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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생존권 위해 최선길 몰아낸다”

“노동자 생존권 위해 최선길 몰아낸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10/10- 17:26
     노조가 최선길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아래 서울질판위) 위원장 퇴진을 촉구하며 10월10일부터 농성을 시작했다. 최선길 위원장은 비민주적 질병 판정 회의 운영과 근거 없는 산재 불승인으로 비난받아온 인물이다. 노조는 지난 5월25일 최 위원장 퇴진을 걸고 17일 동안 농성을 벌여 근로복지공단 본부로부터 서울질판위의 독선적이고 비민주적인 운영 개선와 최선길 위원장 퇴진 권고 등을 포함한 12가지 사항을 문서로 약속 받았지만 최 위원장은 퇴진을 거부하고 있다.박세민 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은 “노동자, 가족의 치료받을 권리와 생존권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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