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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현안 국정감사 핵심어는‘부당노동행위’
20대 국회가 9월26일부터 10월15일까지 국정감사 중 노동 현안의 핵심어는 ‘부당노동행위’다. 환경노동위원 등은 직장폐쇄와 대체생산, 원청사의 하청사 노조 지배․개입, 부당해고, 정리해고 등 다양한 부당노동행위를 이번 국정감사에서 따질 예정이다.직장폐쇄에 맞서 전 조합원 철야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노조파괴 사업장 갑을오토텍은 노조파괴 문건 ‘Q-P 시나리오’를 작성한 김형철 노무법인 예지 전 대표가 증인으로 나왔다. 박효상 갑을오토텍 전 대표이사는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건강상 이유를 들어 출석하지 않았다.이재헌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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