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가습기 살균제 충북지역 피해현황 발표 기자회견 및 강연회(9.8)

지역

가습기 살균제 충북지역 피해현황 발표 기자회견 및 강연회(9.8)

익명 (미확인) | 월, 2016/09/12- 17:46

옥시 불매,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31일 현재 전국적으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4,486명중 919명 사망!
충북지역은 7월 31일 현재 피해자 123명중 22명 사망!

언론에 많이 안 나온다고 가습기 살균제 문제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옥시는 진정어린 사과와 반성도 배상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피해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서 몇만명이 될지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 문제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계속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어서 충북ngo센터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진실을 알리는 강연을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님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1

 

유영경 대표님께서 인사말씀해주셨습니다

유영경 대표님께서 인사말씀해주셨습니다

 

함께 준비한 충북환경교사모임 허진숙 선생님께서 인사말씀 해주셨습니다.

함께 준비한 충북환경교사모임 허진숙 선생님께서 인사말씀 해주셨습니다.

 

학생과 시민들께서 많이 와주셨습니다.

학생과 시민들께서 많이 와주셨습니다.

 

피해 현황이 엄청납니다.

피해 현황이 엄청납니다.

 

강연 끝나고 옥시 OUT!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강연 끝나고 옥시 OUT!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파리협정(COP21)이 오늘 11월 4일 공식 발효. - 한국의 경우 폭염, 가뭄, 태풍...
금, 2016/11/04- 10:32
324
0

질 윤활제, 많이 쓰이는 여성위생용품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제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건강 영향을 우려하는 연구결과도 상당합니다.

여성위생용품

윤활제 또한 다른 여성 위생용품처럼 질에 직접 사용되기 때문에, 사용 후 독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재 시판중인 윤활유의 시험 결과를 포함 해 윤활제의 pH와 삼투압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는 자문 노트를 발표했고, 얼마 후 다른 여러 연구자들의 연구에 의해 보완되었습니다.
(*아래 링크-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 Women’s Voices for The Earth –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pH 밸런스
질내 pH 밸런스는 일반적으로 3.8~4.5 의 범위입니다.
4.5 이상의 높은 질내 pH는 세균성 질염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데요.
불행히도, 많은 윤활제가 4.5를 훨씬 초과하는 pH 수준을 갖습니다.
(윤활제를 사용한다면, 확인해보세요!

삼투압(Osmolality) 
정상적인 질 분비물보다 삼투압이 높은 윤활유에 노출되면 질 세포에서 수분이 빠지기 때문에 말라 버리는 질 조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자극과 감염으로부터 질을 보호하는 점막이 제 역할을 할 수 없게 하고요.
현재 판매되는 많은 윤활제는 질 조직에 해로운 높은 삼투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전한 윤활제 사용을 위한 체크 리스트!

  1. 세계보건기구(WHO)와 여러 연구진이 실시한 윤활유 검사 결과 목록을 확인해보세요. 이 목록에는 윤활제의 브랜드 이름, 각 제품의 pH 수준, 삼투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HO는 pH가 4.5이고 삼투압이 1200mOsm/kg 이하인 윤활유를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2. 윤활제 브랜드가 아래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제조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의 pH와 삼투압에 대해 물어보고 WHO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지 확인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윤활제의 성분 목록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아래  fact sheet 에 나와있는 우려되는 화학 물질이 포함 된 제품을 피하세요. (Chlorhexidine gluconate, Parabens, Cyclomethicone, cyclopentasiloxane and cyclotetrasiloxane, Undisclosed flavors or fragrance) 
  4. 컬러풀한 색상, 향, heating/cooling/tingling 같은 기능이 있는 제품은 피하세요. 질에 가장 건강한 윤활유는 가장 단순한 것일 수 있습니다.
  5. 윤활유를 사용한 후 반응이나 증상에 주의하세요. 불필요한 불편함이나 자극을 느낄 경우 사용하던 제품을 바꿔보세요.

아래 링크에서 글 전문과 fact sheet 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womensvoices.org/lubricants-womens-health/

The post 여성위생용품_윤활제의 잠재적 위험 appeared first on 여성환경연대.

목, 2017/09/07- 11:15
324
0
기후나 농사일과 연관된 이름이 대부분인 절기에 유일하게 동물에 관한 말이 들어있는 날이 바로 ‘경칩驚蟄’입니다. 말이 놀라고 땅속에 숨어있던...
금, 2016/03/04- 01:45
324
0

제13회 에너지의 날인 8월 22일(월) 낮 12시에 구월동 관교사거리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운 날씨 때문에 전기와 환경 등에 관한 이슈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산업용 전기요금 정상화’와 ‘미세먼지 발생 원인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반대’와 같이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방안을 함께 간구하고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저녁 9시부터 5분간 소등하기’에도 동참하자고 적극적으로 알렸습니다.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인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인천YWCA,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회원분들이 많이 홍보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부대 행사로 부채 나눔과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주스 만들어 먹기를 함께해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잡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KakaoTalk_20160822_115705269

 

KakaoTalk_20160822_115707396

KakaoTalk_20160822_121122908

KakaoTalk_20160822_121123621

KakaoTalk_20160822_121124323

KakaoTalk_20160822_121124960

KakaoTalk_20160822_121125738

KakaoTalk_20160822_121126546

 

KakaoTalk_20160822_121843860

KakaoTalk_20160822_121908591

KakaoTalk_20160822_121909218

 

 

 

수, 2016/08/24- 17:31
324
0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주민갈등(주민수용성)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탈핵은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되는 당면 과제이고, 에너지절약과 제도개선, 재생에너지 확대는 그것을 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확대에 있어서 사회적 합의없이 주민갈등을 유발하는 일방적인 확대는 또다른 폭력일 수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갈등의 요인과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과제들을 논의하고 결과에 대한 행동을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6개지역 환경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양녹색연합, 전라남도, 녹색에너지연구원, 국제기후환경센터가 고마움을 전합니다.

목, 2017/07/20- 08:23
3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