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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60호

한살림 소식지 560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9/26- 13:28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0호 한로(寒露, 10월 8일)즈음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데요. 찬이슬이 맺히는 시기라 기온이 더 내려가지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죠. 여름철의 푸름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짙어지며, 제비도 강남으로 가고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입니다. 옷깃과 살깃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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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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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12호 대설(大雪)과 동지(冬至) 무렵 당 신 , 우 리 , 한 살 림 조 합 원-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11/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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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1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이 녹고 초목은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3/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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