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책] 팟캐스트_6.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나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6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6회에서는 7번 국도를 따라 늘어선 원자력발전소들을
기행한 신혜정 시인의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나>에 대해
신혜정 시인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서브코너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새로운
환경책 신간 3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좋아요와 구독 눌러주세요
▼▼6회 듣기▼▼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6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6회에서는 7번 국도를 따라 늘어선 원자력발전소들을
기행한 신혜정 시인의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나>에 대해
신혜정 시인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서브코너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새로운
환경책 신간 3권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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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듣기▼▼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본격 환경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입니다.
21회, [에코 임팩트 : 나를 환경으로 초대한 책]로 돌아왔습니다.
바갈라딘, 생강, 카레의 에코 임팩트 이야기!
[함께 이야기 나눈 책들]
바갈라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려준 책!
대니 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 임지현 옮김, 문학사상사, 원제 Heaven on Earth (1999년)
생강: 환경책인지 모르고 읽었는데 돌이켜보니 환경책?!
헨리 데이빗 소로우, [월든], 도서출판 이레
카레: 요리사가 되고 싶어서 읽었을 뿐인데 환경활동가가 되어버렸다?
헬렌 니어링,[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공경희 옮김, 디자인하우스
[2018 환경정의 활동가들이 제안하는 환경실천!]
환경정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하는 신년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environmentaljustice/
▼21회 들으러 가기!▼
에코 임팩트 : 나를 환경으로 초대한 책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본격 환경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입니다.
22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로 돌아왔습니다.
공동저자이신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대표님이신 박선미 대표님을 모시고
어떻게 고양이와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길고양이에 대한 궁금한점들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폭스바겐의 비윤리적인 경영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저자 책 사인본 EVENT!]
팟캐스트를 들으시고 후기를 남겨 주세요! 후기를 남기신 분들 중 선정하여
저자의 책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_^
▼22회 들으러 가기!▼

환경정의 환경 팟캐스트 환경 팟캐스트 환경 팟캐스트 환경 팟캐스트
침묵의봄봄 25회에서는
올 여름에도 대프리카? 얼마나 더울까?
미세먼지와 기후변화가 관계가 있을까?같은
다양한 날씨이야기를
케이웨더 반기성 예보센터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팟캐스트 들으러 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636129

자연의 소리를 듣기 어려운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자연에 소리에 귀를 기울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의 소리를 준비했습니다.
환경관련 책들의 낭독과 환경신간 소개도 함께!
▼자연의 소리 2호 지금 들으러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647606
– 자연의소리
네덜란드 더 호헤 벨루에 국립공원의 아침
– 환경신간소개
[느낌의 0도] 박혜영 지음, 돌베개 펴냄
[자유로운 여행자의 소지품 목록] 필립 한든 지음, 김영사 펴냄
[내 안의 자연인을 깨우는 법] 황경택 지음, 가지 펴냄
– 낭독
요제프 H. 라이히홀프의 [공생, 생명은 서로 돕는다] 중
1. 꿀잡이새와 인간 – 인간 스스로 노동하게 만드는 새

벌써 초복이네요!
이번 초복에는 죽어가는 많은 동물들을 생각해서 삼계탕 대신 채식식당에 가보는건 어떨까요?
이번 침묵의봄봄은
서울 망원동에 위치한 어라운드그린 김혜선 사장님과 함께
채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금! 들으러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660595
채식에 대해 그리고 채식 가게를 운영하면서 느낀
다양한 채식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듣고 소감을 남겨주시는 두 분께는
(팟빵 댓글 or [email protected])
김혜선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환경책
최훈 선생님의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동물을 해방한다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동물에게 고통을 안겨 주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는 마땅히 그러한 삶의 방식을 취해야 한다.”
– 피터싱어 <동물해방>

어라운드그린 https://www.instagram.com/around_green/

너무 더운 여름
강원도 횡성군 청태산의 시원한 계곡 물소리
▼지금 들으러 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670777
자연의 소리 3호
– 자연의소리
강원도 횡성군 청태산 계곡
– 환경신간소개
[발밑의 혁명] 데이비드 몽고메리 지음, 삼천리 펴냄
[위대한 강의 삶과 죽음] 김종술 지음, 한겨레출판사 펴냄
[세계 생태마을 네트워크] 코샤 쥬베르트, 레일라 드레거 지음, 열매하나 펴냄
– 낭독
이반 일리치의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중
3장 속도에 마비된 상상력

자연의 소리를 듣기 어려운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자연에 소리에 귀를 기울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의 소리를 준비했습니다.
환경관련 책들의 낭독과 환경신간 소개도 함께!
자연의 소리 4호
지금 들으러가기▶https://goo.gl/AruZt2
– 자연의소리
강원도 강릉 경포대 파도소리
– 환경신간소개
[동물도 우리처럼] 마크 롤랜즈 지음, 윤영삼 옮김, 달팽이 펴냄
[솔라] 이언 매큐언 지음, 민승남 옮김, 문학동네 펴냄
[도감이라는것] 조영권 지음, 자연과생태 펴냄
– 낭독
나다나엘 존슨의 [우리가 몰랐던 도시] 중
9달팽이

28회, [솔라]에서는
환경책 애독자 한만쥬님과 함께
노벨상 수상자의 엉망진창 지구를 구하는
이언 매큐언의 소설 솔라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금 들으러 가기▶http://www.podbbang.com/ch/11804?e=22716522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주택문제의 잘못된 해법, 무분별한 그린벨트 해제추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환경책 EVENT!]
팟캐스트를 들으시고 환경정의 페이스북 팟캐스트 게시물에 댓글 또는 [email protected] 또는 팟빵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남겨주신 분에게 이언 매큐언의 [솔라]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이번 침묵의 봄봄 29화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2018년 환경책 큰잔치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풍성하고 멋진 올해의 환경책들!
지금 들으러 가기▷https://goo.gl/sQqi4x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액체괴물, 진짜 괴물일 수도 있어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목적과 수단의 관계에서 벗어나는 일은 무가치하고 비효율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쉬는 것과 노는 것은 그 자체로는 시간의 낭비일 뿐이다. 노동력의 재생산이나 오락 산업의 번영을 위한 것일 때라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 게으름을 피우는 것은 용서받기 힘든 일. 그냥 걷기 위해서 걷는다거나 그저 빈둥거리고 싶다거나 또는 그저 멍하니 경치를 바라보는 일은 게으름뱅이나 하는 짓이다. 그저 살아가고 살아 있으니까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도무지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쓰지신이치, 슬로라이프 中
“어찌 보면 현대사회가 바로 공포의 체제인 듯하다. 거기서는 돈으로 안심을 사들이고, 경쟁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 일종의 ‘의자 빼앗기’ 게임과도 비슷해서, ‘더 많이, 더 빨리’라고 외치며 늘 앞으로 고꾸라질 듯한 아슬아슬한 자세로 영원히 얻을 수 없는 안심을 뒤쫓고 있다. 그것이 숨가쁘게 돌아가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그러한 사회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슬로다운’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것은 공포의 연쇄로부터 걸어 나오는 일이다. 이 공포 시스템에서 플러그를 빼는 일이다. 공포라는 가파른 오르막 산을 내려와 거기로부터 몸을 돌리는 일이다. 힘들게 오른 산 너머에 안심이 기다리고 있을 리 없으므로. 그렇다면 안심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찬찬히 살펴보면 안심의 씨앗은 우리 주위에서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
쓰지신이치, 슬로라이프 中
이번 자연의소리 5화에서는
마요의 고양이 봄바람의 새를 따라 하는 소리와
쓰지 신이치의 슬로라이프 중
슬로 라이프 : 느리고 단순한 삶은 우리의 마지막 선택이다
잡일 : 잡스러움을 허용하지 않는 삶은 공허하다
뺄셈의 발상 : 덧셈은 시시하다, 뺄셈은 짜릿하다
를 낭독하였습니다.

“주변에 있는 나무와 짧은 만남을 시작해보세요.
언젠간 봄 꽃이 인상적이었던, 혹은 단풍 빛깔이 마음을 사로잡았던 나무여도 좋고, 매일 다니는 길에 서 있어 자주 만나는 나무여도 좋아요.”
[하루 5분의 초록 中]
이번 침묵의봄봄 30회에서는
하루 5분의 초록 책을 쓰신
한수정 작가님과
우리 주변의 나무와 식물들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들으러 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768715
하루 5분의 초록을 읽고 집 근처와
사무실 근처에서 산책을 하며
낙엽을 모았어요.
‘와 여기에 이런 멋진 나무가 있었구나’
‘은행 나무는 정말 높다’
가는 자리마다 나무들이
있는듯 없는듯 다 자리하고 있었네요.
오늘 우리 주변의 나무를 잠시 만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올해의환경책’이 첫 번째 여행자와 함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스무 번째 ‘환경책큰잔치’를 맞이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환경책을 같이 읽고 싶어서 ‘환경책의 여행’이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동안 환경정의가 선정한 ‘올해의환경책’ 50권이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4월 22일 지구의 날부터 첫 번째 여행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성수동의 헤이그라운드의 팝업스토어와 온라인 신청을 받은 결과, 많은 분의 참여로 모든 환경 책이 첫 번째 여행자를 만났습니다.
4월28일부터 시작되는 1인 1책 릴레이 방식의 환경책 읽기 여행은 6월25일에 여행을 마칠 예정입니다.
환경책의 여정은 첫 번째 여행자의 책 읽기가 끝나면, 주변 지인에게 같이 책 읽기를 권하며 책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환경 책은 두 번째 여행자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책이 가지고 있는 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책은 우리의 삶과 주변을 돌아보게 만들고 변화된 행동을 끌어내기도 합니다. 환경정의가 20년 동안 환경 책을 통한 활동을 지속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환경 책 50권이 각각 만나는 n번째 여행자들이 일상의 습관을 바꾸고 행동을 모은다면 계속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의 가속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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