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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지속가능한 우리의 DNA를 위해!" 칸라이언즈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코파티
푹푹 찌는 폭염, 사라진 가을. 결국 현실로 다가온 기후변화. 줄어드는 일자리 , 로봇이 점령한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로봇의 어시스트 뿐?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일자리가 등장할지도 불투명하죠. '창직'에 대한 희망을 잃은 청년들은 획일적인 직업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재단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보겠다는 역동성과 다양한 장르의 융복합 시대에서 청년들의 희망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시점에서 '창의력'은 가장 중요한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청년들의 창의력 DNA를 위해 환경재단은 칸라이언즈와 함께 파티를 엽니다! '제1회 에코파티 윗 칸라이언즈.......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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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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