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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영 구속하고, 노조파괴 끝장내자”
한광호 열사가 유성기업 노조파괴로 목숨을 끊은 지 198일째인 9월30일, 노조가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이사를 구속하고 6년째 진행 중인 노조파괴를 끊겠다는 결의를 모았다. 노조는 천안시 동남구 천안터미널 앞에서 ‘유시영 구속, 노조파괴 분쇄 한광호 열사 200일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어 이같이 다짐했다.한광호 열사의 형인 국석호 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 쟁의부장은 “유시영 처벌하라고 수년째 외쳤지만 썩어빠진 검찰과 재판부가 지금까지 재판을 끌었다”며 “저는 유성 동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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