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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표 연설 감동적~!
추대표 연설이 감동적이다! 이제껏 이만한 국회연설을 들어본 적이 없다.
정치가 국민을 섬기고 삶을 위로하는 것이면 오늘 추대표가 시원하게 문을 열었다.
정부의 허구한날 사드 밀어부치기와 국민 편가르기 정말 지겹다.
여야가 하루 속히 머릴 맞대고 방안을 찾아야 한다. 대기업 중심의 한국경제 붕괴는 이미
개도기에 석학들이 예고한 바 있다. 이 나라 경제가 이렇게 재벌화 된 것은 친일세력들이
국민을 속이고 부정선거로 대통령을 해 먹으며 자신들 위주의 경제구조로 만든 탓이다.
국민저축을 특혜대출 받으며 성장했으니 사회환원을 해야 당연하다. 그러나 정신이 썩은
집단이라 서민 골목상권까지 침입해 번 돈까지 해외에 빼돌리기에 정신없고 정부가 이젠
되려 코가 낀 상태다.
정권이 바뀌면 해외동포들의 협력을 받아 이런 매국노들을 모두 잡아 감옥에 보내고
재산을 환수해야 한다. 악의 씨를 뿌리 뽑지 않고선 백사가 도로아미타불이다. 박근혜가
간담이 서늘할 것이나 추대표 제안을 받아들여야 살 길이 열린다.
이제 레임덕시기라 야당의 힘을 빌리지 않고 어떤 개혁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진정 서민을 섬기고 아버지 업적을 지키려면 하심하고 추대표와 힘껏 손잡아 한다.
이제 진정한 원군은 여당이 아니라 야당이기 때문이다. 추대표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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