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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 경남지역 선전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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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 경남지역 선전전 진행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10/04- 12:51

9월28일 비가 내리던 날,

노동조합 본조는 전남 광양점과, 경남의 진주, 마산, 창원, 김해점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노동조합이 많이 찾아 들리지 못했던 매장들이였습니다. 짧게 인사드린 매장도 있지만,

식사시간을 이용해서 여유있게 이야기를 나눈 매장도 있었습니다.

특히 성과급에 관한 질문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성과급은 회사의 영업이익에 기여한 구성원들에게 반드시 차례져야 하는 노동자들의 피와 땀입니다.

그것이 현장점포에서 고생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온 직원들에게는 더욱 절실하고, 상실감 또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압니다. 노동조합은 당연히 앞으로 성과급이 정상적으로 지급이 될 수 있도록 회사를 상대로 요구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노동조합이 힘이 세져야 불확실한 성과급도 확실히 강제할 수 있습니다. 더욱 큰 단결만이 우리의 노동의 댓가를 옳게 찾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명절시즌이 지났지만, 매장의 전단이 바뀌는 날은 언제나 분주하고 바쁩니다.

1년중에 하루도 편하게 일하는 날이 없는 우리 동료직원들을 보며, 노동조합에서는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라도 일손을 보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장순회 중 모점포에 POS에 의자가 없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 누가 홈플러스 직원대우가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의자가 있어도 앉지 못하게 하는 분위기도 여전합니다.

경남지역의 노동자들이 뭉치는 그 날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뛰어다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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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기 대의원대회 공고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규정 제15조에 의거하여 2021년 대의원대회 소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 아 래 ] ————–

일시 : 202139() 오후 2

 장소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회의실

 안건 

1. 2020년 사업평가 및 결산 확정의 건

2.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3. 규정 개정의 건

4. 부위원장 및 지부 지역본부장 선출의 건

5. 상집위원 인준의 건  

2021년 3월 2일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위원장 이현숙 [직인생략]

 

목, 2021/03/0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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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투쟁과 폐점매각저지투쟁 승리를 위해 중앙간부들부터 신발끈을 동여매고 뛴 이번주였습니다.

주재현 위원장과 중앙간부들은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경북지역과 경기지역 미지회 매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 조합으로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습니다.

전국에서 쟁의행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간부들과 지역간부들은 지회가 없는 점포를 방문해 폐점매각에 환장한 MBK를 규탄하고 MBK의 꼭두각시로 전락해 교섭을 결렬로 몰고간 경영진의 못된 행태를 알렸습니다.

 

29()에는 경산점과 남대구점 찾았고 30()에는 상인점을 방문했습니다.

직원들은 “오랫만에 오니 반갑다”고 웃어주시고, “질문이 있다”며 간부들을 붙잡기도 하셨습니다.

선전물에 나온 MBK 김병주회장 사진을 알아보며 “이 사람 OOO 사위 아니냐”며 “이럴 줄은 몰랐다”고 분해하기도 했습니다.

식사하러 오신 협력업체 직원들과 입점업체 직원들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들어주셨습니다.

 

30일 저녁에는 폐점매각 대상으로 드러난 대구점 조합원과 주재현 위원장의 간담회도 진행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현재까지 매각상황과 우리 투쟁계획, 안산점과 둔산점 구체사례 등을 알려주며 대구점 조합원들의 결심을 모아갔습니다.

 

31()에는 경기 파주운정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강제전배 철회투쟁을 힘차게 벌이고 있는 이순옥, 함금남 조합원과 중앙간부들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대의원대회에서 간부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위원장과 중앙간부들부터 더 열심히, 헌신적으로 투쟁하겠습니다.

미지회 매장 직원들이 당당한 노동자의 길로 함께 갈 수 있도록 8월에도 현장방문투쟁을 진행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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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0/08/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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