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생태교실~창의 생태미술 흙놀이
청주충북환경연합 보은지부 총회는 본부 총회보다 3일 먼저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연방희 상임대표님, 오경석 사무처장, 최영미 조직국장이 참석했습니다
총회는 이근태 지부장님이 담임목사로 계시는 학림교회에서 진행됐습니다
나무향기가 진한 예배당은 이근태 지부장님이 한자한자 정성을 다해 쓰신 성경글로 가득했습니다
▲ 이근태 지부장님의 개회사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 보은지부 총회에서 특별한 순서가 있었습니다 지부에서 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것입니다
받은 학생들은 아주 특별함으로 보은지부를 기억하게 되겠지요
▲ 이번 총회에서는 지부장 이취임식도 있었습니다 이근태 지부장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상임대표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초대 지부장을 하셨던 배영도 지부장님, “다시 한번의 출발도 축하드립니다”
▲ 단체사진 빼 놓을수 없지요 팔짱낀 모습이 어색하면서도 묘하게 따스해 보이네요^^
보은지부 화이팅!
탈핵의 희망을 담아 걸었습니다.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단은 지난 2013년 6월 부산 고리핵발전소를 시작으로 총 9차에 걸쳐 180여일간 3000㎞를 걸었습니다.
이번 순례는 2016년 2월 14일부터 3월 1일까지 28일간 영광핵발전소를 시작으로 광주, 전주, 대전, 청주, 수원을 거쳐 서울 광화문까지 517㎞를 걷는 일정입니다.
지난 2월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충북 구간 순례가 있었습니다.
2월 19일(금) 15:30 충북교육청 앞에서 청주구간 참가단들이 대전에서 오는 순례단에 결합하여 모충동성당까지 걸었습니다.
2월 20일(토) 08:30 모충동 성당에 모여서 출발하여 10:00에는 청소년광장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오창성당까지 순례를 진행하였습니다.
2월 21일(일) 08:30 오창성당에서 출발하여 진천성당까지 2월 22일(월)에는 진천성당에서 광혜원 성당까지 순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 24일(수) 현재 경기도 용인을 걷고 있을듯 합니다.
춥지만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걸음이 모여 탈핵의 큰 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장을 맡아 고생하시는 성원기 단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한 19, 20일 일정 올립니다.
탈핵의 희망을 느낄 수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탈핵의 한길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도 함께 할 것입니다.
2016년 모두모임, 올해에도 어김없이 여성환경연대에 애정 갖고 지켜봐주시는 많은 회원님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해는 특별하게, 총회에 앞서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비전토론회: 에코페미니즘과 나, 그리고 여성환경연대>를 열었는데요. 사회는 김양희 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님, 그리고 3명의 발화자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후에 이어진 플로어 토론에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내 삶에서 에코페미니즘이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지 나의 에코페미니즘을 찾아내고 싶다.”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동물적인 삶이 아니라, 어디에 있든 사부작사부작 자리잡은 식물적인 삶을 지금, 여기서 추구하는 것, 탈성장을 부르짖다가 막상 현실에 닥친 저성장 시대에 우리마저 흔들리지 말 것, 시스템을 탈출해 돈 없이 대안적으로 기꺼이 살아내는 것, 점으로 연결된 우리가 이어지는 것. 저녁도 없고 저축도 없는 삶에 홀홀 단신 남지 않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
이후에 이어진 점심시간. 여성환경연대 살림꾼 최정은님이 운영하는 여성성공센터 wing에서 건강하고 든든한 점심메뉴를, 여성신문사 편집장 조혜영 회원님께서 후원해주신 맛있는 떡, 그리고 상주 신의터 농원 김갑남 회원님께서 후원해주신 무농약포도즙과 발효생강까지..
짧은 점심시간이 아쉬울만큼, 건강하고 맛 좋은 음식이 가득했답니다.
그리고 이어진 총회!!
여성환경연대가 2015년에 열심히 했던 활동, 그리고 2016년에 야심차게 해나갈 활동을 공유하고 회원님들께 승인을 받았지요. 작년 한 해동안 회원님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여성환경연대 2025 비전’ 세우기 작업과 ‘지속가능보고서’ 도 공유하였고요.
모두모임 자리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여성환경연대에 질책도 칭찬도 의견도 많이많이 애정과 관심 표현해주세요.
토요일 오전과 오후 모두 시간내어, 비전토론회와 총회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에 공감하고 지지해주시는 분들을 더 많이 만나는 2016년을 꿈 꿉니다.
이 꿈에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차근차근 꾸준히 활동하는 여성환경연대가 되겠습니다.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 날 총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모두모임 사진이 보고 싶으시다면~ https://www.flickr.com/photos/eco_kwen/albums/72157664774742612
- 그외
- 2015년 여성환경연대 활동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ePsYF8mS9w
-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들의 플랫폼: 2015년 여성환경연대 지속가능성보고서 http://www.slideshare.net/ecofem/2015-58358670
- 2016년 여성환경연대 사업계획 http://www.slideshare.net/ecofem/2016-58692977
2015년 4월 작은 웅덩이를 만들었다. 월평공원 갑천에서 내려오는 약수터 아래 작게 만들어졌다. 생물들을 위한 놀이터 만들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생물놀이터 이름은 생소하지만, 생물들이 좀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서식처를 만들겠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 갑천 생태해설가가 함께 만든 작은 웅덩이에 2016년 봄 새로운 손님이 자리를 틀었다.
새롭게 만든 작은 습지위에는 미나리꽝 밭이 예전부터 있었다. 이 미나리꽝 밭에는 매년 도롱뇽, 북방산개구리, 한국산개구리 등이 찾아와 알을 낳는다. 지난 2월 24일 찾아가 확인한 결과 미나리꽝 밭에는 북방산개구리가 알을 낳았다.약 43개의 알 무더기를 확인했다. 한 무더기에 5,000개~10,000개의 알을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개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도롱뇽 알무더기도 7개나 확인했다. 그야말로 북방산개구리의 고향이라 할만 했다.

벌써 올챙이로 부화한 녀석도 있었다. 너무 작아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얼을 정도로 차가운 계곡에서 올챙이로 부화한 산개구리가 대견했다. 물만 담아놓은 작은 웅덩이는 많은 수초들이 자라면서, 지난해 잘 만들었다고 스스로 자평했었다. 대규모 공사를 통해 서식지를 만들지 않은 것이라 더욱 값지게 느꼈다. 앞으로 부화된 알들은 작은 새들이나 천적들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성체로 자라날 것이다. 생태계의 1차 소비자의 서식처가 만들어졌으니 2차와 3차 소비자들이 생겨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올해 산개구리가 부화하면서 자부심은 더 높아졌다. 인공적으로 호수를 만들고 대규모 습지를 조성 해놓고 방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만든 작은 습지는 삽으로 터만 다졌을 뿐 모든 것을 자연에게 맡겼다. 자연은 스스로 습지를 만들어 주었다. 물이 공급되는 곳에 만들어 졌기 때문에 늘 습지로 유지될 수 있는 구조이다.


이렇게 조성된 습지에 터를 잡은 생명들은 스스로 그 터를 지키며 살아갈 게다. 작은 배려로 만들어진 생태놀이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만들어진 습지를 조금 더 키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물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이어갈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 갑천 생태해설가의 작은 행동들이 월평공원과 갑천의 생물들에게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문화를 말하는 ‘culture’의 어원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사전을 찾아보면 ‘문화, 문명, 배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어원을 찾아보니 라틴어의 colere(가꾸다, 키우다, 육성하다, 경작하다)’ 라는 동사에 어원적 뿌리를 두고있는 말로,
그 명사형인 ‘cultura’가 바로 이 말의 원형입니다. 처음에는 ‘땅을 갈아 농사 짓는 일’의 뜻으로 쓰였을것이고 (농업의 영문은agriculture 입니다) 지금은 문화를 이야기 할때 많이 쓰여집니다
아마도 농사든 문화든 정성들여 키우고, 가꿔야 결실을 맺는단 뜻이겠지요.
도시농업을 말하며 서론이 길었네요
2016년 청주충북환경연합에서는 아주 특별한 사업을 기획하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진짜 도시의 중심에 있는 내덕동 옛 연초제조창 부지에 도시텃밭을 분양 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이 특별한 것은 농사 뿐 아니라 문화가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2.25(목)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업무협약식을 하고
앞으로 1년간 옛 연초제조창 부지에 도시텃밭과 함께 각종 문화 행사를 함께 할 계획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도심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곳에서는 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마련한 각종 문화행사가 3월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더불어 저희가 마련한 문화행사도 다양합니다
가족과 함께 농사도 지으며 문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흔한가요?
회원님들 모두 이 기회 꼭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상임대표님과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 김호일 사무총장님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습니다
▲ 업무협약서를 들고 사진도 한장 찍었지요
▲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모두가 단체 사진도 찍었습니다
앞으로 1년이 기대됩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많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모집합니다]

<세초록>
대상 : 환경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일시 : 매월 1회
장소 : 지역 내 작은 공간 또는 카페에서
활동내용 : 초록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 속닥속닥 환경이야기 나눔
*친환경 밥상
*환경영화 관람
*천연화장품
*면 생리대 만들기 등
문의 : 010-6328-2097/ 010-3106-0191


[환경운동연합 전국 대의원대회]
일시 : 2016년 2월 27일(토) 14시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
참여인원 : 200여명
내용 : 2016년 환경운동연합 전국대의원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3대 중점사업으로 보호지역 구하기, 원전은 이제 그만, 댐졸업 캠페인 등을 선정하고, 총선의 해 특별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201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더불어 전국대의원 발언마당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대의원들이 자유발언으로 새만금 해수유통,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운동,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국 캠페인, 기장해수담수화 주민투표 지원 등 전국에서 벌어지는 환경운동에 환경연합 대의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국대의원대회의 특별결의문인 “4대강에 쉼표, 핵에 마침표, 초록에 투표” 슬로건을 회원과 시민들에게 호소할 예정입니다.
2월27일(토)2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환경연합 대의원대회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환경운동연합 2016 대의원대회 보도자료입니다
약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6 전국대의원대회’에서 3대 중점사업으로 ▲보호지역 구하기 ▲원전은 이제 그만 ▲ 댐졸업 캠페인 등을 선정하고, 총선의 해 특별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201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영덕 탈핵주민찬반투표 사례와 공로패시상, 우수활동가, 우수회원상, 우수지역상 시상이 진행됐다. 영덕의 주민찬반투표 투쟁은 2015 하반기 환경운동연합 각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된 것이어서 참석대의원 모두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햇빛발전협동조합 설립을 통한 지역형 에너지 자립기여, 동아시아기후네트워크의 지속적 활동을 통한 동아시아 지구환경문제 해결 노력 등에서 두드러진 활동으로 우수지역상을 수상했다. 우수활동가로는 김영철(고흥보성환경연합),김정도(제주환경연합) 활동가가 선정되었다. 우수회원은 이상호(강남서초환경연합), 김익중(경주환경연합), 장대홍(여수환경연합), 최정화(속초환경연합), 최종득(울산환경연합), 최복순(천안아산환경연합), 임지은(청주충북환경연합), 강석찬(화성환경연합)회원이 선정되었다. 10년 이상 근속하며 환경운동에 매진한 이성우(청주충북환경연합), 윤은상 (수원환경연합), 정남순(환경법률센터), 정숙자(대구환경연합), 탁영진(진주환경연합)회원과 20년 이상 근속하며 환경운동에 헌신한 강흥순(여수환경연합), 김경준(원주환경연합), 박현철 (함께사는길), 이성수(함께사는길), 차수철(광덕산 환경교육센터) 회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1부 행사에서는 2015 전국중점사업과 중앙사무처, 지역, 전문기관 등의 사업 및 결산 등이 보고됐으며, 안건으로 ▲2015 사업회계감사보고서 채택 ▲2016 중앙, 지역환경연합, 전문기관 사업 및 예산안 승인 ▲신규지역조직 가입 추인 ▲정관 개정 ▲특별결의문 채택 순서로 진행됐다. 2016년 3대 중점사업으로 ▲보호지역 구하기 ▲원전은 이제 그만-NO More Nuclear ▲ 댐졸업 캠페인 등을 승인했다.
2부 행사인 전국대의원 발언마당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대의원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새만금 해수유통,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운동,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국 캠페인, 기장해수담수화 주민투표 지원 등 전국에서 벌어지는 환경운동에 환경연합 대의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장동빈 총선특위 위원장은 “총선을 맞이하여 8만 회원의 힘을 보여주자. 언론이 저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의 내용을 확산해야 한다”며 8만 회원들이 나서서 환경연합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우리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힘써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대의원들은 ‘총선의 해, 친환경 후보에 투표해 4대강에 쉼표, 핵에 마침표를 찍자’는 20대 총선에 대한 전국대의원 특별결의문을 채택하고 4.13총선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대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박근혜 정부 3년, 시민환경연구소가 100인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평가한 자료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의 환경정책은 낙제점에도 훨씬 못미치는 평가를 받았고, 국회는 그보다 더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총선을 우리의 ‘산과 강을 살리고 핵 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총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돌아오는 20대 총선에서 ▲반환경 인사에 대한 낙천 낙선운동 전개 ▲ 각 정당에 환경 정책 제언을 제시하고 이의 수용을 촉구 ▲ 지역 후보들의 환경공약을 평가하고, 유권자들에게 관련 정보 제공 운동 등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준을 제공하고, 반환경적 인사가 국회에 발을 붙일 수 없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2016 환경연합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 원문입니다 2016 환경운동연합 전국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
▲ 환경운동연합 대의원 총회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 자료집입니다
▲ 환경운동연합 전체조직 대표님들 소개 시간입니다 ‘연방희 대표님 제일 멋지십니다’
▲ 이번 대의원대회에서는 이성우 국장이 10년을 근속하여 상을 받게되었습니다 부상으로 금 한돈 환경연합 뱃지를 받았습니다
▲ 그리고 올해 처음 마련된 우수회원상을 임지은 회원이 받게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을 잘 이끌어 달라는 의미에서 부상으로 등불을 받았답니다
▲ 우수회원 단체 사진입니다
▲ 모든 순서가 끝나고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대의원과 염형철사무총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1. 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10시~15시
2.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3. 이벤트 :
- 폐가전제품(휴대폰, MP3, 휴대용 게임기 등), 폐건전지, 우유팩(1kg 이상)을 가져오시면 친환경물품을 드립니다.
- 중•고등학생 물품판매 참가자는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4. 운영규칙 :
- 재활용품 판매를 원하시는 분은 신분증과 돗자리를 지참해야 합니다.
- 상인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새물건(핸드메이드제품 포함)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 총 50점 이하의 재활용품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바로 퇴장조치 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에 함께할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350캠페인은?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현재 400ppm을 육박하는 수준에서 지구의 생명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자는 전 세계 지구온난화방지 캠페인입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goo.gl/forms/V9XpjWDZiL

1. 모집대상 : 환경에 관심있는 안산시민350명
2. 모집기간 : 2016년 3월 2일~ 3월 31일까지
3. 활동기간 :2016년 4월~ 2016년 12월
4. 신청방법 :
5. 참가자 활동내용
– 매월 1회 기온측정
-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
– 이산화탄소 농도측정
– 오리엔테이션 참가(4/2(토) 오전 10시와 4/6(수) 오후 7시 중 선택해서 1회만 참가)
6. 참가자 혜택
– 전자온도계증정
– 모든 참여활동에 자원봉사시간 부여
– 환경교육 무료수강
– 무료정보제공(측정결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할동 정보 등)
–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7.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광주환경연합 회원모임인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지난 2월 1일, 메이홀 별관 이매진에서 있었던
‘김남주 평전’ 북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2016년 첫모임 행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2월 24일(수) 오호 7시, 환경연합 회의실에서 시낭송회를 진행했습니다.
“Free As The Wind”(영화 빠비용 주제가, 전남대 김원준 교수 번역), 보고싶은 얼굴(이유진), 희망편지(백승우), 시의 행복(정용철), 간 경화증(고광헌), 하늘(박노해), 비스듬히(정현종), 사랑법 첫째(고정희), 사랑은(김남주), 너무 아픝 사랑(류 근), 햇살에게(정호승), 마음에 등대하나 세우며(도종환)
12명의 회원들이 주옥 같은 시들을 추천하여 읽고, 느낌을 나누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감상하기도 해서, 시의 느낌을 더 한층 새롭게 갖기도 했습니다.
올해들어, 시사모 회원 수도 늘었습니다.
시사모의 인기가 날로 높아갑니다.
다음 모임은 3월 29일에 갖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