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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환경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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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환경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9/06- 15:07

2016 전국환경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9월 1일(목)~3일(토) 2박 3일간 

NH농협설악수련원에서 2016전국환경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산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계획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산양을 포함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동식물들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설악케이블카 반대 문화제"와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세대별 소통의 장을 마련한 "환경활동가 플랜B"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첫째날 활동가들은 낙산 해수욕장에 들러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양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부터 양양군청까지 도보행진을 하며 

설악케이블카가 왜 설치되어서는 안되는지 시민들에게 홍보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동가가 나누어주는 전단을 받아주셨지만

몇몇 분들은 케이블카 설치를 찬성한다며 큰 소리를 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여전히 양양군민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입장과 견해차가 있음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양양군청까지 행진한 활동가들은 군청 앞 공터에 자리를 잡고 앉아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몇몇 분들의 발언과 노래, 공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지만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주민의 눈물어린 호소는 

많은 분들의 코 끝을 찡하게 했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들었던 박그림 녹색연합 대표님의 설악산 이야기는

웃음, 감동, 슬픔, 분노 모든 것이 담긴 이야기였습니다.

꽃과, 산양과, 나무와, 물을 다 쓸어버리고

케이블카로 쉽게 정상을 오르겠다고 하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아래 설악 케이블카 관련 녹색연합의 글을 링크합니다. 

선악케이블카반대 : http://www.greenkorea.org/?p=54843



둘째 날, 함께 모인 활동가들은 세대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NPO지원센터 활동가가 직접 참여해 세미나를 진행해주셨는데요,

각 조마다 다양한 연령과 연차의 활동가들이 모여

여러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들을 나누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포스트잇에 적고 모아 함께 나누어보니

세대별로, 연차별로 이렇게나 생각이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다름이 또 새로운 활동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자원이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들을 더욱 뚜렷하게 정립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세대간의 다른 사고방식과 자세가

언제나 좋지 않은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별로 함께 공유할 텍스트를 읽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떤 조는 행사장에 가만히 앉아 각자 읽기도 하고,

다른 조는 밖에 나가 자연을 분위기 삼아 서로 낭독을 합니다.

또 어쩐 조는 1층에 배치되어 있던 안마의자에 편안히 자리잡고 누워(?)

몸을 풀고 지식은 쌓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각 조마다 이렇게 다른 분위기와 모습 속에서

각자의 개성도 발견하게 되고 또 그 다름으로 인해 생성되는 새로운 에너지도 생겨납니다.



마지막날 밤,

활동가들이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내려놓고

노래하고 춤추며 들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멍석을 깔아도 빼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분위기를 주도하며 즐기는 모습은 역시 주체적인 활동가 다웠습니다.

종종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랩, 노래, 춤 온갖 장기들이 다양하게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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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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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로!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올해 유난히도 심각했던 미세먼지 문제를 알리기 위해 녹색교통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광화문을 지나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주시고 체험활동도 참여했습니다. 

녹색교통이 진행한 미션은 2가지였습니다. 


미션1. 조각난 현수막에 그림을 그려 퍼즐을 맞춰라!

        답답한 배경의 현수막에 자연을 그려넣어 퍼즐을 완성합시다.

미션2. 숨어있는 미세먼지를 찾아라!

        1. 흰 장갑을 끼고 주변에 있는 미세먼지를 묻혀온다.

       2. 더렵혀진 장갑을 보드판에 붙여 모두에게 보여준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어 빠르게 미션을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그린 자연의 모습을 보니, 

하루라도 빨리 미세먼지가 해결되는 날이 오기를 더욱 바라게 됩니다.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가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을 간직한 지구로 

금새 되돌아 갈 수 있을것 같지 않은가요?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가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로 변했어요!

이 퍼즐이 완성된 빠른 시간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녹색교통이 더욱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미션인 미세먼지 찾기입니다!!!

흰 장갑을 한 짝씩 끼고 우리 주변에 있는 미세먼지를 직접 닦아보았습니다.

한 참가자가 동생이 타고 다니는 유모차에 미세먼지가 묻혀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참으로 듬직하네요^^



이날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 안에서 찾은 미세먼지만해도 이만큼이 됩니다.

장갑에 묻혀있는 저 먼지들이 공기 중에 떠다니며 폐 속으로 들어온다니..

미세먼지 정말로 무서워요!!

게다가 이 장갑에 묻어있는 미세먼지를 찾기 너무나 쉬웠다는 점은 더 심각한것 같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미세먼지를 1군(Group 1)발암물질로 분류했습니다. 

국내 미세먼지는 최대 35%가 수송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즉,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도 있지만, 

우리가 실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직접 해결해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의 지구를 만들어 가요!!! 


이날 후원해주신 후원금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과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 이날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지구를 위해 후원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에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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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4/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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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끝까지 간다! 박근혜 즉각퇴진_공범처벌 적폐청산의 날

- 광화문 광장

- 16:00 퇴진 콘서트 물러나쇼

- 17:00 집회

- 18:30 행진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215_0014583696&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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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2/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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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안전과 지속가능한 경영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 토론회>

시민 입장에서 보는 서울 지하철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경영

2014년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사고, 2015년 강남역 사고 그리고 2016년 구의역 사고 끊이지 않고 있는 지하철 사고 막을 방법은 없었나? 서울시민들은 지하철의 적자운영으로 경영 효율화가 필요하고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이야기만 들어야만 하나?

이에 서울 지하철 이용자인 시민들이 나서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그리고 서울 지하철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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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9/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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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발표]


한국환경회의, 2017년 환경분야 국정감사 모니터링 진행

- 현장 모니터링, 자료 취합, 녹취록 분석, 평가 워크숍 등으로 

BEST & WORST 의원 선정


○ 41개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대상으로 10월13일 환경부 국정감사를 시작, 10월30일 종합국정감사까지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 모니터링, 보도자료 및 정책자료 취합, 녹취록 분석, 평가 워크숍 등을 통해 최종 모니터링 결과를 도출했다. 


○ 이번 모니터링으로 한국환경회의는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강서구병)과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은평구을)을 2017년 국정감사 환경부문 BEST의원으로 선정했고, 장석춘 의원(자유한국당 경북구미시을)과 문진국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을 WORST의원으로 선정했다.


○ 국정감사는 행정부의 정책입안, 정책결정, 정책집행 등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감사로 국회의 역할 중 첫 번째로 꼽힌다. 더욱이 이번 국정감사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써 불법과 무능에서 비롯된 지난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촛불 민심을 정책으로 구현하고 검증하는 의미를 가진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수 의원들은 성실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의로 제 역할에 충실했다. 하지만 불성실과 안일한 질의태도 등 여전한 구태를 답습하기도 했다. 환경부 역시 적폐 청산 의지가 축소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들게 하는 대목도 종종 보였다. 


○ 한국환경회의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은 일회성으로 국회의원 간 위계를 구분하고 이슈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국정감사의 엄밀하고, 확고한 원칙과 취지를 환기하기 위함임을 밝힌다. 


※ 붙임 자료_ 2017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 

총 10매 끝.



2017년 11월 7일

한국환경회의


171107_보도자료_2017년_국정감사_모니터링_결과발표_한국환경회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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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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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일요일 세종대로가 보행전용거리가 됩니다.

09:00~17:00까지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약 550m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하여 시민분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마음껏 거닐면서 사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일요일 오후 가족들, 친구, 연인과 함께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로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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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6/06/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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