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우리지역의 어려운 기관은 누가 돕죠...?

지역

우리지역의 어려운 기관은 누가 돕죠...?

익명 (미확인) | 목, 2011/12/22- 15:46
코끝이 쌩- 너무 추운 겨울이에요.아침마다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을 노래하게 되죠 ^^ 따뜻한 잠자리에서 일어나 따뜻한 옷을 꽁꽁 입고 나와도 옷 속으로 스며드는 차가운 바람입니다. 이 겨울바람이 더욱더 차갑게 느껴지는 분들이 계십니다..다른 곳도 아닌 우리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관이지요. 연예인들의 후원생활이 많이 비춰지며 많은 분들이 후원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하지만 정작!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기관에 후원하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함께 하고 있는 지역 주민이자 친구로서, 그들의 어려움을 나누고 행복도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조합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연말연시 나눔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7개 두레생협의 매장과 온라인에서 총 490명의 조합원님이 모금해주셨습니다. 모금액은 2,010,000원으로 물푸레, 비전하우스, 빛고은공동체, 소사노인복지관, 한우리지역아동센터 이렇게 5개의 우리지역 기관에 전달해드렸습니다. (필요에 따라 난방비와 생활재로 선택하여 전달해드렸습니다) 조합원님들의 참여로 만든 생활재, 난방비와 더불어 조합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함께 나눌때 그 따스함이 배가 된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두레생협은 우리 지역의 모두와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조.......
월, 2012/01/02- 12:31
2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