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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눔] 잃어버린 얼굴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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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눔] 잃어버린 얼굴 1895

익명 (미확인) | 수, 2016/10/05- 11:32

서울예술단 창작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단 창작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에 초대합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공연명: 잃어버린 얼굴 1895

❍ 공연일시: 2016년 10월 13일(목) 오후 8시 / 16일(일) 오후 2시 (소요시간 150분) – 90분 공연(중간 휴식 시간 없음)

❍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관람연령: 8세 이상(취학 아동부터)

❍ 신청기한: 10월 11일(화)까지   ❍ 후원: 서울예술단 

* 공연 상세 설명: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27745&s_date=20161011

 

※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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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을 위한 대의원 총투표 공고

 

노동당 서울시당 규약 제5(서울시당 대의원대회 직속 기관)의 제19(서울시당 당기위원회)에 따라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 대의원 총투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선출 정수

o 당기위원회 : 위원장 1, 위원 2(여성명부 1, 일반명부 1)

 

선출방법

o 후보자 수가 선출 정수와 같을 경우, 각 명부별 후보자 찬반 투표로 진행하며 재적 선거권자의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찬성으로 선출한다.

o 후보자 수가 선출 정수 보다 많은 경우 후보자 중 득표수가 높은 순서대로 선출 정수에 해당하는 후보자를 선출한다.

 

선거인명부

o 선거권 기준

규약 제5(지위와 구성) 항에 따른 서울시당 대의원

o 피선거권 기준

당규 제7호 선거관리규정 제3장 선거권과 피선거권 제14(피선거권)에 의하여 피선거권을 가진 당원 중 후보등록 시점에 서울시당 소속 당원인 자.

o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 201654()

o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 2016510()

o 선거인명부 확정 : 2016511()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o 후보자 등록 : 2016512() ~ 518() 18(7일간)

o 등록서류

- 후보자 등록 신청서(별첨)

투표

o 투표기간 : 2016523() ~ 528() 18(6일간)

o 투표방법 : 인터넷 투표

 

201652

노동당 서울시당 대의원대회 의장 김상철마감: 59()

저작자 표시 비영리
화, 2016/05/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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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지난 5월 2일 제17차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에 제출하여 인준된 선거평가 및 후속조치에 대한 것입니다.


1-1.
배경

 

- 지난 20대 총선의 평가를 둘러싸고 아직 전당적인 평가서가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임. 이에 따라 구체적인 총선전략 및 결과에 대한 평가를 하기엔 무리가 있음. 그럼에도 서울지역의 총선결과를 통해서 짚어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자 하는 것임.

 

-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책대의원대회를 준비하면서 2018년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정치전략 수립과 이를 집행하기 위한 조직 체계 개편 및 사업의 내용을 수립하고자 함.

 

 

1-2. 서울시당 총선평가()

 

서울시당은 지난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총선대응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사무처를 선대본체계로 개편하여 총선대응을 진행하였음.

 

2. 2016 서울시당 총선대응계획()

 

 

 

 

 

(1) 추진배경

 

<총선기본계획><총선종합계획>에 따라 당선가능성을 기준으로 하는 전략선거구 외의 일반선거구는 비례의제 연동형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지역별 고려에 따라 출마방침이 확정되는 것이 타당함.

 

- 애초 당의 총선전략이 중범위 전략을 택한 것은, 기존 당에서의 선거전략이 무리한 선거목표의 설정과 당협의 조건을 고려하지 않는 출마방침으로 인해 당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무엇보다 선거 이후 당의 전망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었기 때문임.

 

- 따라서 시당에서는 이와 같은 당의 총선전략 기조에 부응하되, 서울지역에서 효과적인 전술적 이익을 거두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시당 총선대응계획>을 제출하는 것임

 

<추진경과>

321: 41차 전국위원회_총선준비위원회 구성

628: 2015년 정기당대회_총선기본계획 승인

19: 46차 전국위원회_총선종합계획 승인

215: 15차 서울시당 운영위_서울지역 출마자 승인 완료

(마포: 하윤정, 은평: 최승현, 종로: 김한울)

 

 

(2) 총선대응 기조

 

의제의 지역화: 총선기본계획과 종합계획에서의 후보전략은 당선가능성을 중심으로 하는 전략선거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의제연동형 후보로, 즉 당의 비례전략에 맞춘 후보 출마 방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대략적으로는 광역별로 1명 정도의 지역후보자 출마가 권고되고 있는 상황임. 따라서 후보의 적합성과 더불어 해당 선거구가 가지고 있는 지리적, 정치적 상징성과 당의 비례 의제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여건을 고려하여 정당지지 확보를 위한 선거대응을 진행함.

 

지역후보 매개전략화: 이번 총선을 2018년까지의 중범위 정치전략 하에 두기 위해서는 중앙의제를 지역화하는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 서울시당은 중앙당 정책의제를 지역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담은 정책자료집을 제작하는 등 선거를 매개하여 지역의 정치활동을 진행하는 방안을 수립하고자 함. 따라서 기본적으로 비례전략을 위한 의제연동형 선거로 진행하면서도, 종합계획 상의 정책의제를 서울이라는 지역에 맞게끔 지역의제화하고, 그동안 서울시당에서 진행해온 대안서울에 대한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는 다중적인 전략을 채택해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함.

 

 

(3) 총선대응방침

 

서울시당의 총선대응방침은 크게 두 가지의 선거기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대응해 나감.

 

-후보출마지역: 서울지역에 당 총선기본계획 및 종합계획에 따른 전략선거구는 존재하지 않음. 따라서 기본적으로 당의 의제연동형 비례전략을 기본으로 하되, 2018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의제의 지역화 및 중범위 활동 구상을 선거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알려나가는 작업을 진행하도록 함.

 

미출마지역: 미출마 지역의 경우에는 당협의 여건에 맞춰 다음 중 하나의 방식을 선택하여 집중함.

 

출마지역 지원: 정기적인 선거운동 결합이 가능한 지역의 경우에는 선거운동원 파견 혹은 정례적인 유세결합

비례운동 진행: 정책자료집 등을 매개로 지역 거점에서 정당지지 사업 진행

 





서울시당의 총선대응의 골자는 <기본계획><종합계획>의 당 방침에 따른 의제연동형 전략을 지역화하고, 무엇보다 총선대응이 단기적 선거대응이 아니라 2018년까지 조망하는 중범위 지역정치전략 차원에서 출마/미출마 지역을 아우르는 대응방침을 마련하는 것임. 이에 따라 시당차원에서는 각 당부에서 선거 시기는 물론이고 선거 이후에도 활용가능한 의제 생산을 지원하고자 함.

 

결과적으로 시당에서 제출한 총선대응전략은 전략 자체로의 의미를 제외하고, 이를 집행할 수 있는 당내외 조건에 비춰볼 때 과도했던 것으로 볼 수 있음. , 당내에 선거를 통해 동원할 수 있는 물질적 인적 자원의 한계가 명맥한데도 상황의존적인 선거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효과적인 당원 참여 방안을 수립하지 못했음.

 

 

(1) 선거 총평

 

지속적으로 당지지가 떨어지고 있는데, 특히 201219대 총선, 2014년 지방선거, 20대 총선 등 2년마다 치러지는 선거에서 서울지역 정당지지가 절반씩 축소하는 급격한 정치적 유실이 나타남.

 

실제로 이런 현상은 모든 당협에서 유사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당협활동가가 탈당했던 당협에서 당지지율의 하락이 급격하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음.

 

 

19대총선

6회지방선거

(광역비례)

20대총선

투표수의 변동

(직전 선거대비)

합계

67,826(1.47)

30,679(0.63)

13,615(0.27)

-54 -56

종로구

1,844(2.29)

724(0.91)

356(0.42)

-61 -51

중구

700(1.13)

367(0.57)

183(0.18)

-48 -50

용산구

1,576(1.48)

773(0.66)

249(0.21)

-51 -68

성동구

1,607(1.19)

802(0.55)

235(0.21)

-50 -71

광진구

2,015(1.20)

966(0.55)

405(0.22)

-52 -58

동대문구

2,121(1.27)

1,007(0.57)

425(0.23)

-53 -58

중랑구

1,784(0.98)

1,122(0.60)

490(0.25)

-37 -56

성북구

3,375(1.60)

1,333(0.59)

589(0.26)

-61 -56

강북구

2,384(1.63)

994(0.65)

432(0.28)

-58 -57

도봉부

1,974(1.21)

842(0.49)

403(0.23)

-57 -52

노원구

3,555(1.29)

1,612(0.57)

710(0.24)

-55 -56

은평구

3,746(1.75)

2,216(0.96)

1,614(0.69)

-41 -27

서대문구

2,481(1.70)

1,144(0.72)

527(0.32)

-54 -54

마포구

4,139(2.32)

1,615(0.84)

1,218(0.60)

-61 -25

양천구

2,915(1.33)

1,243(0.53)

616(0.26)

-57 -50

강서구

2,983(1.17)

1,806(0.67)

726(0.24)

-39 -60

구로구

4,092(2.06)

1,733(0.82)

505(0.23)

-58 -71

금천구

1,127(1.09)

740(0.66)

290(0.26)

-34 -61

영등포구

2,389(1.29)

1,017(0.53)

471(0.24)

-57 -54

동작구

4,344(2.25)

1,429(0.67)

437(0.20)

-67 -69

관악구

4,865(2.03)

2,232(0.87)

682(0.26)

-54 -69

서초구

2,812(1.42)

1,106(0.51)

409(0.19)

-61 -63

강남구

3,142(1.26)

1,334(0.50)

528(0.20)

-58 -60

송파구

3,575(1.14)

1,267(0.39)

633(0.19)

-65 -50

강동구

2,281(1.05)

1,255(0.54)

482(0.21)

-45 -62

 

무엇보다 전국 유권자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서울지역의 지지자 유실은 전당적인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체적 조건) 그동안 지역당협 활동을 매개로 구축해 있던 전통적인 지지층이, 각종 지역별 연대사업의 위축 당활동의 축소 등으로 인해 급속하게 이완되었음. 또한 지방선거와는 다르게 미출마 지역에서의 당원참여가 매우 저조해 정당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이 효과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음.

 

(환경적 조건) 진보정당으로서 노동당의 정치적 대체제가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 지지를 소구할 만한 정치적 근거를 마련하지 못함. 실제로 그동안 서울시당과 연대했던 단위 중 상가임차인, 뉴타운재개발 지역의 주민들을 제외하고 노동쪽의 경우에는 정의당/녹색당 지지로 양분되는 경향을 보임(이것은 진보적인 시민사회의 지지층도 마찬가지임)

 

이런 상황에서 서울지역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당은 국민의 당이라는 제3당 효과가 가장 극적으로 나타난 지역으로, 정책적 쟁점보다는 후보구도에 따른 심판론에 압도하는 상황에서 선거가 치러짐에 따라 정치적 자원이 협소한 노동당의 정치적 공간을 더욱 축소시켰음.

 

특히 전략적 지지라는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으로 양분되었고, 새로운 정치운동에 대한 기대감은 녹색당으로 집중되면서 노동당의 특징이나 지지이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했음.

 

서울시당 차원에서 지역별 정당연설회나 광화문 광장을 매개로 하는 비례 전략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총선 구도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음.

 

이는 앞선 투표수 변화에서 후보가 출마한 마포, 은평, 종로의 경우 축소 폭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후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으나 기존 2012년 총선 당시와 비교해보면 1차적인 지지자 이탈이 큰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이번 총선에서의 이탈 수준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볼 여지도 있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정치구도는 기본적으로 중앙정치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선거구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론에 우호적이었던 녹색당에 비해서도 높은 격차를 보이게 되었음.

 

비례전략을 매개로 하는 정당지지 확보를 전면에 걸었던 서울시당의 총선대응계획은 실패하였음. 이에 대한 원인으로, 1) 전당적인 집중력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한 것 2) 효과적인 공중전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지 못한 것을 들 수 있음.

 

전체적으로 당의 지지유실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녹색당, 민중연합당 등 노동당의 대체제가 될 수 있는 정치세력의 성장과 반비례로 나타나고 있음.

 

(2) 평가를 통한 과제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대내외적 조건이 좋지 않다는 상황을 객관적인 조건으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함.

 

이에 따라 올 해 하반기부터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재정적/인적 준비태세를 수립하고 준비해갈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서,

 

1) 지방선거 의제용 지역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조례개정, 실태조사 등 당의 대주민 접촉면을 넓힐 수 있는 대중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기존의 중앙 집중형 사업의 비중을 줄이고 지역 밀착형 사업을 1차적으로 고려한다)

 

2) 구체적인 지방선거 준비 매뉴얼을 만들고, 이에 따른 재정소요액에 맞춰 별도의 지방선거기금을 모집한다. 서울시당 차원에서는 연말 후원사업과 더불어 별도의 기금모집을 진행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3) 이완된 지역당협 조직을 대체할 수 있는 사업별 당원조직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계획으로 제출한 당원제안사업의 시범사업을 상반기 내에 실시하고 이를 확대할 방안을 찾는다.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제도 개편방안으로서,

 

기존 서울시당은 독자적 사업의 영역을 대서울시 사업으로 제한 축소하고, 나머지 역량은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지역의제 전략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기존 사무처 업무 분장 방식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 고정비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사무실 운영이나 공동사무실 사용 등의 방안을 모색하여 지출 구조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의제 경쟁력을 위해 서울지역의 다양한 세력들과 공동포럼 등을 개최하면서 당의 정치적 실효성을 확인해 나감.

 

특히 서울시 출연출자 노동조합 등 서울시의제를 매개로 개입할 여지가 있는 노동조합이나 혹은 정치세력의 경우에는 2018년 공동대응을 위한 지역별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후보발굴 및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한다.

 

1-3. 후속 조치

 

서울시당은 위와 같은 평가안을 바탕으로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제출한 바 있는 하반기 <정책대의원대회>를 준비하고 주요 의제별 토론과 함께 서울시당의 2018년 지방선거 전략에 대한 서울시당 차원에서의 공감대를 확인하고자 함.

 

차기 운영위원회까지 <정책대의원대회> 개최를 위한 사업팀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서 조직개편 및 정치전략 등을 수립하는 한편 대의원대회에서 다룰 주요한 논의과제를 제안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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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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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 of Marrakesh_3

 

[오픈넷 포럼 ]

“마라케시의 기적: 독서장애인을 위한 정의 구현과 세계지식재산기구의 변화”

The Miracle at Marrakesh:
Doing Justice for the Blind and Visually Impaired While Changing the Culture of Norm Setting at WIPO

 

참가신청

 

지난 2013년 6월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는 획기적인 국제 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시각 장애나 지체 장애로 인해 책을 읽기 어려운 독서장애인들이 저작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적재산권을 제한하는 ‘마라케시 조약’이 그것입니다. 장애인들의 정당한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발의된 것으로, 지적재산권을 강화하는 세계적 추세 때문에 5년 간의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얻은 성과입니다.

조약에 따르면 회원국은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도 독서장애인이 향유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작물을 만들어 복제, 배포, 송신할 수 있고, 이런 저작물을 다른 회원국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마라케시 조약이 기적이나 혁명으로 불리는 것은 이처럼 지적재산권을 제한한 최초의 국제 조약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2014년 6월에 이 조약에 서명하였고 이듬해 11월에 비준서를 기탁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는 지적재산권을 제한한다는 개념이 여전히 낯설고, 정책적으로도 충분한 속도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오픈넷의 5월 정기 포럼은 마라케시 조약 전문가인 미국 메인 대학 법대 학장 다니엘 콘웨이 교수를 초청하여 그 의미를 짚어보고, 이 조약이 실질적으로 장애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점검합니다. 지적재산권 관련 이슈나 장애인 인권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석을 바랍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순차 통역이 제공됩니다.

  • 참가신청을 해주시면 행사준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주차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건물(현대타워) 주차장 이용 가능하며, 주차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무료 주차권 발급이 가능합니다.
  • 참석하신 분들께는 샌드위치가 제공됩니다.

 

<행사 안내>

1. 행사 일정

일시: 2016년 5월 19일(목) 오후 7~9시

장소: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23 현대타워 7층 /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직진, 걸어서 5분)

* 지도 보기: http://startupall.kr/location/

 

2. 행사 내용

주최: 사단법인 오픈넷, CCKOREA

주제: “마라케시의 기적: 독서장애인을 위한 정의 구현과 세계지식재산기구의 변화”

 

사회: 우지숙 |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발제: 다니엘 콘웨이(Danielle Conway) 교수 | 미국 메인 대학교 법대학장(Dean, University of Maine School of Law)

토론:

윤종수 | 변호사, CCKOREA 프로젝트 리드

남형두 |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남희섭 | 사단법인 오픈넷 이사장

참가신청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master@opennet.or.kr

 

수, 2016/05/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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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시 : 2016년 5월 2일 19:30

장소 :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사고 : 김기진(부위원장-지병), 정성욱(필수교육미이수)

참석

박예준(강서), 지건용(구로), 윤원필(도봉), 구자혁(종로중구), 황정연(동작), 박종만(마포), 정경진(영등포), 문미정(은평), 김상철(위원장), 박희경(부위원장) 이상 10명

불참

이인호(노원), 박종웅(동대문), 신희철(성북), 윤성희(용산), 유진영(중랑) 이상 5명

참관

최승현(부대표), 김세현(양천), 백연주(시당)

 

2. 논의

보고 1. 20대 총선대응사업 결산

보고 2.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공고의 건

논의 1. 20대 총선대응평가의 건

-대선과 서울시장의 경우 서울시당 차원에서의 결정 할 수 있는 사항이나 사업이 아님. 이 후 정세와 중앙당 차원의 논의가 필요한 것이라 언급하지 않음.

그 외, 원안대로 통과

논의 2. 5월 사업계획 및 예산 확정의 건

-원안대로 통과 

논의 3. 당원협의회 인준의 건

-원안대로 통과

차기 회의 6월 13일(월)-저녁 7시 30분



6기 17차 서울시당운영위자료 : https://goo.gl/sSnY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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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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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1016년 노동당서울시당 성북당협 임원선거 공고


다음과 같이 노동당 서울시당 성북당원협의회 임원 선거를 공고합니다. 


1. 근거 * 노동당 당규 제7호 선거관리규정


2. 선출할 당협 임원 종류, 선출 정수, 유권자 

1. 성북당협

2. 위원장: 1인

3. 부위원장: 4인(2인 일반명부 / 2인 여성명부) 

4. 선출직 당협대의원: 4인(2인 일반명부 / 2인 여성명부) *1/30명

5. 회계감사: 2인

* 유권자: 당협 당권자 


3. 선출 방법 

1. 후보자가 선출 정수 이내일 경우 과반 이상이 투표하여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선출 

2. 후보자가 선출 정수를 초과한 경우 1인1표제로 과반 이상이 투표하여 다득표자로 선출 


4. 선거 일정 

1. 선거 공고: 2016년 5월 11일(수) 

2.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 : 2016년 5월 15일(일) 

3.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 2016년 5월 16일(월)~17일(화) 18:00

4. 선거인명부 확정일 : 2016년 5월 17일(화) 

5. 후보자 등록일 : 2016년 5월 18일(수) ~ 6월 6일(월) <20일간> 

6. 선거운동기간 : 2016년 6월 7일(화) ~ 6월 21일(화) <15일간> 

7. 투표기간 : 2016년 6월 22일(수) ~ 6월 26일(일) 18:00 <5일간> 

8. 당선자 공고 : 2016년 6월 27일(월) * 투표율 미달 시 투표기간 및 선거운동기간 24시간 연장


5. 선거권자 기준 

1.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 현재 1년간 당비 체납 2개월을 초과하지 않은 자 

2.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로부터 입당한지 1개월 이상이고 당비를 1회 이상 납부한 자 

3. 선거일 현재 당권 정지 기간에 있지 아니한 자 

4. 선거일 현재 만 14세 이상(2000년 5월 9일 이전 출생)인 자 


6. 피선거권자 기준 

1. 선거권 기준을 충족하고 해당 공직선거의 피선거권을 가지고 있는 자 

2.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자는 피선거권이 없음 

1. 선거일 기준 최근 1년간 탈당한 사실이 있는 자 

2. 선거일 현재 당기위 제명 처분 확정 후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3. 선거일 기준 입당한 지 6개월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7. 등록절차 * 첨부된 후보등록 서류를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으로 접수


8. 선거세칙 이후 공지


노동당서울시당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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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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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을 위한 용지를 첨부합니다. 






옥바라지주민감사_청구인명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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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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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2016년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을 위한 대의원 총투표 공고

2016년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을 위한 대의원 총투표 공고

 

노동당 서울시당 규약 제5(서울시당 대의원대회 직속 기관)의 제19(서울시당 당기위원회)에 따라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 대의원 총투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선출 정수

당기위원회 위원장 1위원 2(여성명부 1일반명부 1)

 

□ 선출방법

후보자 수가 선출 정수와 같을 경우각 명부별 후보자 찬반 투표로 진행하며 재적 선거권자의 과반 투표투표자 과반 찬성으로 선출한다.

후보자 수가 선출 정수 보다 많은 경우 후보자 중 득표수가 높은 순서대로 선출 정수에 해당하는 후보자를 선출한다.

 

□ 선거인명부

선거권 기준

규약 제5(지위와 구성항에 따른 서울시당 대의원

피선거권 기준

당규 제7호 선거관리규정 제3장 선거권과 피선거권 제14(피선거권)에 의하여 피선거권을 가진 당원 중 후보등록 시점에 서울시당 소속 당원인 자.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 2016년 6월 1()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 2016년 6월 7()

선거인명부 확정 : 2016년 6월 8()

 

□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후보자 등록 : 2016년 6월 10() ~ 6월 15() 18시 (7일간)

등록서류

후보자 등록 신청서(별첨)

□ 투표

투표기간 : 2016년 6월 20() ~6월 25() 18시 (6일간)

투표방법 인터넷 투표

 

2016년 5월 31

노동당 서울시당 대의원대회 의장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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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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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픈넷 창립 3주년을 기념하여 2013-2015년 3년간의 오픈넷 활동을 기록해 책자로 발간하였습니다.

아래 pdf 파일 링크를 누르시면 미리보기 및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0001

* pdf로 보기: 2013-2015 오픈넷 활동보고서

 

금, 2016/06/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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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동당서울시당 성북당협 임원선거 후보등록 공고






1. 당협위원장 후보


박기홍



2. 당협부위원장 후보


일반(1/2) 신희철


여성(2/2) 남미희, 유경순




201667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장 박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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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08-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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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0오픈넷공모전 수정03

<2016 오픈넷 소논문 및 영상 공모전>

 

■ 응모 분야

소논문 / 영상

 

■ 응모 분량

- 소논문: A4 10~20매 이내
- 영   상: 5분 이내
* 논문은 제목, 저자명, 소속, 요약문, 본문, 참고 문헌 순으로 구성

 

■ 응모 자격

(공통)
제한 없음, 인터넷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팀으로 응모 가능(인원 제한 없음)

 

■ 응모 주제

(공통) 오픈넷 주요 활동 인터넷 정책 이슈
△온라인 표현의 자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보매개자 책임, 임시조치제도
△프라이버시 및 개인정보보호 △열린정부와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지적재산권 △망중립성 △공유경제 △ 전자서명법, 공인인증서, Active X 등

※ 오픈넷 홈페이지(opennet.or.kr)에 게시된 논평 및 보도자료 참조

 

■ 시상 내역

- 소논문 (상금: 총 1,200만원)

대상 (1명) 300만원
우수상 (2명) 200만원
장려상 (5명) 100만원

- 영상 (상금: 총 600만원)

대상 (1명) 200만원
우수상 (2명) 100만원
장려상 (4명) 50만원

 

■ 응모 일정

- 응모 기간: 2016년 6월 8일 ~ 9월 30일까지
- 수상자 발표: 2016년 10월 31일
- 시상식: 2016년 11월중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시상식은 발표대회 형식으로 진행 예정

 

■ 접수 방법

- 이메일로만 제출 가능, 연락처 기재 요망
- 제출처: [email protected]

※ 수상작에 대해서는 오픈넷이 비독점적 비영리적 사용허락을 갖습니다.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금, 2016/06/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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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 당원설문조사 개요>


1.
배경

 

5월 사업계획으로 제출되었던 당원평가 토론회를 진행하지 않고 당원 직접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현 시점에서 당원들이 느끼고 있는 정성적인 태도를 전제로 구체적인 좌담/토론 등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임.

 

2. 보고서 요약

 

*이메일을 통한 주관식 방식의 설문구조

*525일자 주간소직지를 통해서 배포, 응답은 30

 

16년 총선에 대한 서울지역 당원 인식조사

 

[첫번째 질문] 이번 총선의 결과와 노동당의 선거 대응에 대해 떠오르는대로 평가를 해주세요.

 

[두번째 질문] 이번 총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후보자와 선거운동이 있는지(당 내외), 그리고 우리 당에서 선거를 치루면서(이번 총선) 가장 좋았고, 아쉬운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각각 이야기해주세요.

 

[세번째 질문] 앞으로 노동당이 가장 힘써야 하는 부분이 무엇이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떠오르는대로 말해 주세요.

 

많은 당원들이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없다거나 혹은 다소간 부정적인 태도로 총선을 바라보았음이 드러남. 노동당내외의 추천이 있으며 공통적으로 후보 개인의 독자적인 정치브랜드가 있는 경우 호의적 인 것으로 나타났음. 현재 노동당이 처한 가장 큰 곤람함은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하지 않다는 것으로 수렴되는 의견을 보였음.

 

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과제는 당의 주요한 사업이 당원 수준에서도 충분히 전파되고 논의될 수 있도록 당의 사업 작풍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주요한 당내 주요 정치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서 브랜드화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현재 당의 정치적 지지의 저조함보다는 무엇이 목표이고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자기 전망의 수립이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6월 중 서울시당 3년 계획을 위한 중기전략 수립 논의를 진행하고자 함. 우선 전 서울시당 당원에서 설문조사 결과보고서를 회람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원간담회 및 토론회 등을 진행하고자 함.


2016_노동당서울시당_당원설문조사결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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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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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 618차 운영위원회 결과


1. 개요

일시 : 201661319:30

장소 :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사고 : 김기진(부위원장-지병), 정성욱(필수교육미이수)

참석

이혜정(서대문), 장상훈(관악), 박예준(강서), 지건용(구로/금천), 윤원필(도봉), 구자혁(종로중구), 황정연(동작), 박종만(마포), 정경진(영등포), 이인호(노원), 박종웅(동대문), 김상철(위원장), 이상 12

불참

문미정(은평), 박희경(부위원장), 신희철(성북), 윤성희(용산), 유진영(중랑) 이상 5

참관

정성욱(양천), 채훈병(은평), 백연주(시당)

이상 3


2. 논의

보고 1. 5월 사업평가 및 결산

-결산 보고 중 수입부분에 당협정치자금으로 표시된 부분은, 이월금항목의 경우에는 전월 이월금이고 당비 중 항목은 **당협의 당원 특별당비 처리현황임.

-조직보고 중 탈당자의 탈당사유를 분기별 1회씩 보고하기로 하고, 차기 회의에서 6개월치 현황자료를 제출하기로 함.


보고 2. 총선평가 및 과제 당원설문 결과 보고서()

- 해당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6월 중 지방선거/총선 출마자 간담회 등 후속 사업을 진행하기로 함.


논의 1. 6월 사업계획 및 예산의 건

- 당원제안사업에 대해 기존 사업당 월 5만원을 월 10만원으로 수정하여 집행하기로 함

- 예산안 중 일부 '오기'를 수정하기로 함


논의 2. 차별없는 서울 연대사업의 건

-원안대로 통과


논의 3. 기타

3-1. 서울시당 사무처 상근조건 및 처우에 대한 확인의 건

제안: 정경진 영등포당원협의회 위원장


제안내용:

1. 시당위원장은 상근자의 처우와 상근조건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2. 시당 운영위에서는 상근자의 처우와 조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수고한 사무처 당직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상의 제안사항을 함께 확인함. 이후 서울시당위원장은 개인입장을 전제로 '사무처 근태에 대한 부정확한 말로 당직자에게 깊은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유감'을 밝혔음.


차기 회의 74()-저녁 730



운영위자료 : http://goo.gl/tObX8S



노동당서울시당 처우규정 공고


618차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안된 <노동당서울시당 처우규정>에 대한 공고를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내용노동당서울시당 사무처 당직자들이 적용받는 처우규정입니다.


기타처우규정 적용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당 사무처(02-786-6655)로 부탁드립니다.



2016616


노동당서울시당 위원장 김상철



처우규정 링크열기 : http://goo.gl/kwG8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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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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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서울시당 처우규정 공고


제6기 18차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안된 <노동당서울시당 처우규정>에 대한 공고를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내용: 노동당서울시당 사무처 당직자들이 적용받는 처우규정입니다.


기타: 처우규정 적용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당 사무처(02-786-6655)로 부탁드립니다.



2016년 6월 16일


노동당서울시당 위원장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당직자 처우규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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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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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서울시당 “당원이한다" 사업을 공모합니다


“당원이한다" 사업은 시당이나 당협을 통해 당 활동을 하는데 시간적인 제약이 있거나, 혹은 관심사를 다루지 않아 흥미가 없는 당원들이 모여 직접 사업을 하고 서울시당은 이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지난 서울시당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서 총선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했고, 지난 18차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끝에 다음과 같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3개월을 하나의 사이클로 해서, 7~9 / 10~12 등 2개의 사이클로 운영함.

*최소 서울시당 소속 당원 3인 이상이어야 하며, 같은 당협 소속이 아니어도 상관이 없고 최소 당원기준만 넘긴다면 비당원 참여도 가능함.

*예산총액은 월 30만원으로 해서, 각 제안사업 당 10만원, 3개월 정액지급방식으로 지원

*사업 종료일에는 해당 사업의 결과와 당내 ‘확산’에 초점을 둔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이를 당협 사업 등으로 보급함.

*연말 당원제안사업 참여자가 함께 하는 사업평가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에 대한 개선점을 도출함.


이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우선 사업지원 기간은 3개월입니다. 한번 선정이 되면 무조건 3개월 동안 월 10만원의 사업비를 드립니다. 만약 주요 공공시설의 점자안내판의 실태조사를 하고 싶은 당원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이 있는 당원이 같은 당협이 아니어도 연락을 해 함께 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래서 3인 이상이 되었다면, 서울시당에 <서울지역 주요 공공기관 점자안내판 실태조사>를 사업으로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서 선정이 됩니다. 그러면 바로 7월부터(이번 공모의 경우) 매월 정해진 날짜에 10만원을 입금하는데, 이를 자료조사비로 사용할 지, 교통비로 사용할 지, 회의비로 사용할 지는 자체적으로 결정해 지출합니다. 3개월째 되는 날에, 위의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이를 당차원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간단하게 담은 보고서를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사업이 가능할까요?


물론 사업 영역엔 제한이 없습니다. 최소 당협이나 시당에서 수행해야 하는 당 운영 관련 사업은 안되고, 노동당이 표방하는 가치와 다른 사업은 좀 지원하기가 힘들겠다 정도로 봐주시면 됩니다.


<사업예시>

① 당원교양 커리큘럼 제공: 특정 주제에 대한 당원 세미나 진행 후, 세미나 결과 및 당원교양 활용방안에 대한 보고서 제출 및 공유

② 특정 주제 선전활동: 당에서 포괄하지 못하는 주제에 대하여 당원 캠페인단 구성, 정례적인 선전활동 진행, 결과 보고서 제출 및 공유

③ 특정 사업 추진: 지역 내 타 단체들과 공동체 상영회를 기획하여 월 1회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모임을 조직함.


간단하게는 관심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당원끼리 세미나를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3개월이 될 때 커리큘럼과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어떤 부분을 주의해서 진행해야 하는지 등등 다른 당원들이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서울시당에서는 해당 사업을 보급하면서 제안 당원의 이름을 명시할 예정입니다.


열심히 한다 해도 수많은 당원들의 관심과 욕구를 채워주기 힘든 서울시당의 조건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시당은 당원과 ‘함께'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업 접수: 6월 29일(수), 밤 12시까지

*제안서 제출: http://goo.gl/forms/LuPl4lNKgmX91GhB2

*사업 문의:02-786-6655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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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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