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성분인 CMIT/MIT 이 치약에 포함되어있다는 이슈때문에 친환경 치약이 '품절대란'을 겪는다는 기사내용입니다. 한살림의 '물사랑 치약'도 현재 공급량이 달리는 상황입니다. 잠깐의 개운함이나 더 하얀 치아(미백효과) 대신 안전과 믿음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한살림 치약 이야기. 들어보세요!
혹시 토마토나 고추 모종사서 텃밭농사 해보셨나요? 한 해는 토마토 잘 따먹었는데, 다음 해에는 토마토가 열리지 않아 이상하진 적 없으신가요? 한 해 이상 대를 잇지 못하게 인위적으로 만든 종자이기 때문이지요. 농사짓고 거둔 씨앗을 갈무리해서 이듬해 또 심고, 그것을 또 기르는 것. 당연한 말이 당연하지 않은 지금입니다. 스스로를 이어가려는 토박이씨앗, 한살림과 함께 지켜요!
얼마 전, "우유갑 줄게 휴지다오~"행사에서 4천 여명의 조합원들이 숲사랑 2겹 둥근휴지(50m) 9,150롤을 생산할 수 있는 양의 우유갑을 모았습니다. > http://blog.naver.com/hansalim/220755245839품질도, 휴지에 담긴 마음도 남다른 한살림 휴지! 내 몸과 자연을 '살리는' 한살림 휴지! 이용해 보세요.
갈수록 포장 디자인이 화려해지는 요즘, 예쁘고 세련된 포장에 눈길이, 손길이 한 번 더 가게 되지요. 하지만 막상 물건을 사서 보면 2겹, 3겹으로 싸거나 내용물에 비해 턱 없이 큰 크기의 케이스 등 흔히 ‘과대포장’이라 불리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한살림은 지금껏 물품에서 그랬던 것처럼 포장에서도 본질을 고민합니다.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온 만큼 굳이 꾸미려고 무언가를 더하기보다 최대한 덜어내어 물품에 충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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