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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06]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토크쇼 "우리지금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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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06]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토크쇼 "우리지금만나"

익명 (미확인) | 화, 2016/10/11- 15:01

 

10/6(목) 저녁 6시,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토크쇼 "우리지금만나"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특성상 사진, 녹음이 불가하여 사진자료를 첨부하지 못하지만,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하셨고 좋았다는 말씀 남겨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뭉치' 소개

뭉치는 성매매경험당사자 조직으로 성매매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성착취임을 드러내고 인신매매와 성매매를 근절하고 성매매를 조장하는 세력에 대해 강력한 법적처벌을 요구하며 성매매 여성의 비범죄화를 위해 행동하고 있다.

뭉치의 처음은 ‘실타래’처럼 시작되었다. 2006년 성매매경험당사자로서, 갑갑한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가슴에 맺힌 한들을 풀어놓기 시작하였다. 함께한 이들의 눈빛만으로 ‘너는 알겠구나, 나를’ 이라는 공감으로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된 채 각자의 이야기를 풀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였다.

그래서 만들어졌다. ‘뭉쳐서 안되는게 어딨니? - 뭉치’가. 삶도 나누고 반성매매운동의 열정도 나누고 성매매현장에서 가슴시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달려가 ‘항의’도 하고, ‘추모의식’도 한다. 이제 뭉치는 좀 더 우리들의 목소리와 행동이 드러나길 원한다. 스스로가 자족하는 활동에서 ‘분노’와 ‘원함’을 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던지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려 한다.

성매매 당사자들의 모임 ‘뭉치’가 만들어진 지 벌써 10년째 되고 있다. 자조모임으로 시작하여 자신감을 갖게 된 회원들이 2011년에는 ‘뭉치’의 활동을 알리는 영상도 만들고, 2013년 11월엔 시민사회의 다양한 분들과 함께 집담회도 진행했다. 앞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도 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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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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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에 대한 서명운동을 여성상담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주에서는 금요일에 열리는 지꺼진장을 통해 캠페인을 합니다.

 

현장에서는 많은 시민분들께서 공감과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제대호 된 판결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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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6/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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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여성인권연대입니다.

 

웹자보에서 공지한 것처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

6월 1일 수요일, 작은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부터 방일이공원 소녀상앞에서 진행되었으며,

4시부터 공연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설치중인데도 많은 시민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러오셨습니다.

 

 

공원의 들어오는 입구에는 할머니들의 작품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자료, 피켓팅 등을 배치하였습니다.

 

 

서명뿐만 아니라 할머니들에게 메세지 보내기, 일본 정부에 보낼 엽서쓰기 등을 함께하였고,

 

 

 

스티커와 버튼, 노란 풍선 등을 무료로 나누어 드렸습니다.

 

 

팔찌는 3천원에 판매되며,

1천원은 원가이고 2천원은 정의와기억재단에 기부되는 금액입니다.

 

 

소녀상 옆에는 돌아가신 할머니들을 위한 부스가 설치되었고,

 

트리에 메세지를 달았습니다.

 

 

 

 

날이 슬슬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은 자리를 잡고,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준비된 공연과 발언, 영상 등을 함께 보면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준비하고, 진행하고, 부스 지키시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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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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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 노란우산 프로젝트에 함께했습니다.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진행팀에서 준비해온 노란우산을 참여자들이 모두 들고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후 간단한 간담회를 통한 발언을 하고, 우산에 메세지를 남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시 이후에는 세화에서 열리는 벨롱장에서도 캠페인이 있어, 잠깐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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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6/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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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주권역 상담현황 및 사례발표회가 11월 15일 화요일에 제주 장애인인권포럼에서 열렸습니다.

성매매 피해여성 관련 주제에서 해냄의 송영심소장님이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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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1/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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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강좌 마지막인 세번째 시간입니다.

;근로기준법과 노동인권'에 대해 고경하 노무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실습중인 대학생들도 함께 참관하여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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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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