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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교통사고 연평균 1940건…5년간 535명 사망(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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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교통사고 연평균 1940건…5년간 535명 사망(뉴시스)

익명 (미확인) | 목, 2016/09/22- 09:48

건설기계 교통사고 연평균 1940건…5년간 535명 사망(뉴시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곽석 의원(더민주, 인천남동을)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설기계 교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9703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535명이 사망, 1만5511명이 부상한 것으로 드러났다. 

매년 1940건의 건설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107명이 사망, 3102명이 부상한 셈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920_001439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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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에게 월 19.6시간 무료 노동시키는 우정사업본부 (재경일보)

우정사업본부가 집배원에 대한 노동 착취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달 폭우 속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다 청송우체국 소속의 고 배모 집배원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전국우정노동조합에 따르면 경북 청송군 청송현동우체국에서 집배원으로 근무 중이었던 그는 동료 직원의 결혼으로 폭주한 배달물량을 처리하다가 변을 당했다. 

배달 업무 도중 사고로 순직한 집배원이 최근 5년 동안 총 15명이며 올 해에만 3명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jkn.co.kr/articles/787370/20160801/%EA%B8%B0%EC%9E%90%EC%9D…

화, 2016/08/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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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재해 유발 대형건설업체 2곳 안전 위반 400건 적발 (KBS)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사고성 사망 재해를 5건 이상 유발한 대형건설업체 2곳을 특별 감독한 결과 400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추락위험장소 안전난간 미설치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경고표지 미부착 등 안전보건조치 위반사항이 전체 위반 건수의 36%를, 안전·보건관리자 미선임을 비롯한 관리감독자의 업무 미수행 등도 16%를 각각 차지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d.kbs.co.kr/news/view.do?ncd=3437752

목, 2017/03/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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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몇 푼으로 위험을 떠넘기는 기업들 (연합뉴스)

근로자들 사이에서도 양극화가 나날이 심해지는 추세 속에서 '돈 없고 빽없는' 하청·외주업체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산업재해의 주된 피해자가 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문진국 새누리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발생한 중대재해 209건의 사망자 245명 가운데 212명(86.5%), 부상자 76명 가운데 65명(85.5%)이 하청노동자였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advisory/2016/09/07/2205040000AKR2016090708…

금, 2016/09/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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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때면 떠오르는 '그 사고'…노량진 수몰사고의 악몽 (노컷뉴스)

실제로 안전보건공단의 '2014년 산업재해현황분석' 자료에 따르면, 사망재해 사고의 43%가 '불안전한 상태를 방치'해서 발생했다. 또, 21%는 '감독 및 연락불충분' 때문에 생겨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재해 10건 중 6건 이상이 '오늘도 괜찮을 것'이라는 안전책임자의 인식에서 비롯되는 셈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사고 사망 만인율, 즉 노동자 1만명 당 발생하는 업무상 사고 사망자 수는 0.53명이다. 일본의 0.2명, 독일의 0.17명과 비교하면 갈 길이 멀다. 하지만 '오늘도 괜찮겠지'라는 인식만 없애도, 미국의 0.35명 수준까지는 사망자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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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618067

목, 2016/07/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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