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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9월 4일 오전,오후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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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9월 4일 오전,오후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공개!

익명 (미확인) | 월, 2016/09/12- 12:07

안녕하세요? 9월에도 온도측정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반기에는 참여자가 조금 저조해 지는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책임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차 명단 확인 하시고 누락되거나 못 보내신 분들은 추가 기한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가족들과 잘 보내세요~^^

★추가기한: 9월 12일~18일까지

★온도측정값 보내기: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법

ctrl+f키를 누른 후 내 이름 치기 그다음 엔터키 누르면 됩니다~

 

9월 4일 오전 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
강규진 남유진 이승균 한태희
강규혁 남태우 이승무 현유진
강나원 남태현 이승빈 홍선우
강동재 노선호 이승연 홍성연
강민혜 노지원 이승엽 황대호
강윤의 노진욱 이승훈(0857) 황상원
강재훈 노현성 이승훈(세종) 황상진
강현서 노희호 이예경 황성우
고강민 류신아 이윤형 황수호
고건희 류하나 이인복 황수환
고명현 류현정 이재원 황윤상
고민재 류현주 이재준 황창환
고성진 민선홍 이정빈 황치우
고수연 민수홍 이정인
고은호 민시윤 이주엽
곽재호 민정원 이준규(1935)
김 훈 박나연 이준규(5691)
김경미 박미숙 이지수
김나윤 박민재 이지은
김도현 박병주 이지현
김도희 박세령 이지형
김동연 박소영 이창연
김동현 박소율 이하은
김동희 박승현(6191) 이한비
김미정 박시훈 이형륜
김민서 박영서 이희수
김민성 박종혁 임경환
김민엽 박준영 임동원
김민재 박지연 임서현
김민주(7182) 박채연 임성균
김민주(9001) 박현우 임종규
김민지 배근영 임준
김민형 배민영 임지민
김병찬 배성준 장세현
김병환 배수경 장한결
김사윤 배수현 전동현
김서연(9722) 배연진 전태호
김서연(5880) 배용환 전필규
김서현 배윤주 정새나
김석원 배지훈 정성훈
김석준 백대호 정여현
김선우 백찬영 정영훈
김선호 변종욱 정유진
김성수 빈규태 정은이
김성욱 빈재우 정주호
김성훈 서정우 정채윤
김세진 소유진 정택영
김소진 손동환 정한음
김수연 손상헌 정한주
김연서 손예훈 정현영
김연주 손지혜 정현지
김영엽 송다음 정호진
김영은 송여준 조서영
김영준 송우석 조현구
김영찬 송유빈 조현우(1139)
김예준 송준용 조현우(0803)
김예지 신경훈 지병건
김용성 신동현 지소은
김용찬 신민석 지영채
김웅회 신민섭 진두호
김윤지 신민재 진현주
김은경 신유경 채민성
김은서 신준우 채민준
김은지 신채훈 최민규
김은호 심승현 최민서
김이현 안건미 최서경
김재구 안의현 최수빈
김재민 안현준 최수현
김재원 양민규 최연우
김재형 양민영 최우창
김정래 양현태 최원종
김준영 연나경 최유리
김지민 유가현 최윤정
김지윤 유민재 최인영
김지은 윤상권 최재혁
김지호 윤은배 최제원
김진우 윤이성 최주은
김채연 윤진영 최지운
김채희 윤찬 최혁중
김철민 윤채리 최현우
김태양 윤태환 하성일
김태엽 이강일 한상언
김현서 이기원 한서진
김현수 이두현 한서현
김현우 이상훈 한완희
김혜민(1140) 이서영 한유진
김환준 이성민 한재욱
김희석 이수연 한재일
남성규 이수호 한정우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강동완 김지훈 오동관 최민서
강동재 김진우 오수민 최수빈
강민정 김채연 윤석규 최수현
강민혜 김채희 윤은배 최우창
강윤의 김태양 윤진영 최원종
강인우 김태원 윤채리 최유리
강자인 김현수 윤태규 최윤정
강재훈 김희석 윤태환 최인영
강천규 남유진 이기원 최재혁
강현서 남태우 이두현 최제원
고동혁 남태현 이성민 최혁중
고명현 노선호 이수빈 하성일
고성진 노정한 이수연 하태준
고수연 노지원 이승균 한민영
고은별 노진욱 이승연 한상언
곽재현 노현성 이승엽 한서진
권윤환 노희호 이승훈 한서현
김가연 류하나 이예경 한완희
김경미 민선홍 이윤형 한재욱
김기택 민시윤 이인복 한정우
김나윤 민정원 이정빈 한정주
김도윤 박미숙 이정인 한정호
김도현 박세령 이주엽 한주영
김도훈 박소영 이준규(1935) 한태희
김도희 박소율 이준규(5691) 함동균
김동현 박승현(2785) 이준석 함민균
김동희 박시훈 이지수 현유진
김미정 박종혁 이지은 홍석준
김민서 박주언 이지현 홍현준
김민성 박준영 이창연 황상원
김민재 박지연 이하의 황상진
김민주(7182) 박채연 이한비 황성우
김민주(9001) 박현우 이형륜 황치우
김민지 배근영 이혜교
김병찬 배민영 이희수
김병환 배성준 임가은
김서연(9722) 배수경 임경환
김서연(5880) 배수현 임동원
김석준 배연진 임서현
김선우 배용환 임성균
김성수 배윤주 임종규
김세진 백승주 임지민
김소진 백승혜 장세현
김수연 백승호 장지선
김연서 변승섭 장한결
김연우 변윤지 전동현
김연주 변종욱 전유진
김영엽 빈규태 전지섭
김영준 빈재우 전태호
김예준 서민우 전필규
김예지 서예진 정새나
김용성 서정우 정여현
김용찬 소유진 정영훈
김유진 손동환 정유나
김윤수 손상헌 정유진
김윤정 손예훈 정은선
김윤지 송우석 정은이
김은경 송준용 정주호
김은서 신경현 정채윤
김은지 신동찬 정한주
김은호 신동현 정현영
김익수 신유경 정호진
김재구 신재훈(0218) 조서영
김재연 신채훈(6778) 조준형
김정래 안도현 조현구
김준영 안의현 조현우
김준희 안현준 지소은
김지윤(4794) 양민규 지영채
김지윤(0423) 양민영 진현우
김지은 양준서 진현주
김지호 양현태 채민성
채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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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사고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과 범국민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1천만 범국민서명운동에 참여해주십시오서명호소문001

세월호 사고로 인해 온 국민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대형재난이 일어날 때 과연 우리의 생명을 보장받을 수 있는지 혼란에 휩싸이게 한 것이 이번 참사의 결과입니다. 이런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반복되는 의혹과 혼란이 거듭되지 않도록,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월호 사고만큼은 철저하게 사고의 발생부터 이후 모든 구조상황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여 그에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국민안전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 온 국민의 요구이며 세월호 사고 피해자 가족들의 호소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고에 대해 한 점 의혹도 없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많은 사건사고들에 대해 특검이나 국정조사가 이루어진 바가 있었으나 매번 의혹을 남긴 채 종결되었습니다. 다시는 이 나라에 대형참사로 인해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의지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월호 사고의 진상규명은 피해자 가족들의 참여가 보장되고, 조사범위와 조사기간, 조사대상이 최대한 보장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니다. 또한 진상조사기구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법적 조사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여타 민관차원의 진상조사 결과등도 충분히 반영해야 합니다. 이 조사 결과에 의해 모든 관련자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하고 확실한 재발방지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이 포함될 수 있는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합니다.세월호 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및 가족 대책위원회도 이러한 내용을 온 국민에게 호소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유가족들과 생존자, 그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충격과 아픔을 다스릴 새도 없이 많은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여야 하는 유족들은 당장의 생업을 중단할 수도 지속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생존자와 그 가족들 또한 사고당시의 충격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 마찬가지의 현실에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고는 선박회사의 잘못과 정부의 규제관리, 응급구조시스템의 총체적 문제, 인재와 관재가 겹친 참사로 국가는 유가족과 생존자들에 대해 충분한 보상과 지원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재 모든 피해자 가족들은 당면한 각 가정의 일들을 처리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치유와 회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생업을 중단할 경우 당장의 생계가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라 보여지며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국가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 및 생존자들이 최소한 6개월이상의 휴업 또는 휴업에 준하는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생계지원과 장기간 충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지원이 빨리 이뤄지도록 조치를 취해주어야 합니다.

현재의 재난구호기금으로는 이 모든 지원을 충당하기 어려우므로 긴급지원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합니다. 긴급지원법에는 희생자 유가족 및 생존자가 적절한 방법으로 6개월 이상의 유급휴직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법으로 규정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회복과 심리치료 전반에 관련한 지원의 범위와 기간 등을 충분히 고려한 긴급지원이 법으로 규정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피해자 긴급지원법’ 과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은 한시를 지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발의, 제정되어서 피해자 가족들이 생계안전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고의 모든 진실에 대한 조사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련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과 범국민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1천만 서명]에 온 국민이 동참해 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합니다.

온라인 서명주소는  http://sign.sewolho416.org/

<서명호소문과 범국민서명용지 다운로드-아래를 클릭하세요>
서명호소문-최종안
범국민서명

 

 

 

금, 2014/06/27- 15:34
21
0

매월 네번째 토요일에 진행하는 재활용나눔장터는 세월호사고 이후 4월부터 휴장하고 있습니다.

이번달까지 휴장하고(7월은 폭염으로 원래 휴장) 8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재활용나눔장터 하반기 일정

장소 : 안산문화광장 (NC백화점 맞은편)
시간 : 10시~15시
날짜:
-8월 23일 
-9월 27일
-10월 25일

*월별이벤트 : 소형가전(토스터, 믹서, 선풍기 등) 1개 이상, 유아용품(의류, 장난감 제외) 3점이상 가져와 판매하시면 기념품을 드립니다.

*문의 : 031-486-5120 (안산환경운동연합)

 

 

 

 

금, 2014/06/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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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4년 안산환경연합은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2014년 안산환경운동연합은 올해도 어김없이 안산의 환경을 지키고 돌보기 위해 열심히 달릴 예정입니다. 여기 안산환경연합의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해도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 함께 응원해 주세요!^^

1. 핵발전 이제 그만!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이어 우리나라 원전의 잇따른 비리, 사고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원전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연합은 장기적으로는 핵발전소 축소를, 단기적으로는 핵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전환에 힘쓰겠습니다. 탈핵교육 및 캠페인,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례제정운동, 햇빛발전소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2. 환경교육

아이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올해도 청소년환경기자단, ‘화석연료 없는 1박2일’ 에너지캠프 등을 통해 재미있고 직접 느낄 수 있는 환경교육,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진행합니다. 청소년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드는 것에 힘쓸 것입니다.

3. 당신의 자전거가 도시를 살린다! 자전거타기 활성화~

우리나라 온실가스 발생량 중 수송부문이 차지하는 비중 17%, 자동차의 75%가 자가용 승용차입니다.
자가용 승용차의 사용을 줄이지 않으면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차대신 자전거 이용으로 지구를 시원하게, 자연을 건강하게, 사람을 안전하게!!

4. 국민이 만드는 기후변화법! 빅애스크 캠페인

이상기후, 농산물 가격폭등, 생태계파괴 등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학생, 엄마, 국회의원, 기업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5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정부, 지자체, 산업계, 시민의 역할이 담겨있는 법을 제정해 기후변화를 막고자 합니다.

5. 재활용나눔장터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사회. 덜 사고 덜 버리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최선입니다. 안산환경연합은 매월 안산문화광장에서 재활용나눔장터를 개최함으로써 재사용, 재활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특색있는 체험과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산지역 내에서 소규모로 진행되는 나눔장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6. 2014년 지방선거 대응!

2004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핵에너지보다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자동차보다는 자전거를, 사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공약하는 후보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안산환경연합은 후보들에게 안산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환경정책들을 공약으로 제안할 예정입니다.

7. 회원과 함께!

회원 여러분이 우리의 힘입니다. 교육사업, 회원산행, 생태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바탕으로 회원과 소통하고 더 많은 회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회원을 위한, 회원에 의한 안산환경연합이 되도록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 2014/06/25- 12:33
103
0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커다란 움직임!  “빅애스크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빅애스크

♣ 기후변화는 현재진행형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7위국가로
연평균 기온이 최근 100년동안 2℃ 상승했습니다.
슈퍼태풍이나 게릴라성 집중호우, 가뭄과 냉해에 따른 흉작, 농산물 가격폭등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망설이고 있는 이 순간, 기후변화는 현실이 됩니다.
지금 우리에겐 실천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 국민이 발의하는 기후변화법

2015년 3월까지 국민 10만명의 서명을 모아 국회에 전달하고, 시민민의 의견을 모아 만든 기후변화법 초안을 바탕으로 2050년까지의 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정부, 지자체, 기업체, 시민의 역할을 담은 기후변화법을 제정하고자 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당당한 요구 BIGASK,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서명에 참여하세요!  http://bigask.kr

 

 

 

수, 2014/06/25- 12:29
322
0

10월001 10월002 10월003 10월004 10월005 10월006 10월007 10월008 10월009

 

회원님들이 10월에 납부해주신 회비입니다.
후원의 밤에 후원해주신 회원님은 성함이 2개로 되어 있습니다.
후원의 밤의 후원금이 10월 명단에서 누락되신 회원님은 9월 명단도 함께 확인해주시고,
성함이 없으시면 사무처(042-331-3700)으로 꼭 연락해주세요^^

10월도 변함없이 후원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금, 2014/11/21- 13:57
6
0

9월001 9월002 9월003 9월004 9월005 9월006 9월007 9월008 9월009

 

회원님들이 9월에 납부해주신 회비입니다.
후원의 밤에 후원해주신 회원님은 성함이 2개로 되어 있습니다.
후원의 밤의 후원금이 9월 명단에서 누락되신 회원님은 10월 명단도 함께 확인해주시고,
성함이 없으시면 사무처(042-331-3700)으로 꼭 연락해주세요^^

9월도 변함없이 후원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금, 2014/11/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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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의 싱그러움을 담아가세요^^
맛있고 싱싱한 대청호 유기농작물을 소비하며 지역먹을거리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신청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성함/ 연락처/ 배송지)

화, 2014/09/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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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전 사고 ‘만약 현실이 된다면…’
환경운동연합, 원전 재난 경고 영상 제작

(9월12일 발표) 한국 원전에서도 체르노빌, 후쿠시마에서 발생했던 사고처럼 끔찍한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시민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설계수명이 끝난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심사결과에 대해 첫 보고를 받는 오늘 ‘원전 재앙이 현실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를 표현한 영상 (가제) 예고편을 공개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의 노후 원전에서 발생한 사고로 천문학적인 양의 방사능 유출됐고, 13만 명의 원전 피난민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극심한 피해와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와 원자력 사업자는 국내 원전에 대해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대규모 사고 가능성에 대해선 일축하고 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방호약품과 교육 훈련의 실시 등 현행 원전 방재대책이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란 지적은 계속돼왔다. 방재 전문가들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둔 사고 대책을 강조하지만, 원전을 추진하는 정부와 사업자는 이런 현실을 무시한 채 안전대책 수립과 재원 확충에는 뒷전이다.

환경운동연합이 제작하는 이번 영상 프로젝트는 김환태 감독이 총연출을 맡고 황혜림 PD를 비롯한 6명의 다큐멘터리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에 참여했다. 촬영은 지난 6월 경주 월성원전에서 불과 1킬로미터 떨어진 나아해변과 주변의 도로와 건물을 주요 배경으로 진행됐다. 재난을 연출한 상황극 형식의 ‘페이크 다큐’로서 4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영상은 수많은 인파가 나아해변에서 열린 공연을 즐기던 어느 날, 원전 외부로 대량의 방사능이 유출되는 ‘적색비상’이 발령되는 상황을 설정했다. 원전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사고로 수많은 시민들이 대피하며 큰 혼란에 휩싸이는 모습을 연출하며, 만약 원전 사고가 발생할 경우 주변에 거주하는 수백만 명의 인구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위험한 현실을 각색했다. 예고편 공개에 이어 본편은 10월 초에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오늘 공개된 시사용 영상은 유튜브 웹사이트(http://youtu.be/6VfklHXEs6I)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환경운동연합은 온라인 후원 플랫폼인 소셜펀치에 관련 모금함(http://www.socialfunch.org/whatif)을 개설해 10월 초까지 시민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 2014/09/13- 01:4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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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참고 하시어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금, 2014/09/0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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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화, 2014/09/0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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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도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 2014/09/02- 00:32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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