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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이사, “감히…개도 제 주인은 물지 않는다”
갑을오토텍이 적법한 관리직 사원 출입은 허용하겠다는 지회 양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법대체생산을 고집하며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불법 대체인력을 막아오던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는 10월13일 불법 목적이 아닌 2010년 이전 입사자에 한해 출입을 허용하겠다며 제한 대체생산 허용을 시사했다. ‘노조파괴 용병’ 전적조치를 취한 회사에 화답한 셈이다.그러나 갑을오토텍은 지회 발표 당일인 10월13일에 이어 14일 아침에 공장 소유권을 주장하며 젊은 관리직 사원을 집단으로 동원해 수시로 불법 대체생산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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