낙엽이 춤을 추며 내려오는 곳에 앉아서 진로적성에 대해
얘기를 들으며 우리의 생각을 ….
유아 숲 유치원의 전경
아름답죠~~
아름다운 숲에서 정수경 지도사의 ‘조율이시’ 교육을 받으며
우리의 꿈을 생각하는 시간
김 봉주
동부공원사업소내 인천미래관 교육실에서
2015 녹색바람 활동하면서 기억에 나는 일을 적는 중
2016년 1월에 수료식을 하기로 하고 오늘 교육은 여기서 마무리~~
<!–
–>
2016. 1. 10일
2015년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수료식 하는 날입니다.
방학중이다 보니 많은 친구들이 다른 일정때문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1년동안 활동했던 내용을 모아
파워포인트로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으며,
볍씨소독부터 추수까지 우리가 직접 한 ‘반디 논’ 햅쌀을
받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웬지 모르게 가슴에 찡하니 전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1년동안 활동하면서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정미영 친구에게 조그마한 상품도 주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활동했던 내용을 담은
활동보고서 책자가 우리 손에 받게 된 날입니다.
2016년에는 더욱더 재밌고 알찬 청소년 모임을 기대하며…
<!–
–>
4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인천대공원내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논 생태지도를 만들기 위한
첫 조사가 반디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반디논에 모여 조를 나누어 둠벙과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곳 조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둠벙속에 생물이 잘 보이지 않아 반디논 한쪽편으로는 흐르는 개울을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여학생들이 맑은물이 흐르는 개울 조사
남학생은 반딧불이가 보였던 곳 조사
우아~
많은 생물을 발견하였고, 처음으로 발견된 물방개도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는 무엇무엇이 살고 있을가요?
아담스 물방개. 반디불이 유충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자색물방개.
반디불이 유충옆에 숨어있는 미꾸라지 치어를 찾아보세요~~
맨 아래 것은 물방개유충입니다.
이 외에도 깔다구유충, 아가미실지렁이, 물벼룩. 미꾸라지 치어. 송사리치어.
물방개유충. 잠자리유충. 우렁이. 물달팽이 등
많은 생물들이 관찰되었습니다.
5월 20일(토) 예정되어 있는 모내기와 그 다음날 5월 21일(일) 에
다시 한번 생물을 관찰하기로 하고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을 첫번째 논생물 조사를 마쳤습니다.
5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어제 반디논 습지에 모를 심고 다음날에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여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도 하고 모내기 후 뒷정리도 하려고 하였습니다.
9시 50분에 모여 반디논에 들어가보니,
모판들도 정리가 되어 있었고, 못줄도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모를 심으면서 반디논이 밟혀, 논 상태가 스스로 정리가 안 되어서
모니터링을 취소하고, 어제 심은 모를 한번 둘러보고, 볍씨소독부터 모심기까지 과정을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옆산에서는 뻐꾸기가 울음울고, 사람소리에 날아가며 ‘꿩꿩’거리는
꿩의 움직음을 느끼면서 청소년 소모임 학생들과 시를 짓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머뭇머뭇 거리는 것 같더니 휴대폰으로 적어 강사에게 톡으로 보내라고 하였더니
한두명씩 시작하여 일곱명이나 시를 지어 보냈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직접 적어서 주었습니다.
학교에 가면 ‘공부’굴레속에 있던 아이들이
오늘만은 한가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운 비경속에서 아름다운 운율을 읊으며
혼자만의 시인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던 교육이었습니다.
5월 20일(토) 오전 9시 부터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는 모내기가 있는 날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과 인화여중 학생,
그리고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함께 장수천 반디논 모내기에 참여 하였습니다.
이 논에 모내기를 한 지 어느덧 5년째 입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하면서
여기서 거둬들인 쌀은 예쁘게 포장을 해서
다음해 볍씨소독하는 사람부터 시작하여 모내기에 참여 하는 사람들,
구경온 사람들가지 모두 나눠주었으며, 모내기 하는 수고로움을 잊게하는 선물이었습니다.
반디논 쌀을 받아든 사람들은 농사짓는 수고로움을 알기에 감사함으로 받는 쌀입니다.
1번 논은 토종볍씨를 심는 곳이고 2번논부터 7번논까지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볍씨소독부터 모판만들기, 볍씨파종까지 한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대안열음학교 학생들과 함께 2번 논을 배정받아
열심히 심었습니다.
모를 심으면서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허리도 아프고, 내리쬐는 햇빛도 따갑고…..
모를 심고나서 장수천네트워크에서 주는 맛있는 떡을 나눠 먹으니
맛이 꿀떡 ^^ 그대로였습니다.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약 300여명의 여러 단체들의 참여를 보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치뤄지는 이 모내기가 인천대공원이 있는 한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랬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이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는 날입니다.
이번해에는 음력 5월이 두번(윤년) 반복되는 해이여서 여름이 길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뜨거운 햇살아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날 모니터링 하면서 찾은 생물은
물고기: 밀어. 외몰걔. 미꾸라지. 동사리 치어, 대륙송사리.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그외 논속 생물 : 송장헤엄치게. 우렁이, 물자라. 반딧불이 유충,물달팽이, 물방개유충, 실거머리유충.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파충류: 옴개구리유충, 녹색 박가시등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 논 습지’에서 모니터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달 활동으로는 사무처에서 논습지 생태지도 만들기를
시작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지난번 소독해둔 볍씨가 잘 발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발아된 볍씨를 흙이 채워진 모판에 3~5개씩 심는 볍씨파종 활동을 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허리가 아파오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모판을 모두 채울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땀 흘리며 정성스레 작업한 모판에 물도 주고
곧 세워질 비닐하우스를 위해 활대도 세웠습니다.
학생들이 매일 찾아올 수 없기에 남은 비닐하우스 작업과 물주기 등은 인천대공원 관리팀에서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제 5월이면 싹이튼 모종을 모내기할 차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릇파릇 얼마나 잘 자라나 있을지 같이 기대해 주세요.
2016년 모내기가 5월 21일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월 첫주에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소독을 하고
4월 둘째주에 모판만들기 볍씨파종을 한 볍씨는
모판에서 싹이 트고 자라나서
모내기 하는 장소로 옯겨졌습니다.
모를 심을 논 (약 800평 정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방법으로 볍씨 소독하고
모판만들고 파종한 것입니다.
예쁘게 잘 자라주었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데 쭈욱 늘어서 있어서 한컷 안에 안 들어와서
2번 촬영했습니다.
1번 논에서 모 심는 방법과
못줄 잡는 방법을 배우고
모를 심기 위해 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모를 심는 학생들도 있어서 심어본 학생들은
모 심는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 주기도 였습니다.
만수고등학교와 남동고등학교,남동중학교 학생들이 모를 심는 모습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수련관 봉사학생들. 많은 단체들에서 참여해 주어서
모내기는 약 300여명이 심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와서 모 심는 사진들을 담기도 하였습니다
떡 뫼 치는것 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바람 모 심는 모습
단체사진~~
모 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모를 심고 함께 활동해 보아야 우리가 먹는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답니다.
다음활동은 6월 네번째 주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
–>
6월 26일 반디 논 습지.
지난달 녹색바람 친구들이 직접 모내기한 반디논에서 어떤 수서곤충과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지 살피고자 나섰습니다.
장화를 챙겨 신어도 쑤욱쑥 빠지는 발을 챙겨가며 뜰채로 흙과 물을 담아서 그 안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건져보았습니다.
올챙이, 장구벌레, 물달팽이, 우렁이, 물자라 등 작은 공간에 다양한 수서곤충이 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늑대거미 수컷이 하얀 알집을 달고 다니는 따뜻한 부정이 느껴지는 모습도 발견하고, 논에 놀러온 중대백로와 청둥오리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다음 달 모임에서는 이곳에서 유충기를 겪고 자란 곤충들이 어떠할지 관찰할 예정입니다.
상큼발랄한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8월 활동은 ‘반디논 모니터링’ 현장 탐방 교육으로 장소를 창녕우포늪으로 정하였습니다. 8월 28일(일) 새벽 6시에 인천 시청 앞을 출발해서 창녕으로 가는 중에 비가 내렸습니다. 오랜 가뭄과 무더위속에 오는 비가 가뭄을 해갈해 주고, 무더위를 식혀 주기를 바라며, 교통체증이 없이 4시간 만에 창녕우포늪에 도착했습니다.
왜가리 할아버지로 불리신다는 이인식 선생님께서 안내를 맡아 해 주기로 하고, 먼저 우포늪을 둘러보았습니다. 늪에는 수중 식물인 생이가래, 마름등이 많이 분포되어 있었으며, 자라풀이 하얀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우포늪은 멸종위기종인 가시연꽃이 유명한 곳인데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물이 유입이 되지 않아 가시연꽃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는 얘기에 안타까웠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견뎌온 가시연꽃이 4대강 사업으로 사라져버리는 것이 생태와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공사에만 치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제1 조류전망대에 올라 우포늪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 들었으며, 이 자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수고하신 이인식 선생님의 노고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년에 약 백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다는 얘기에 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바로 우리 눈앞에서 번식을 하는 남동공단 유수지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순천만 갯벌을 이용하여 많은 관광객을 모아 지역발전 수입창출을 하는 순천시, 우포늪을 지키고 보호하여 관광객유치를 하는 창녕군등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한 것으로 지역을 홍보하고 자연유산을 지키는 모습들이 많은 자연유산을 가진 인천에 사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이가래를 먹고 사는 쇠오리. 마름의 열매를 먹고사는 큰부리큰기러기, 물위에 떠있는 작은 조류등을 먹고사는 오리류등 대한 설명과 맹금류에 대한 설명도 해 주었습니다.
점심은 동네사람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하는 식당에서 비빔밥과 논우렁이 무침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예전 창녕 사람들은 논우렁이를 잡아 자식들 공부를 시켰다는 얘기에 부모님들의 자식사랑에 대한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포생태관으로 가서 멸종위기종인 따오기를 복원하는 것을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두 마리 들여왔던 따오기가 근친상간으로 교배가 어려워 다시 두 마리 들여와서 지금은 약 170여마리기 되어 2017년에 우포늪에 방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목적을 위해 사라져버린 생물을 복원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인식 선생님께서 마름을 직접 뽑으셔서 마름 열매가 어떤 것인지 보여 주었으며, 학생들 그 마름 열매를 직접 조금씩 맛보기도 하였습니다. 밤맛이 난다는 마름의 열매.
또한, 이인식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우포자연도서관에 들려 서로 돕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와서 자연봉사로 꾸미는 자연도서관을 둘러보면서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상향의 도서관을 만드는 꿈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며 우포 창녕탐방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8월 활동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반디논 습지를 피해 사무실로 모인 것은
오늘 생태지도 초안을 만들기 위한것입니다.
그동안 모니터링 하면서 열심히 봐 두었던 생물들을 그려 봅니다.
반디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는지….
세밀화로 정성을 들여 그리는 친구, 그동안 보았던 모든 생물을 그리는 친구,
생물의 특징을 살려 색감을 잘 이용하여 그리는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의
생물 그림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조를 짜서 생태지도를 완성하려 합니다.
우리가 모니터링 한 반디논 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것.
재밌고 즐거운 일 아닐까요?
생물의 특징을 알아가고, 서로 잡아먹고, 서로 공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일지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9월에는 둘째주 토요일에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생물다양성 조사를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싸이월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