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 밀집지역에서 한반도 최강 지진 발생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여섯 번째 신입회원님은 김여선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여선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높은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이름 그대로 이 지역에서는 가장 높이 우뚝 솟아있는 오름입니다. 해발 400m이고 비고(산 자체 높이)도 150m로 높습니다. 물론 가까운 곳에 있는 다랑쉬오름과는 해발로 치면 높지만 산 자체 높이는 낮습니다. 오름 정상부는 사발같은 모양의 원형 분화구입니다. 이 오름 정상에 올라서면 한라산 능선따라 해안선의 우도, 성산까지의 반원에서 다시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360도의 대 파노라마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오름나그네’의 저자인 고 김종철 선생님은 높은오름을 구좌읍 전역에 산재하는 오름 중에서 맹주격 오름이라 하기에 손색없는 오름이라고 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여덟 번째 신입회원님은 김문형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문형 회원님은 성읍리에 백약이오름입니다. 이름 그대로 백가지의 약초가 자란다고 하여 백약이오름입니다. 그런데, 모든 식물은 저마다의 약용성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독성이 있는 풀 마저도 말입니다. 즉, 그만큼 이 오름엔 예전부터 다양한 식생이 자란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백약이오름도 산정상부에 커다란 원형분화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약이오름 동쪽으로는 이 오름에서 나온 용암으로 만들어진 수산곶자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름 정상에 올라서면 수많은 오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볼 수 있고 곶자왈, 초원,목장,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영화로 만나는 그레타 툰베리, 15살 소녀의 나홀로 시작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은 이제 스웨덴의 청소년뿐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기후운동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2년동안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17살이 된 그레타 툰베리, 누구보다 기후위기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우리에게 외칩니다. 기후위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광주환경연합 회원들과 그레타 툰베리의 만남, 6월 26일 광주극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영화포스터를 배경으로 우리의 행동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레타의 외침에 마음의 무겁습니다.
- 그레타 툰베리의 발언
“당신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구하러 옵니다. 염치도 없나요. 30년 이상 과학은 명확하게 말해왔지만,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공수표만 날리고 딴청을 부렸죠. 필요한 해법과 정치는 여전히 없습니다. 이를 간파한 젊은 층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만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어른들은 희망찬 미래를 말합니다. 다음 세대가 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질 만큼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만든 난장판을 책임지고 끝까지 치울 겁니다.”(유럽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6월 27일 일요일 오전 9시 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남계마을 입구의 남계정에서 시작하여 1.8km정도 길이의 내지천 답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주민(자치회)가 함께 하는 사업인 [2021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 내지천 살리기] 추진을 위해 내지천을 답사하여 어떻게 가꾸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내지천지킴이 양성, 시민교육, 정화활동, 정화식물 식재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며 모래톱의 회원분들께서 멘토가 되어주실 예정입니다.
이날 답사 결과 내지천은 큰 오염원은 없으나 훼손된 보와 제방이 몇군데 있었고, 주변의 농경지와 공사장이 하천 수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내지천 답사를 위해 모인 모래톱 회원분들 감사의 말씀 전하며, 생태계 회복과 하천 보존으로 아름다운 내지천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아홉 번째 신입회원님은 감소라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소라 회원님은 애월읍 봉성리의 가메오름입니다. 이시돌목장 부근의 누운오름 도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나지막한 오름이라 둔덕이나 알오름으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상에 올라가보면 어엿한 오름임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 조그만 오름에도 조그마한 분화구가 있답니다. 분화구는 아늑한 풀밭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메는 가마(솥=釜)의 제주어입니다. 오름의 모양이 가마같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오름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전경은 아름답습니다. 어림비(벵듸)와 새별오름, 이달봉이 보이는 풍경이 이곳이 화산도임을 느끼게 합니다. 가메오름 바로앞에는 오아시스같은 연못이 조용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변 초원지대에 사는 뭇생물들의 오아시스입니다.노루와 오소리가 와서 물을 먹고 가는 연못이며 흰뺨검둥오리, 쇠물닭 등이 둥지를 틀기도 합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