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 포럼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평화포럼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본 정책포럼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제 :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
일시 : 3월 30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주관 : 시민평화포럼
주최 : 참여연대, 평화네트워크, 평화여성회
후원 :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프로그램
제1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각국의 입장
- 사회: 김금옥(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발제 1: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남북미중의 입장(장용훈 연합뉴스 기자)
- 발제 2: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접점 찾기(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지정토론: 이승환(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장용석(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연구교수)
- 질의 응답
제2부: 라운드 테이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 사회: 박창일(평화3000 운영위원장)
- 발제 1: 평화체제 수립과 기독인 운동(노혜민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발제 2: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여성평화운동-WCD를 중심으로(안정애 평화여성회 대표)
- 지정토론: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고은광순 평화어머니회 회원(솔빛 한의원 원장)
- 참석자 종합토론

[2016-2차 정책포럼]
O 일시: 11월 16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O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민주주의국민행동, 시민평화포럼, 평화네트워크
프로그램
[1부]
사회: 박창일 /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 1. 차기 미국 정부의 대북정책: 전망과 권고안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 2. 북한의 대미 전략: 평가와 개선 방향 /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발제 3. 사드 문제 전망과 향후 대응 과제 / 강해윤 원불교둥근햇빛협동조합 이사장
발제 4. 2017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사회의 과제 / 정현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책위원장
[2부] 라운드테이블 : 한반도 평화협정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
사회: 정현백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 (02-723-4250, [email protected])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평화포럼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본 정책포럼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제 :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
일시 : 3월 30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주관 : 시민평화포럼
주최 : 참여연대, 평화네트워크, 평화여성회
후원 :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프로그램
제1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각국의 입장
- 사회: 김금옥(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발제 1: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남북미중의 입장(장용훈 연합뉴스 기자)
- 발제 2: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접점 찾기(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지정토론: 이승환(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장용석(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연구교수)
- 질의 응답
제2부: 라운드 테이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 사회: 정현백(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의장)
- 발제 1: 평화체제 수립과 기독인 운동(노혜민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발제 2: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여성평화운동-WCD를 중심으로(안정애 평화여성회 대표)
- 지정토론: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고은광순 평화어머니회 회원(솔빛 한의원 원장)
- 참석자 종합토론


[2016-2차 정책포럼]
O 일시: 11월 16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O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민주주의국민행동, 시민평화포럼, 평화네트워크
프로그램
[1부]
사회: 박창일 /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 1. 미국대선 결과의 배경과 의미 / 안병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학과 교수
발제 2. 차기 미국 정부의 대북정책: 전망과 권고안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 3. 북한의 대미 전략: 평가와 개선 방향 /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발제 4. 사드 문제 전망과 향후 대응 과제 / 강해윤 원불교둥근햇빛협동조합 이사장
[2부] 라운드테이블 : 한반도 평화협정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
사회: 정현백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지정토론 : 2017년 한반도평화를위한 시민사회의 과제 / 정현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책위원장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 (02-723-4250, [email protected])

[시민평화포럼 1차 정책포럼]
O 일시: 2017년 5월 17일(수) 오후 3
O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시민평화포럼
[1부] 정세토론
사회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 1. 트럼프의 대한반도 정책과 대응 방향 / 이혜정 (중앙대 교수)
토론 1. 서보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2부] 라운드토론
사회 : 박창일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 1.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인도적 지원 및 민간교류 과제 / 박지용 (민화협 사무처장)
발제 2. 2017년 평화운동 과제 및 전략 /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토론 1. 은희만 (고양통일나무 집행위원장)
토론 2. 유병수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장)
토론 3.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국장)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 (02-723-4250, [email protected])

평창 올림픽과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 전환의 시기에
시민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길을 묻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정책포럼은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의 의미를 시민사회의 관점에서 평가하고,
평화체제로의 전환 과정과 이후의 변화 속에서 시민사회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에 대해
부문별로 전략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 입니다.
한반도 평화체제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시민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의 장이 될 이번 정책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립니다!
일시 2018년 5월 15일(화) 오후 1시-5시
장소 창비 서교빌딩 지하 50주년홀(B2)
1부. 한반도 전환과 시민운동
O 사회: 문성근 (흥사단 정책기획국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
O 발제 : 남북정상회담 평가와 시민운동의 과제 / 이태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O 지정토론
- 이혁희 (통일맞이 운영위원장)
- 이창희 (한반도평화포럼 사무국장)
-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국장)
O 질의응답
2부. 부문별 평가와 과제
O 사회 :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시민평화포럼 운영위원장)
O 발제
- 비핵군축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평화교육 / 문아영 (피스모모 대표)
- 탈북민 / 김화순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연구위원)
- 지역협력 / 유병수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장)
- 여성 /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 환경 / 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
O 질의응답
종합토론
주관 시민평화포럼
주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후원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문의 시민평화포럼(02-734-3924, [email protected])
자료집 원문보기/다운로드
https://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057/811/001/e0db... style="width:800px;height:1132px;" />
코로나19 방역으로 국경 봉쇄가 장기화 되면서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량농업기구(FAO)·국제농업개발기금(IFAD)·유엔아동기금(UNICEF)·세계식량계획(WFP)·세계보건기구(WHO)가 발간한 <세계 식량 안보와 영양수준 2021> 보고서는 2018~2020년 북한의 영양부족 인구는 총 1,09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42.4%에 달한다고 밝히며, 북한을 외부 식량 지원이 필요한 국가로 재지정하였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역시 지난 6월 중순 열린 노동당 회의에서 식량난을 공식 인정하였습니다. 지난 7월 13일 열린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에서는 식량난과 백신 등 의약품 부족을 인정한 자발적 국가 검토 보고서(VNR)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북한이 제출한 VNR에 따르면, 내부 수요를 위해 매년 700만톤의 곡물이 필요하지만, 2018년엔 495만톤을 생산해 10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도 552만톤에 그쳤습니다.
한편, 북한은 코백스(COVAX)를 통해 백신 170만여회분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공급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북한의 인도적 위기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이에 북한의 인도적 위기 상황을 짚어보고, 꽉 막힌 남북협력을 어떻게 풀 수 있는지, 시민사회는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회 박정은 (시민평화포럼 운영위원장)
발제1 북한의 자발적 국가 검토(VNR) 보고서를 통해 본 북한의 인도적 위기 현황 / 홍제환(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발제2 코로나19 백신과 남북 보건의료 협력 방향 / 신영전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발제3 북한의 인도적 위기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미래 / 이정철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토론1 박창일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평화3000 운영위원장)
토론2 최혜경 (어린이어깨동무 사무총장)
전체 토론
주최 시민평화포럼
후원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문의 시민평화포럼 (02-723-425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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