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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고? 가만두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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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고? 가만두지 않겠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9/26- 08:00
가만히 있으라고? 가만두지 않겠다우리의 애도를 막지 마라 몇 번이고 글을 썼다 지웠다.새벽 4시가 넘었는데아직도 제목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서 생중계하는 방송도 종료되고상황을 알 수 없어 답답하던 차,두어 시간 전 페이스북에서 페친이 공유한 기사를 확인하니기어이 검찰이 부검을 강행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고 되어 있다. [기사 공유 SBS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5&aid=0000457126&sid1=001]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 주변과 장례식장을 둘러싼 저 많은 경찰병력이새벽을 틈타 시신을 강제로 침탈해 갈 가능성 때문에,유가족과 시민들이 지방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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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구례에서 그대를 맞으리 2016 구례자연드림락페스티벌 스케치 뮤직... 오, 음악...음악은 국가가 허락한 마약...이라며... (으, 손발이 오글거리는 멘트... ㅜㅠ) 그래도 인정할 건 인정하자.그려. 음악은 마약이야. 귓구멍에 이어폰으로두다다다 징징징 딩딩딩딩 야야야~ Green Day의 <basket case>를 때려 박지 않는다면무슨 수로 새벽에 잠을 쫓으며 이 블로그 기사를 마감하겠냐고... 기분이 뭣 같은 날 Queen느님의 <We will rock you> 쿵쿵짝 쿵쿵짝 박수가 없으면나는 누구에게 위로 받겠어...연애하고 싶은 멜랑꼴리한 날 Muse 옵빠 목소리나, Hozier의 <take me to church>를 듣지 않고 어떻게.......
수, 2016/08/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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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엿! 하야 Hey!" 자연드림 간식 먹고 든든하게 외치자! 바로 오늘이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최대 100만 명까지 모일 거란 예측이 있던데요. 우리들의 분노가 얼마나 큰지 직접 가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직 어린아이들과 함께 가야 하는 터라,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먹는 것이 걱정스러운데요. 긴 시간 동안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애정 하는 자연드림 '간식템'으로 몇 가지 꾸려봤습니다. 그중 메인 간식은 영양만점 구운 떡과 달콤 소스! 작은 입에 쏙~ 넣기 좋게, 떡은 조랭이떡과 현미 떡볶이 떡으로.......
토, 2016/1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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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내륙형 지진 위험성, 그 지진대 위 핵 발전소! 지난 9월 발생한 진도 5.8의 경주 지진 이후 500회 넘는 여진이 계속되고 있어 불안감이 높다. 더 이상 한반도가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와 더불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탈핵전문가 히로세 다카시 씨가 방문해 내륙형 지진과 원전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정의당,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원불교 환경연대, 탈핵천주교연대 공동주최로 열린 '히로세 다카시 탈핵 강연회'는 10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작하여 27일 울산과 경주를 거쳐 28일에는 부산에서 열렸다. 10월 27일 울.......
금, 2016/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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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NON-GMO! “뭣이 중헌디?”"내가 먹을 음식은, 내가 정한다"ㅣ우리나라 곡물자급률은 23% (2013년 기준), 그중 콩은 10% 자급률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출처 한겨레신문 2015.11> 우리나라 식용 GMO(유전자변형식품) 수입량은 올해 약 220만 톤, 불명예스럽게도 식용 GMO 수입국 세계 1위라고 합니다.우리나라가 수입하는 대표적인 식용 GMO 품목은 콩과 옥수수, 감자, 사탕수수 등인데요.식탁에 오르는 콩과 옥수수, 감자, 사탕수수로 만든 식품 가운데 '수입산'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들은 대부분 GMO 식품이라고 볼 수 있다는 얘기죠.그런데 어느 것 하나 GMO라고 표시된 것들은 볼 수 없는데요.......
화, 2016/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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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서 참여자로!2017 첫 생협평론 기획회의에 함께했습니다 생협평론 기획위원을 모집한다는 게시물을 CUG에서 보았을 때 망설였어요. 마음 속에 두 가지 목소리가 떠올랐죠. '참여해 볼까? 독자에서 한발 나아가 잡지 생산에 참여할 수도 있고...아이쿱 조직 중에서 (재)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더 알고 싶고 궁금한 데였잖아.' '음, 아니다, 아니야.매력적이기는 한데, 이미 맡은 일, 해야 할 일부터 충실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 잊고 있던 차에,띵동!!! 받은편지함에 날아온 메일 하나. 작년에 생협평론에 서평을 청탁 받아 봄호에 글을 실었는데 그때 연락을 주고 받은 신효진 간사님이 주신 메일이었다."생협평.......
화, 2017/01/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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