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슬라이드 – 300인 합창단 모집



8월 19일은 한살림 故 박재일 회장의 1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민주화 운동이 가열찼던 80년대, 한살림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제기동 한살림농산에서
사회 변화에 대한 피끓는 청춘의 의기를 누른 채 석발기를 돌리며 눈물짓던 청년 박재일에서
이후 한살림 회장을 역임하고 죽을 때까지,
한살림 일꾼으로서 한살림을 아끼고 힘을 다했던 분입니다.
그 분의 뜻은 한살림의 현재와 정신으로 여전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살림은 즐겁게 하는 거”라는 말은 자칫 가치와 의미에 억눌릴 수 있던 시대의 한살림에게
새로운 환기였습니다.
추모를 좋아할 분이 아니신 게 분명하지만, 박재일 회장 개인이 아닌 그 뜻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10년동안 매년 심포지움 등 작은 행사를 이어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작은 내부 행사로 진행하며, 이렇게 추억하는 글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추모의 글도 좋고 회장님과의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사연도 좋습니다. 댓글로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새해부터 전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걱정이 큽니다.
조합원들께서도 개인 위생과 건강한 생활 및 식습관을 잘 유지하시고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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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마스크쓰기, 재채기 예절 지키기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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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사와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음식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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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수면과 휴식,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마음
한살림 장보기에서 관련 물품 보기



2019년은 한살림에서 본격적으로 ‘자원순환’ 의제를 논의하고 실천한 해입니다. 물품 영역에서부터 회원생협 활동 영역까지 긍정적인 변화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인만큼 응원과 격려가 더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9 한살림 자원순환 활동 보고회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11월 26일(화) 10시 30분
장소: 한살림연합 4층 회의실
대상: 한살림 조합원·생산자, 관심 있는 시민
주최: 한살림연합
주관: 한살림자원순환활동회의
문의: 한살림연합 정책기획팀 문재형 010-7227-4842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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