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정연욱 기자 부당인사 가처분 승소!
정연욱 기자 부당인사 가처분 승소!- 회사는 사과하고 보도책임자 문책하라! 회사의 부당 인사로 제주로 쫓겨났던 정연욱 기자가 어제(10/10)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일단 제자리에 돌아올 수 있게 됐다. 지난 7월15일 부당 인사명령을 받은 지 석 달만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정연욱 기자는 경인방송센터 근무 도중 한국 기자협회보에 기고문이 실린지 3일 만에 지방으로 발령이 나는 보복인사를 당했다. 기고문의 내용은 이른바 ‘이정현 녹취’ 공개로 불거진 세월호 사태 당시 청와대의 KBS 보도 개입 의혹에 대해 KBS 뉴스가 침묵하고 있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