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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농촌여성신문] ‘단일민족’은 옛말…‘다문화’ 가속화
10년 전 ‘걸림돌’ 10년 뒤 ‘철거민’
2005년 청계천 복원 뒤 삶의 터전에서 밀려난 원주민 상인 5명의 울화 터지는 하루하루… 관광객 붐비는 도심 명소 개발 뒤 버려 진 사람들
제1081호
2015.10.05
지난 10월1일 오후 2시 청계천 복원 사업에서 소외된 상인들의 목소리를 모은 기자회견이 열렸다. 노동당 서울시당을 중심으로 가든파이브비상대책위원회, 2015반빈곤권리장전실천단, 빈민해방실천연대, 빈곤사회연대, 서울시민연대 등은 청계천 복원으로 변화한 이주 상인들의 삶을 조명했다.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도시가 세련되어질수록, 필연적으로 그 자리에 살던 사람들, 상인들은 철거민으로 전락하게 된다”며 실패한 이주정책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신소윤, 황예랑 기자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414.html
목, 2015/11/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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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의 2016년도 모집기부금에 대한 2017년 사용완료보고 및 감사보고서를 별첨과 같이 공시합니다.
목, 2018/02/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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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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