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아 나랑 친구할래?(외떡잎,쌍떡잎 9.3)
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장소가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늘은 임지은 선생님께서 문암생태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아이들이 움츠러들었지만 금세 친구들과 어울리며 티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변에 피어있는 풀과 꽃들을 꽃병에 담아보았습니다
꽃으로 이용한 팔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문암생태공원 습지도 둘러보았습니다~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이 이제는 살아 숨귀는 공원으로 탈바꿈 되면서
이제는 이곳에서 맹꽁이 울음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도 땅속에 매립된 쓰레기에서 나오는 가스가 분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초록색, 빨간색 자연에서 색을 찾아보았구요~
벚나무 잎에 있는 개미꿀샘도 보았습니다.
편백나무 조각놀이도 했구요
땅속에 쓰레기가 있었기에 나무가 살지 못해 죽은 나무 무덤입니다~
씨앗반 친구들이 아주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정글숲에서 악어놀이를 했습니다
악어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힘껏 달리니 땀이 난다고 우비를 벗는 친구도 있었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6번째 시간입니다~ 3월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쑥쑥 컸어요!ㅎ
오늘은 EM흙공 만들기와 물고기를 잡기 수업입니다!
흙공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섞어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흙공을 너무열심히 잘 만들고 있어요~
윤수가 만든 흙공이 엄청 크네요~
동글동글 귀엽게 너무 잘 만들었어요!ㅎ
짜잔~ㅎ
벌써 이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물놀이를 하고 싶어 부지런히 만들었답니다!
다 만든 흙공은 발효시켜 무심천에 던질거에요~ 그러면 수질을 정화시켜 주지요!
무엇을 잡고 있나요?
재현이는 다슬기를 잡았어요~
족대를 이용해서 물고기를 잡아보았어요. 그런데..물고기를 족대를 다 피해가네요~~^^;;;ㅋ
우리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 ㅎㅎ 많이 잡았죠?ㅎ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에요~ 준상이가 너무 즐거워 하네요~ㅎ
선생님 하고 물싸움을 하고 싶어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네요~
주석이는 물에 편안하게 누워있어요~~ ㅎㅎ
갈대잎을 이용해 나뭇잎배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나뭇잎배에 다슬기가 있어요 ㅎㅎ
나뭇잎배에 다슬기를 태웠답니다!ㅎ
직접 잡으려고 했지만 잡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신했어요 ㅠ내년에는 다시 잡아보아요!^^
흙공도 만들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 나뭇잎배도 만들었더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는 어떤 추억으로 남게 될까요?ㅎ
전날 소나기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했지만 대신에 친구들이 놀기에는 조금 깊었답니다!
안전하게 잘 놀았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드디어! 2020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코로나19로 입학식과 첫 수업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ㅠㅠ)
입학식은 5월 9일! 문암생태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급히 장소를 용정산림공원에서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했는데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딱~ 좋았습니다

야외무대 한쪽엔 풀꿈자연학교 입학식 현수막을 설치하고
다른 한쪽엔 접수대를 설치하여 풀꿈자연학교 선생님들이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

입학식이 시작되기 전 먼저 깔아놓은 돗자리 위에 옹기종이 모여앉은 친구들!
아직 첫만남이라 낯설어 긴장한 모습이었는데요
곧 우리 모두 친해져서 신나게 뛰어놀거에요 ><


▲ 인사말씀을 해주시는 전숙자 대표님

▲ 정진 교육위원장님
두 분께서 친구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재미있게 인사를 해주셨지요 ^^)=b

▲ 이성우 사무처장

▲ 풀꿈자연학교 선생님
왼쪽부터 씨앗반 정남득, 이영자 선생님 / 열매반 이미영, 오희옥 선생님 / 둥구나무반 이경자, 채홍자 선생님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에서 제일 중요한 순서~
우리 친구들 인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다들 부끄럼쟁이라서 씨앗반, 열매반, 둥구나무반 반별로 일어나서 다같이 인사를 했답니다 ><
친구들 반가워요!

올해 1년동안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봐요! >ㅁ<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입학식이 시작되었어요 ^^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우리 씨앗반 친구들 어디어디 앉아있나~~ 두 눈 크게 뜨고 +ㅁ+ 찾아봤어요
씨앗반 친구들은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7살 친구들이에요!
비소식으로 인해 수업 장소가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다행히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서 친구들과 신나게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ㅁ^
비가 와서 웅덩이가 생기고 빗물이 고였어요~
그 안에 뭐가 있었을까요?
우리 친구들 옹기종기 모여서 관찰하고 있어요

입학식이 진행되었던 야외무대 돗자리를 깔고 모여앉아서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 걸까요?
바로바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도화지에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수성싸인펜이라서 그림을 그린 도화지가 빗물과 만나면 그림이 번지면서 더 멋진 그림이 완성되기 때문이에요!
우리 친구들 그림 실력 한번 볼까요? ㅎㅎ


비가 잠깐 그치고 선생님과 친구들은 야외무대 밖으로 나와서 빗물을 첨벙첨벙 밟아보기도 하고
나무, 꽃들을 관찰했답니다 ^^~

그리고 나무에 테이프를 붙이고 우리 친구들 키를 재보았어요~
다음에 만났을 때는 얼만큼 성장했나 확인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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