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우울증 갈수록 증가...취업 등 스트레스 탓, 서울 강남구가 최다" 익명 (미확인) 님 | 금, 2016/09/16- 17:43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송파구병, 여성가족위원장ㆍ보건복지위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작년 한 해 전국 자치구별로는 강남구(1,101명), 관악구(969명), 송파구(948명)가 전국에서 20대 우울증 환자가 가장... 시민들의 의견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