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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9.24(토) 평화길라잡이 남영동대공분실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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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9.24(토) 평화길라잡이 남영동대공분실 답사

익명 (미확인) | 수, 2016/09/07- 12:10
역사의 현장을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매주 일요일 서대문형무소 1시, 1시 30분, 2시
매월 네번째 일요일은 남영동대공분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
도심 속, 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거기!!

1호선 남영역 플랫폼에서도 바로 보이는 고 곳!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
그리고 지금 '경찰청 인권센터'가 된 그 건물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민주화의 열망을 쏟아낸 80년대 시대정신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여기, 우리사회를 성찰적으로 돌아봅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일정 : 매월 4번째주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9월 24일(토) 오후 2시
10월 22일(토) 오후 2시
11월 26일(토) 오후 2시
12월 17일(토) 오후 2시


참가 신청하기  https://goo.gl/forms/ozR4y096v55nqUXk1

*남영동대공분실 위치 
-지하철 1호선 남영역1번 출구 오른쪽 방향> 본투비치킨에서 우회전> 롯데리아 옆
-지도 검색시 '경찰청 인권센터'

*남영동대공분실 입구에 2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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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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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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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해보다 다사다난했고, 서글프고, 분노했던 2016년!
이제 얼마뒤면, 이 해를 뒤로하고 2017년을 맞이합니다.

광장에서 일어난 '촛불민심'은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엄중하게 경고했고,
그것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추운 겨울을 뚫고, 광장에서 빛나던 촛불은
우리사회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진보적으로 변화시킬 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수십만개의 촛불 중 하나로, 뜨겁게 함께 해주셔서
든든하고, 따뜻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큰 변화를 앞두고
우리는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에 섰습니다.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서울KYC가 그 길에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촛불 하나 켜서 보태는 마음, 연대하는 마음 올곧게 가지며
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2016년도! 고맙습니다.



2017년, 서울KYC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사회 큰 변화를 앞두고, 다시 한번 회원 여러분들께 여쭙습니다.

서울KYC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탄핵 가결은 끝이 아닌 시작이며, 우리 사회 적폐를 해소해갈 기회라고 이야기합니다.
서울KYC는 회원들과 눈높이 맞추어,
우리 사회 변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실천, 공익활동을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우리를 돌아보고,
우리 조직의 현실을 냉철하게 평가하면서
장점은 살리고, 잘하는 것은 더욱 격려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 나가려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 제일 중요한 것이 회원들의 직접적인 참여,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운영위원들을 비롯하여 회원들 누구나와 함께
서울KYC 변화상상 모임(가칭)을 하려고 합니다.
 
변화상상모임은! 2017년 서울KYC 사업 방향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한시적인 모임으로
-전체적인 사업의 방향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입니다.
-회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사2017년 사업계획 기본안을 만들고자 합니다.

*3번의 모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2017년  1월  4일 수요일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사무국(성북동)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KYC 회원 누구에게나 열린 모임입니다. 자발적인 참여를 환영합니다.
세번의 모임 이외, 다양한 회원 만남의 자리에서 의견 수렴을 할 예정입니다.
각종 다양한 참여와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환영입니다.

*참가문의_ 사무국  02.2273.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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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2/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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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국방부 발표를 보고 화나서 그룹에 가입했습니다. 8월 12일은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 결과라고 공개한 것에 대해 비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먼저 국방부가 왜 환경부와 같은 날 측정을 했냐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국방부의 환경영향평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을 최종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환경부입니다. 환경부가 적합이냐 아니냐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왜 국방부는 측정을 했을까요. 바로 쇼맨십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측정 순간에도 잘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야 되기 때문에 결과를 바로 공개할 수 없습니다. 그에 반해 국방부는 초지일관 쇼하는 것처럼 측정결과를 바로 공개했죠. 언론은 역시도 아무 것도 공개하지 않는 환경부보다 바로 수치를 볼 수 있는 국방부를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아무 영향이 없음에도 국방부 발표만 보고, 언론은 사드 배치 문제없다는 발표를 퍼나르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사드의 소음은 저주파입니다. 그래서 50dB이 안 먹었다고 단순히 평가할 수 업습니다. 저주파는 장기간 노출될수록 여러 악영향을 줍니다. 특히 교통수단을 장기간 타면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 역시 저주파 때문입니다. 국내에 저주파 소음의 전문가는 정성수 박사입니다. 아래는 정성수 박사의 저주파 소음에 관한 논문입니다. 국방부의 얕은 수에 놀아나지 않기 위해, 일독을 권합니다.
일, 2017/08/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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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계정이 중지되었습니다. 어떤 사유인지 확인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 2017/10/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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