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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농성, 충북도는 강건너 불구경할 일인가?(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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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농성, 충북도는 강건너 불구경할 일인가?(8.1)

익명 (미확인) | 수, 2016/10/05- 17:51

당진시장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농성, 충북도는 강건너 불구경할 일인가?
- 전국 대기질 최악도, 충북도는 실질적인 대기질 개선 대책을 마련하라! -

지난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김현기 위원장, 황성렬 집행위원장이 당진 석탁발전소 신규 건설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7일간 단식농성을 진행하였다.

폭염 속에서 진행된 단식농성에 각계의 지지와 연대가 이어졌다. 그린피스, 한국YMCA전국연맹, 생명의숲, 환경운동연합 등 19개 시민사회단체는 “부당한 국가 에너지 정책에 의해 당진시민들의 희생이 더 이상 강요돼선 안 된다”며 이들에게 지지를 보냈다.

결국, 산업통상자원부가 당초 28일로 예정됐던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무기한 연기했고 농성이 끝났다. 하지만 이번 투쟁은 그냥 몇 명이 진행한 7일간의 단식투쟁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다. 새로운 의미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단식투쟁 기간 시민사회뿐 아니라 지자체와 정치권의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저지 흐름이 만들어졌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이미 7월 초에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중단으로 미세먼지를 줄이자는 입장을 발표하고, 광화문의 농성현장을 찾아 석탄화력 중단 요구에 뜻을 같이 하였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농성장을 방문하여 지지를 표명하였고, 제종길 안산시장 등 수도권의 여러 기초자치단체장들도 지난 22일과 24일, 25일 연이어 광화문을 찾아 격려했다. 정치권에서도 정세균 국회의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농성장을 방문해 국회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렇게 수많은 지자체와 정치권이 당진시장의 농성에 지지를 보내고 함께 하겠다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는 석탄화력발전 중단 없이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정책 전환은 요원한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충남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서울, 경기 지역의 대기오염과 미세먼지에 직접적인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충청북도의 상황은 어떨까?

충청북도의 대기질,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에서 가장 안 좋다는 사실은 이제 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을 정도가 됐다. 그래서 충북도에서도 많은 비용을 들여서 대기질 개선 연구 용역을 진행하였다. 연구 용역 결과 충북지역 초미세먼지의 57%는 국내에서 43%는 국외에서 발생한다. 국내 발생 초미세먼지 57% 중 충북 자체 발생은 30%이고 나머지 27%는 다른 시·도에서 발생해 유입되는 것이다. 그중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연구 용역 이후 충북는 충북 자체 요인과 외부 요인을 구분하여 각각의 대기질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상식적일 것이다. 하지만 충북도는 대기질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충북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이 별로 없다는 식으로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 용역결과 발표 이후 대부분의 언론 논조는 “충북은 외부 요인이 많아서 충북도에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서울과 경기지역은 자체의 대기오염 발생요인이 외부 요인보다 많아서 대기질 개선을 노력을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외부 요인이 더 많지만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영향의 많고 적음을 따지지 않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이번 당진시장의 농성에도 지지를 보내고 석탄화력발전 저지,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도 이야기 했을 것이다.

만약 충북도가 진정으로 대기질 개선 의지가 있다면 이번 당진시장의 단식농성을 강 건너 불구경해서는 안 된다. 단식농성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고 정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해야 한다. 충북지역 대기오염 중 외부 요인이 커서 정말로 충북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면, 최소한 충북지역 대기오염의 가장 큰 외부 요인 중 하나인 충남지역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저지에는 충북도가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한다. 사실 광역지자체 정도면, 지지와 연대 정도가 아니라, 충북도의 수 많은 공무원 중에 이런 상황과 고민을 이시종지사에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다는 게 안타깝다.

그래도 아직 너무 늦지는 않았다. 충북도는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고 말만하지 말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면 된다. 산업단지, 자동차, 소각시설 등 충북 자체의 대기오염 배출원을 어떻게 관리할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인력과 예산을 배치해야한다. 충북이외 지역의 대기오염 배출원에 대해서는, 이번 당진시장 농성 사례에서 보았듯이, 다른 지자체와 어떻게 협력할지 고민해야한다. 또한 충북 자체의 실질적인 에너지 계획을 수립하여 장기적으로 충북도가 에너지를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전국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에너지 전환, 대기질 개선에 같은 목소리를 내야한다.

충북도민들이 가장 걱정하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것이 무엇일까? 전국 광역지자체중 대기질이 가장 안 좋은 곳은 충북이다. 매일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뉴스는 대기질이나 수질, 가습기 살균제 등 건강과 환경에 대한 문제들이다. 당진시장의 농성으로 석탄화력발전 저지에 대한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상황은 이렇다. 이제 필요한 것은 충북도의 상식적인 판단과 실질적인 대책이다. 이미 시민사회는 이와 관련한 대책 마련을 수도 없이 촉구했다. 시민사회는 지금이라도 함께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기회가 충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위기와 기회는 같이 온다. 부디 충북도는 이 기회를 잘 잡기 바란다.

2016년 8월 1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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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재활용나눔장터]
일시 : 2018년 3월 24일(토) 오전 10시 ~ 오후3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참여 : 물품판매 209팀, 2,000여명 시민참여
내용 : 2018년 재활용나눔장터가 개장하였습니다.
미세먼지와 쌀싸한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재활용 장터 시작을 알리는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오카리나 연주, 노래°마임 공연이 진행되었고,
페이스 페인팅, 친환경도자기 만들기, 재활용 브로치 만들기, 나만의 손거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 미세먼지를 줄이기위한 실천방법을 알리고, 맑은하늘을 만들기위한 시민실천 다짐을 적는 캠페인도 진행하였습니다.

* 재활용 나눔장터는 3월~10월까지 매월 네번째 토요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됩니다.
(오전 10시 ~ 오후 3시 까지/ 7월 휴장, 9월은 15일)
* 누구나 안쓰는 물건을 가져와 판매할 수 있습니다.

화, 2018/03/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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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화) 저녁 7시, 광주환경연합 사무실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시사모) 회원들이 모여 시를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었습니다.

‘나는 다시 기도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 프란시스 잠

‘가족’ 진은영 / ‘우리집에 와서 다 죽었다’ 유홍준

‘시가 내게로 왔다’ 파블로 네루다

‘선운사에서’ 최영미

‘너를 사랑한다’ 강은교

‘나머지 날’  도종환

 

지금 우리 가족의 모습, 우리가 가족을 대하는 자세, 삶이 의미 있다는 것은  왜 이별은 아픔은 오래 가고 쓰디 쓸까.. 등 우리의 소소한 마음과 정서 그렇지만 가볍지 않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느낌을 나누었습니다. 명시들을 통해서..

다음 모임은 4월 16일(월)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

 

수, 2018/03/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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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함께해주세요!>
우리나라는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식용 GMO를 연간 200만 톤 이상 수입합니다.
국민 1인당 매년 40kg 이상의 GMO(세끼 먹는 쌀 62kg의 2/3)를 먹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GMO 사용 여부를 강제 표시하는 것처럼 알려졌지만, 실제는 해당 상품의 99.99%에 아무런 표시가 없습니다.
Non-GMO 표시도 불가능합니다. GMO인지 Non-GMO인지 표시가 없어 소비자 알 권리는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습니다.
있으나마나한 표시제는 식약처의 무관심, 무능의 결과이며 식약처의 이러한 태도는 GMO 표시 개정에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어떤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는 공공급식, 학교급식에서의 GMO 식품 사용도 금지해야 합니다.

소비자 알 권리, 선택할 권리 보장과 생산자 보호를 위한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원에 함께해주세요!
금, 2018/03/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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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록 소모임]
일시 : 2018년 3월 21일(수) 오후 6시 30분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참여 : 4명
내용 : 세초록 3월 모임은 활동 주제 세부화 및 4월, 5월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4월에는 안산지역 멸종위기를 주제로 강사를 섭외하여 교육을 듣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강연을 통해 안산의 동∙식물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보호해야할 생물과 보호하기위해 필요한 활동, 이를 위해 세초록은 어떤 활동을 해야되는지 등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금, 2018/03/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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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난개발, 서식지 파괴, 환경오염 등으로 멸종위기종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의 보호는 생태계 전반의 건강과 균형을 되살리는 중요한 일입니다.
안산 에는 수달,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 생물들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이에 안산의 멸종위기종은 무엇이 있으며, 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전문가로부터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키기 위해 다가가는 첫 강의 함께해주세요!

– 일시 : 2018년 4월 11일(수) 오후 6시 30분
–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주제 : 안산의 멸종위기종 과 함께 산다는 것
– 대상 :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 참가비 : 무료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금, 2018/03/3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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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13일에 지방선거가 진행됩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감은 아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환경교육 확대, 안전한 학교 환경만들기, 재생에너지 확대 등의 정책을 실현해야 합니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후보 선정을 위한 선거인단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선거인단 가입방법>
– 모집기간 : 4월 6일 24시까지
– 모집대상 : 만 16세 이상 경기도민
이번 선거는 모바일로 가입(가입비 1,000원)하고 모바일 투표(3일), ARS(2일)과 여론조사를 합쳐 단일후보를 결정합니다.

① 1522-2220으로 전화 걸기 (이후 개인 URL문자가 옵니다)
② 문자 수신 후 참여신청URL(파란색URL)를 누른 후 가입정보를 입력합니다.
③ 참가비 결재를 합니다.
④ 참가비 결재(소액결제) 실패 시(핸드폰 소액결제 차단, 타인명의 폰 등) 계좌번호 안내가 뜹니다. 이후 입금 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 여러분의 참여가 안전한 환경, 더 좋은 경기교육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금, 2018/03/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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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숨 한 번 제대로 쉴 수 없는 요즈음.  환경운동연합 회원 가족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하였습니다.

3월31일(토)  오전, 회원 20여 가족과 증평군 도안면 화성리 일대(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연방희  대표님 선산)에서 더워하는 지구를 위하여 소중한 한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감나무, 대추나무,매실등 유실수를 심으며  각자 준비한 도시락,수육과 막걸리로 회원간 정담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나무를 심으며 흙과 함께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에게 미안하지 않게  환경운동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날 식목행사를 위해 청주 7시에 출발하여 뛰어서 식목행사 장소까지 오신 송봉규회원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아이들과 함께 이른시간에 행사장소까지 와주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심은 나무 무럭무럭 자라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릴 그 날을 기대하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지켜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월, 2018/04/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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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31일(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3월 25일(일)에 우리가 소독해 놓았던 볍씨를

모판을 만들고 파종을 하는 날이다.

상토흙에 황토흙을 섞어 포트식 파종판에 넣고 그 위에 볍씨를 세알 넣으면 된다

볍씨 세알의 의미는 한알은 땅속의 생물, 한 알은 공중의 새. 한알은 우리 인간이 먹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 우리는 이 방법을 택하여 볍씨 파종을 하였다.

볍씨파종판이 작년에 비해 커져서 볍씨파종하는것이 훨씬 쉬웠다.

우리가  다하고 나서 아직 모판을 못 만들고 있는 학교 파종판도 모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두 모판을 만들고

볍씨파종을 하였다.

 이런 일은 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동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녹색바람 학생들은 볍씨소독부터 스스로 움직여 활동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평도 없이 묵묵히 그리고 빨리 해 냈으라 생각한다.

이쁘다. 우리 학생들이 한없이 ~

볍씨파종을 한 다음 모판을 들고 인천수목원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가져가

자리에 놓고 작은 비닐을 덮어 하우스를 만들면 된다

우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누가 먼저 시켜서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의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모임은 4월 세번째 일요일(4월 15일)에 모여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울 친구들~~ 오늘 수고 많았어요

월, 2018/04/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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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월, 2018/04/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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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월, 2018/04/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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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난화 식목일’이라 하며 식목일인 4월 5일 보다 빨라진

3월 31일에 장수천변에 창포를 식재하였습니다.

또한, 꽃도 피우지 못하는 개나리에 얽힌 칡넝쿨을 걷어 주는 일도 함께 하였습니다.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장수천네트워크 회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하여

창포 300주를 심고 장수천 정화활동도 하면서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창포를 심고 있는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나빠지지 않은 환경속에 살아가기를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월, 2018/04/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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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장대온천개발저지 대책위는 지난 3/23(금) 오후 2시에 괴산군 청천면 환경문화전시관 일원에서 온천개법 개정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괴산군민,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등 1,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궐기대회는 ‘온천지주조합의 개발사업 즉각 중단’, ‘상주시의 한강유역 공동체의 생존권 위협하는 사업 포기’등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청천면 일원에서 온천개발 반대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오후 4시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30년이 넘게 이어오는 문장대온천개발사업이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마무리 되어 더이상 괴산군민외에 한강수계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월, 2018/04/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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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해제예정지역 현장조사]
일시 : 2018년 3월 12일(월) 오후 2시
장소 : 해당구역 6개소
내용 :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제한구역해제 대상지역의 현장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과 집행위원님과 함께 해당구역 6개소를 조사 하였습니다!

화, 2018/04/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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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풀꿈생태탐방]

“궁궐의 뒷동산, 왕의 걸음으로 걷다”

– 서울 종묘, 창경궁, 창덕궁 –

 

★ 2018년 첫 풀꿈생태탐방은 가족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아이들과 함께 궁궐을 거닐며 봄을 느껴보세요~^^

○ 일 시 : 2018년 4월 14일(토) 08:00 ~ 20:0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탐방장소 : 서울 종묘, 창경궁, 창덕궁
○ 탐방일정 :

시간

장소 프로그램

비고

07:50 예술의전당 ,
주차장입구
참가자확인
08:00~10:30 이동 청주예술의 전당 → 종묘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버스
휴게소
10:30~11:40 종묘 종묘제례 따라 걷기 해설사 설명
11:40~13:00 이동 점심식사 (창덕궁 주변 식당)
13:00~14:00 창덕궁 자연과 조화를 이룬 ‘궁궐전각’ 자유관람
14:00~15:30 창덕궁 궁궐의 뒷동산 ‘후원왕실정원’ 해설사 설명
15:30~17:00 창경궁 구중궁궐의 삶 ‘창경궁’ 자유관람
17:00~20:30 이동 창경궁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버스
휴게소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중학생~성인 33,200원 / 초등생 이하 어린이 21,500원
(회원 : 중학생~성인 28,400원 / 초등생 이하 어린이 17,700원)
※ 회원은 참가비에서 20% 할인된 가격입니다.
※ 참가비에 종묘, 창경궁, 창덕궁 입장료(성인 9200원, 청소년 2500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9797-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8. 4. 12(목) 까지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창덕궁(현대사옥) 주변 식당에서 각자 먹습니다.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예산 : 748,000원 (입장료 제외, 버스비 500,000원, 답사비 152,600원, 보험료/현수막 55,000원, 주차비 등 40,400)

 

※ 답사(3.30)때 다녀온 사진입니다! 탐방일인 4월 14일(토)에는 초록잎이 더 가득하겠죠?^^

 

화, 2018/04/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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