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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살인기업 옥시제품 불매 선언 기자회견자료(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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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살인기업 옥시제품 불매 선언 기자회견자료(5.9)

익명 (미확인) | 수, 2016/10/05- 16:58

기자회견문

가습기살균제 제조기업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옥시제품 불매운동으로 살인기업 심판하자!

 

원인 미상의 폐렴으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지 10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제조 업체 대표를 고발한지 4년

2015년 12월 31일 현재, 가습기살균제 사고 피해자는 확인된 사람이 1,282명이고 이중 사망자만 218명이다. 하지만 피해자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우리나라의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 수가 800만명이 넘는다고 하고, 현재 가습기살균제 4차 피해접수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피해자들의 70~80%가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 제품을 사용했다. 충북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도 2015년 4월 현재(2차 피해접수) 15명이고 이중 2명이 사망했다. 그리고 3차 피해접수(2015. 12. 31) 결과 피해자가 12명 추가되어 현재까지 충북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수는 27명이다.

이번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가장 큰 문제는 정부와 제조업체에 있다. 정부는 가습기 살균제 사고원인이 밝혀진 후 5년 동안 피해자 개인의 문제로 방치했고, 제조사들은 책임을 통감하기는커녕 대형 로펌을 동원해 소송으로 일관했다. 특히 옥시는 돈을 주고 보고서를 조작하고 5년 만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형식적인 사과와 100억의 기금을 들먹이고 가습기 피해자들을 우롱했다.

이에 개별 단체별로 진행 중인 옥시불매운동을 충북, 청주지역에서도 광범위하게 전개하기 위하여 소비자, 여성, 생협,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하게 되었다. 여기 모인 단체들은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과 뜻을 함께하며 옥시의 진정성 있는 사죄와 적극적인 손해배상, 국내사업에 대한 자진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검찰은 모든 수사역량을 동원해 가습기살균제 제조사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화학물질 관리와 규제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 또 다른 화학물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실제 손해액보다 훨씬 더 많은 손해배상을 하게 하는 제도)와 소비자집단소송제도(피해자 중 한 사람 또는 일부가 가해자를 상대로 소송을 하면 다른 피해자들은 별도 소송 없이 구제받는 제도) 등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여기에 모인 단체들은 피해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참여 단체 회원과 청주시민들에게 SNS, 문자, 메일 등을 통해 불매운동 참여를 독려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청주시와 충북도청 등 지역의 공공기관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할인마트에 옥시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2016년 5월 9일

가습기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살인기업 옥시제품 불매 선언 참가단체 일동

가톨릭농민회 청주교구연합회, 경제민주화를위한 동행, (사)두꺼비친구들, (사)사람과경제, 생태교육연구소‘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청주노동인권센터, 청주아이쿱생협, 청주여성의전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청주CCC, 청주KYC, 청주YMCA, 청주YWCA, 청주YWCA아이쿱생협,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교협, (사)충북민예총,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충북여성장애인연대,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사)풀꿈환경재단,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지부, 한살림청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한살림충주제천소비자생활협동조합, 행동하는복지연합, 흥사단 충북지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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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토요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조선대학교 그린액션 학생 30여명이 모였습니다.

자전거로 광주천과 영산강을 답사하고,  영산강 서청교 일대  하천변 쓰레기를 치워는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 입니다.

매년 영산강 쓰레기 수거와 성상을 분류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해 쓰레기는 변함없이, 영산강에 흘러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서창교 일대 쓰레기의 경우, 영산강 승촌보 수문을 개방한후 다시 닫아 수위가 상승하면서(EL. 5.5m → 7.5m) 수변쓰레기 들이 그대로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패트, 스티로폼, 비닐 등 생활쓰레기와 건축자재 등 여러 쓰레기들이 혼재되어 버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점오염원 문제는 농업, 도시 지역 등 여러 부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친수활동으로 인한 쓰레기 투기,  주거지역에서의 쓰레기 관리 미흡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날  하천 공부와 답사, 정화활동 진행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날 정화활동 한 쓰레기는 최종 50L*5개 분량이었습니다.

 

 

목, 2019/11/2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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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관련 시민사회·주민 공동 기자회견 개최

민간공원 대책은 시민과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라!

문제를 검증하고 상황을 타개할 비상대책을 수립하라!

 

※ 주관: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한새봉두레, 한새봉숲사랑이, (사)광주시민센터, (사)푸른길, 정의당 광주시당, 광주진보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기자회견문]

민간공원 대책은 시민과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라.

문제를 검증하고 상황을 타개할 비상대책을 수립하라.

 

광주시는 2020년 6월로 닥쳐온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위기 대책으로 민간공원특례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이루어지는 9개의 공원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면적의 78%에 달하며, 우선협상대상자가 제안한 규모만 따져도 4조 8천억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 20년간 도시공원을 지키기 위한 토지매입 예산수립에서 손을 놓고 있던 광주시가 대규모 예산을 일시에 부담하기에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민간공원개발은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청렴·공정·투명이라는 3원칙을 갖고 민간공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하며, 해제되는 공원은 절대로 없을 것이며 시민들의 공원을 온전히 지키겠다고 지속적으로 밝혀왔기에 광주시민들은 민간공원특례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여왔다.

그러나 지난 해 12월 민간공원 2단계 사업인 중앙공원 1,2지구의 우선협상대상자가 광주도시공사에서 ㈜한양으로, 금호산업에서 호반건설로 변경된 과정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업체의 이의 제기 수용’,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특정감사실시’,‘토지감정평가방식의 과도한 적용’, ‘평가점수의 재산정’, ‘도시공사의 우선협상지위 자진반납’등 사업추진과정 전반에서 많은 의혹을 살만큼 광주시 스스로 불신을 자초하고 말았다.

 

결국 지난 3개월여간 민선 7기 사상 초유의 압수수색이 광주시청과 광주도시공사,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주시 부시장과 감사위원장의 구속영창 청구와 기각, 정무특보의 집무실 압수수색, 전 환경생태국장 구속 기소된 상황이다. ‘공무상 비밀누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등 기소내용은 가장 공정해야 할 우선협상대상 기업 선정에 부당성이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현 상황은 광주시 행정의 신뢰도 추락 뿐 아니라 ‘민주, 인권, 평화 도시’광주 시민들의 자존심마저 바닥에 떨어뜨리는 누를 범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중앙공원은 민간공원 사업대상지의 38%로 300만㎡에 달하는 대형 공원이다. 민간공원 향배는 주민과 시민의 삶, 그리고 광주 도시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검찰의 수사결과에 따라 민간공원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하지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일몰제 시한 임박에 따라 결정의 시기를 놓칠 수 있기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하여 민간공원특례사업의 모든 결정은 이루어져야 한다.

– 민간공원은 기업의 수익을 위해 선택된 사업이 아닌 시민의 삶과 도시공원을 지키기 위해 선택된 사업이다. 광주시는 기업의 입장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결정을 해야 한다.

 

  1. 현재의 의혹과 불신의 상황을 진단하고 해법을 찾는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하라.

– 중앙공원의 우선협상대상자 변경과정에 감사위원장까지 개입, 관여되어 있는 상황에서 시민 누구도 광주시 스스로의 진단과 해법제시를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에 와 있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를 기다리다 돌이키기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기 전에, 상황의 엄중함을 명확히 인지하고 돌파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하라.

– 비상기구를 통해 민간공원의 계속 추진 여부, 시민의 권리와 공익을 우선하는 협약, 재정 공원 전환 등 시민 권익과 도시공원을 지키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1. 모든 행정 과정에서 투명성을 철저하게 확보하라.

– 절차나 내용에 대한 철저한 공개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주창하는 민간공원의 3대 원칙인 청렴·공정·투명은 이미 심각하게 오염되었지만, 앞으로 남은 절차와 과정에서나마 신뢰를 회복하고 시민이 기대하는 도시공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2019년 11월 27일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한새봉두레, 한새봉숲사랑이, (사)광주시민센터, (사)푸른길, 정의당 광주시당, 광주진보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목, 2019/11/2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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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을 끝으로 올해 풀꿈환경강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덟번째는 김진만 MBC프로듀서의 “카메라에 담은 환경이야기”입니다

 

 

 

8개의 단체가 주최하고 있고 매달 돌아가면서 주최단체의 대표님들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는데
11월은 충북숲해설가협회의 이철우 대표님이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어 충북숲해설가협회의 강춘희 활동가님이 나의 초록생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8강에는 특별한 코너가 하나 더! 있는데요~
1강부터 8강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해주신 참가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입니다!
총 7명이 개근해주셨습니다 ^0^)=b
(흑.. 강좌 당일에 개근자 한명을 누락하는 바람에 다음 날 찾아가 선물을 전달해드렸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좌가 시작되었습니다!
카메라에 담은 환경이야기.. 말그대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촬영을 하고 촬영을 하면서 다 담기지 못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주셨습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 하나인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다큐멘터리이기도 하죠~
그 다큐멘터리 영상을 중간중간에 보면서 풀꿈강좌에 몰입도 1000%!!
뿐만 아니라 한국과 전혀 다른 기후에서 그곳의 환경과 이야기를 담아내면서 직접 느꼈던 지구온난화 문제를 풀어주시니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주변 생활에서도 접할 수 있는 게 환경문제이지만 생존권을 놓고 환경문제가 생명의 위협이 된다고는 잘 느끼지 못하는데
남극의 펭귄이나 북극의 곰, 아마존의 원주민들은 환경변화에 생존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 기후변화로 인해서 파괴되고 있는 생활터전 때문에 점점 멸종의 위기로 가고 있다는 것을 듣고
누군가는 낭비하기 바쁘지만 그로인해서 누군가는 생존권을 빼앗기는 것으로 대신 갚아주고 있구나~
결코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정신이 바짝 들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초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곰> 이야기까지~

 

 

 

과학, 영화,  생태, 미술, 사회학, 나무, 인권, 다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시는 강사님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어떤 강좌가 가장 와닿았나요?
마지막에 풀꿈강좌에 대한 설문지를 받았었는데요, 답변들을 정리하여 내년에도 멋지고 가슴에 와닿는 풀꿈강좌를 준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b

 

 

 

 

“Fact, 사실이 세상을 바꾼다

송 봉 규

 

법관의 꿈을 안고 사법시험을 치루기도 했던 MBC 김진만 프로듀서. 대학시절 사회학을 공부했다. ‘오늘도 세상 끝에서 외박중’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사람이 좋아 사람을 중심으로 억지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진실을 담는 이야기를 가슴 뛰게 좋아하는 작가였다.

현재 그에게 그 어떤 이념이나 정파보다도 두려운 것은 유튜브였다. 시청률을 의식해야 하는 제작자이므로. 하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종횡무진 세상의 순수한 이야기들에 초집중하며 오늘도 제작진들이 강연 마치고 어서 빨리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며 바쁜 일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Documentary는 라틴어로 ‘사실의 기록’이다. ‘Fact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말해주었다. 다큐와 잘 어울리는 장르는 역시 ‘환경’이다. 정보는 소수가 독점해야만 그 이야기의 가치가 크지만, 환경은 정보가 공유될수록 힘이 커지기 때문이다. 요즘 청년들이 뽑은 가장 큰 과제가 ‘기후’라고 한다. ‘기후위기 대응행동’으로 세계에서 가장 핫한 스웨덴의 16살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이를 증거한다.

기후변화의 아이콘인 ‘곰’은 오늘날 북유럽에만 생존해 있다. 곰을 신화로 한 이야기가 남아있는 나라들의 공통점은 곰이 사람으로 환생한다는 것이다. 숲의 왕은 사자가 아니라 곰이다. 곰은 엄청난 파이터다. 콜로세움에서 사자와 곰의 대결이 남긴 기록에는 단 한 번 사자의 승리 이후 모든 싸움에서 곰이 이겼다고 한다. 곰을 다큐로 제작하게 된 배경은 생태적 특징이 인간과 유사하고, 인간과 함께 살아왔던 곰을 지켜내는 것이 우리를 지켜내는 것이라고 제작의도를 말해주었다. 남극대륙 황제펭귄은 영하 50℃ 강추위를 허들링(껴안기)으로 견뎌낸다. 서로를 배려해야만 다 같이 살 수 있다는 ‘공생’의 이야기도 전해주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에서 ‘아마존의 눈물’은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작가는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제작하게 된 배경이 아마존의 원시 부족 조에족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턱 밑에 끼워넣는 뽀뚜루의 전통이 조에족을 상징한다. 조에족이 바깥문명에 물들지 않은 이유는 먹잇감을 남획하지 않고, 배고픔을 참을 줄 안다는 것이다. 한편 문명화에 물든 원시 부족도 있는데 외부에서 술의 맛을 경험한 원시인은 절대 고향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원시 부족을 촬영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뒤따른다. 남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야한다. 소통의 의미가 구체적으로 느껴졌다. 부족의 원칙을 무조건 따라야만 촬영을 허락하는 조건이 있다. 하뻬는 코담배로, 긴 막대기에 담배가루를 넣고 입김으로 상대방의 코 속에 집어넣는 의식을 통과해야만 친구로 인정하고 촬영을 허락한다. 눈물, 콧물이 나오는 화생방 훈련을 방불케 할 정도로 고역인 과정을 호되게 치룬 대가로 만들어진 감동의 영상물이었다.

촬영과정 중에 발생하는 무수한 사고와 고생들을 의연하게 헤쳐 나가며 제작하는 모습을 보니 실로 감동적이었다. 힘든 상황을 촬영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위기 상황에서 긍정할 줄 아는 동료들의 마음 자세라고 한다. 제작팀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이 긍정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긍정하는 사람과 일을 해야만 불안정한 상황을 잘 돌파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에게 ‘늘 가슴 설레시길’ 이라는 글을 남겨준 김진만 PD에게 감사드린다.

 

 

토, 2019/11/2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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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1월28일(목) 오전10시
장소 : 환경교통국 5층 회의실

오늘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만들기’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및 학부모 등 42명이 함께 학교 석면제거 공사 과정과 안전 가이드라인을 교육받았습니다.
그리고 석면 모니터링 중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 사례들과
그에 대한 대응을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의 한정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단 분들과 함께
1월부터 시작되는 안산지역 21개 학교의 석면제거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 2019/11/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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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4(목) 충북지역의 장례식장 일회용품 줄이기 세미나가 S컨벤션센터 솔레이유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사회혁신플랫폼이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녹색청주협의회,한겨레두레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주관했습니다.

주제발표로는 1.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 관련 소비자인식 조사(한국소비자원 정은선 팀장)

2. 충북지역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현황 점검 결과(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박종순 팀장)

3. 전북지역 ‘1회용품 안 쓰는 장례식장’사업 성공 사례

가 발표되었고 이를 토대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졋습니다.

장례식장의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서는 한 정책으로

  1.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 제정
  2. 공설(지자체 운영) 장례식장 다회용품 사용 시범 운영
  3. 다회용품 전환시 지자체의 비용 지원
  4. 시민인식 개선 교육과 홍보
  5. 상조회사의 다회용품 사용 시스템 구축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우리 미래세대를 위하여 우리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191105_장례식장 모니터링 결과 발제자료

금, 2019/11/2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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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는 산업단지 밀집지역입니다.

청주 도심에 현재 가동중인 산업단지가 9개이고, 조성중인 산업단지가 6개이다.

그리고 6개의 산업단지가 예정되어 있다.

이로 인한 피해는 오롯이 주민들의 몫이다.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이 나뉘면서 주민들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마땅히 중재해야 할 지자체는 나몰라라하며 방관하고 있다.

강내면에 추진중인 강내 하이테크밸리로 예외는 아니다.

주거 밀집지역인 마을과 마을 사이에 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으로 지난 11.1일 주민설명회가 계획되었다.

하지만 반대하는 주민들로 인하여 무산되고 11.20일 다시 공청회가 열렸다.

산업단지 내에 입주하는 업종은 전기,전자,화학물질,고무 등 악취나 소음등이 우려된다.

주거지와 100미터 이내에 마을이 밀집해 있는데 산업단지를 승인하려고 하는 청주시의 의중이 궁금하다.

금, 2019/11/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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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이후 주민 30명이상의 요청이 있을시에 사업자는 공청회를 개최해야 합니다.

지난 11월6일 미세먼지시민대책위와 주민들 38명의 공청회 요청으로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공청회을 개최했습니다.

주민측 의견진술자로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신동혁 공동대표, 이성우 사무처장, 박종순 정책팀장과 LNG발전소반대 주민대책위위 우영욱위원장이 참석했고

SK하이닉스측은 대외협력팁의 최종문팀장, 김민호 환경팀장, 정지명 전기기술팀장과 환경영향평가 업체인 도화엔지니어링의 문춘식이사가 참석했습니다.

100여명이상의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로 인한 미세먼지와 악취, 수증기문제를 지적하며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업의 경제적 이익 때문에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주시 대기질 문제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 경계수위에 달했습니다.

대규모로 건설되는 LNG발전소로 인하여 청주시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인한 피해는 85만 청주시민의 몫입니다.

LNG발전소 가동시, 미세먼지 문제만이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공급용수문제,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폐수로 인한 하천 생태계 파괴는 심각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문제가 심각함에도 85만 청주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청주시는 묵묵부답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청주시민을 무시한채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청주시민의 안전하게 생활할 권리를 무시하지 말고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을 중단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금, 2019/11/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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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KT&G 상상발룬티어 18기 경기 대학생들이

물품기부를 위해 저희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plextic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는 물론 수익금 기부를 통해 나눔까지 실천해준 대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기부해주신 물품들은 청소년 환경교육과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오늘 직접 방문해준 상상발룬티어 18 경기 대학생들과 KT&G 담당자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토, 2019/11/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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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3일(수) 청주새활용시민센터 ‘다채로움’이 개관을 하였습니다~

‘다채로움’은 자원의 재생과 공유를 위한 종합시설입니다.

* ‘다채로움’은 다 함께, 모두를 위해 새로움과 이로움을 채워가는 공간이라는 청주새활용시민센터의 별칭입니다.

 

개관기념행사에는 멋진 공연과~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열렸고,

 

사전에 진행된 2019 ‘다채로움’ 업사이클작품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청주새활용시민센터는 사)풀꿈환경재단에서 위탁받아 운영중입니다~^^

목, 2019/11/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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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지역은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소로리에 위치한 저수지 부근이었습니다.

저수지로 흘러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올라가면, 음식물폐기물들이 비닐에 덮여 썩고 있었고 그곳에서 침출수가 흘러나와 땅으로 흡수되어 계곡을 따라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수지로 흐르는 길에 작은 둠벙이 있는데, 겨울철이라 나무에서 떨어진 낙엽 등의 부유물들과 함께 물은 썩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음식물폐기물들이 적재되어 있는 곳에서 흐르는 물이 미호천으로 합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바람이 불 때면 썩는 냄새가 마을 전체를 뒤덮어 외출이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마을 이장님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민원 접수 등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이후 시에 민원이 접수되고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 중에 있습니다.

 

월, 2019/12/0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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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비하! 신분망각!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원 규탄한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와 이면 협의 내용을 밝혀라!

거기 아파트 주민들 몇 사람 때문에 우리 도의 경제가 흔들려야 되느냐

70~80년대 산업화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수많은 문제로 충북도민 모두가 환경을 걱정해야하는 요즘 나온 말이다. 그것도 충북도민의 의견을 대변한다는 충북도의원의 발언이다. 지난 11월 11일(월) 충청북도 경제통상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문희의원(청주시 제3선거구)은 위와 같은 이유로 경제통상국장에게 호통쳤다. 도의원이라면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이 무엇이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할텐데, 그것조차 못한 것이다.

얼마 전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찬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5.2%가 반대라고 응답하여, 찬성 12.4%에 비해 거의 4배 정도 많이 나왔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문제가 지금처럼 이슈가 되기 전인 8~9월 달에 진행한 설문이어서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도 41.8%가 있었지만, 대부분 반대 여론이었다. 특히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사실을 알고 있는 응답자의 경우는 반대가 60.4%에 달해 찬성 16.1%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여론조사 결과는 이후 여러 언론 지상을 통해 알려졌고 시민사회의 SK하이닉스 LNG발전소에 대한 반대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다. 그런데 이런 주민들의 의견조차 모르면서 무슨 도의원을 한다는 것인지 한심하다.

더 커다란 문제는 주민을 대하는 자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과 지방의원으로서 역할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방의원은 다수건 소수건 주민의 의견은 ‘주민의견’으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럼에도 다수 의견을 소수라고 축소하는 것도 모자라 소수 의견은 무시해도 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스스로 지방의원으로서 함량 미달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 밖에 안된다. 또한 지방의원의 임무는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행정을 견제, 감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주민의견을 대변하기는커녕 기업의 이익과 행정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모습은 지방의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9년에,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이 ‘도의원’이라는 것은 충북도민에게 불행이다.

“LNG발전소 짓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으면 해줘야하는게 맞다.”

또 다른 문제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에 대해 특별히 입장을 얘기하지 않았던 충청북도가 SK하이닉스와 모종의 거래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대기업의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지자체가 ‘권한없다’고 하거나 ‘묵인’하는 것은 결국 대기업의 오염배출시설을 옹호하는 것일 뿐이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대놓고, 충북도가 SK하이닉스와의 거래를 이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나온 것이다. 그것도 이시종지사의 측근이라는 박문희 도의원의 입에서 말이다.

SK하이닉스가 만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과 공청회 과정에서 LNG발전소 건설에 따른 주민들이 환경 피해가 밝혀졌다. 이제는 충북도가 입장을 밝혀야 한다. 더 이상 ‘입장없음’, ‘권한없음’이 능사가 아니다. 충북도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여 주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할지,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지자체로 전락할지 명확히 해야한다. 충북도민은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기업의 이익보다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도시자 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충북도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기 바란다.

2019년 12월 2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

가톨릭농민회 청주교연합회, (사)두꺼비친구들,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사)사람과경제, 생태교육연구소터, 소각장대책위 북이주민협의체, 유해물질로부터안전한삶과일터 충북노동자시민회의,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전교조충북지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제천환경연합, 청주녹색소비자연대,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주충북환경연합 보은지부, 청주충북환경연합 영동지부, 청주충북환경연합 진천지부, 청주YMCA, 청주YWCA, 청주YWCA아이쿱생협,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생명의 숲, (사)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 충북여성정책포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경실련, 평등교육실현을위한충북학부모회, (사)풀꿈환경재단, 한살림 청주(30개 단체)

금, 2019/12/0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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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점검 결과 발표 및 세미나 기획안

 

사업배경

○ 작년 환경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한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등의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시민이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린다.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점검 결과 발표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환경부와 청주시에 제안,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사업개요

○ 사 업 명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

○ 기 간 : 2019. 10 ~ 11

○ 지 역 : 청주시

○ 대 상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100곳

○ 내 용 : ①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사업 설명회 (10.15)

②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10.16~10.27)

③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사업 평가 및 보고회

 

세미나 세부 내용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결과 발표 및 세미나

– 일 시 : 2019. 12. 2(월) 4시

– 장 소 : 충북NGO센터 대회의실

– 세부내용 프로그램안

순서 시간 구분 내용
1 13:30 ~ 14:00

(30분)

등록 참석자 안내 및 등록
2 14:00~ 14:10

(10분)

대표

인사 및 개회

전숙자 공동대표(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진행: 박종순 정책팀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3 14:10 ~ 15:00

(50분)

사회 박종순 정책팀장(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주제

발표

<1주제>

우리나라 일회용품 사용 지침(환경부)

<2주제>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결과

(장지현 연구원 협동조합충북소셜리서치센터)

<3주제>

전국 일회용품 사용현황 및 향후 대처 방안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부총장)

5 15:00 ~ 15:50

(50분)

종합

토론

(좌장) 전숙자 공동대표(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토론)

정일봉 청주시 자원정책과장

박미자 청주시의원

안병선 커피숍 일회용품 사용 점검 봉사자

박종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6 15:50 ~ 16:00

(10분)

사진촬영 및 폐회

※ 세부일정은 참석자의 일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금, 2019/12/0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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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2월 5일(목) 오전11시
장소 : 천안시청 앞
참여 : 2020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등

어제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 백지화를 위한 주민투표운동본부 발대식 및 시민공원 선포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만여 주민들의 안식처인 일봉산의 개발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천안시민들과 천안 시민단체들은 물론 각 지역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향후 일봉산 지키기 주민투표운동본부는
천안 지역 유권자 5%인  2만 6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천안시에 주민투표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일봉산이 천안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금, 2019/12/0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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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12월06일(금) 오후2시
장소 : 수원컨벤션센터
참여 : 대장들녘지키기시민행동, 수원도시계획시민회의, 안산시민사회연대,
인천녹색연합, 일산연합회, 환경운동연합

지난 금요일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에서
3기 신도시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부천, 수원, 일산, 안산, 인천 등 다양한 지역민들은
실효성 없는 3기 신도시 지정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들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 불통 행정을 함께 규탄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안산시민사회연대와
경기 지역 시민단체들은  3기 신도시 저지를 위해 계속해서 연대해나갈 예정입니다.

화, 2019/12/1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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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2월6일(금) 오후7시
장소 : 메가박스 안산중앙점
참여 : 90여명

영화 ‘삽질’ 공동체 상영이 많은 분들의 참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신 김종술 기자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대강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그 날까지
‘삽질’을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나누었던 오늘의 기억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화, 2019/12/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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