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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활동소식]환경책의 여행!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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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활동소식]환경책의 여행! 지금부터 시작!

익명 (미확인) | 월, 2016/09/05- 16:49

‘환경책의 여행’이 지금 막 시작되었습니다!

순서1_환경책의여행

환경정의에서 선정한 올 해의 환경책들이 전국 방방곡곡의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어떤 책은 부산, 어떤 책은 경북, 어떤 책은 서울 등등. 지금 막 환경책을 보냈습니다.

‘환경책의 여행’은 환경정의에서 진행하는 [환경책큰잔치]의 일환입니다. 환경정의에서 선정한 환경책을 함께 읽고 다른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시민 분들이 다음 희망해를 통해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환경책을 보내드리는 것이 여행의 시작입니다.
그 후 환경책을 받은 분들이 2주간 책을 읽고 함께 나누고 싶은 지인에게 전달해주고 전달해줘서 다시 환경정의로 돌아오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는 사이, 많은 기록이 남을 것입니다. 책에 남긴 밑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한 마디 그리고 환경정의에 남겨줄 책을 읽은 소감들.
이런 것들을 엮에 연 말에는 더 많은 분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럼 환경책은 어떻게 여행을 떠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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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희가 작성한 작은 편지와 진행방법 그리고 책에 남기는 방명록을 남겼습니다.
별도로는 환경정의 활동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보고서와 환경책 가이드북 그리고 환경정의 회원가입서까지~

저희도 책을 보내며 다시 환경책이 돌아올지, 기록이 제대로 남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몇 권의 책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여행이 잘 진행되도록 가끔 연락드리고 기다리는 수 밖에요~

그리고, 환경책의 여행을 시작하며 신청하신 분들이 한 마디씩 남겨주셨는데요.
우선 어떻게 신청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셨어요.

– 친구와 핵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고 시민단체에서 일을 하고 있어 신챙했습니다.
– 원래 환경에 관심이 많고 읽고 싶은 환경책이 마침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사는 지역에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좋은 내용을 지역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요즘 ‘지속가능’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련하여 찾다보니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등등

신청하신 분들의 한 마디를 다시 읽어보니 환경책이 많은 분들을 만나고 다시 환경정의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시작된 환경책의 여행!
소식 자주자주 전해드릴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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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리를 듣기 어려운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자연에 소리에 귀를 기울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의 소리를 준비했습니다.
환경관련 책들의 낭독과 환경신간 소개도 함께!

▼자연의 소리 2호 지금 들으러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647606

– 자연의소리
네덜란드 더 호헤 벨루에 국립공원의 아침

– 환경신간소개
[느낌의 0도] 박혜영 지음, 돌베개 펴냄
[자유로운 여행자의 소지품 목록] 필립 한든 지음, 김영사 펴냄
[내 안의 자연인을 깨우는 법] 황경택 지음, 가지 펴냄

– 낭독
요제프 H. 라이히홀프의 [공생, 생명은 서로 돕는다] 중
1. 꿀잡이새와 인간 – 인간 스스로 노동하게 만드는 새

수, 2018/07/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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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본격 환경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입니다.


22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로 돌아왔습니다.
공동저자이신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대표님이신 박선미 대표님을 모시고
어떻게 고양이와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길고양이에 대한 궁금한점들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폭스바겐의 비윤리적인 경영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저자 책 사인본 EVENT!]
팟캐스트를 들으시고 후기를 남겨 주세요! 후기를 남기신 분들 중 선정하여
저자의 책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_^

환경정의 페이스북

▼22회 들으러 가기!▼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수, 2018/02/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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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_img21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본격 환경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입니다.


21회, [에코 임팩트 : 나를 환경으로 초대한 책]로 돌아왔습니다.
바갈라딘, 생강, 카레의 에코 임팩트 이야기!

[함께 이야기 나눈 책들]
바갈라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려준 책!
대니 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 임지현 옮김, 문학사상사, 원제 Heaven on Earth (1999년)

생강: 환경책인지 모르고 읽었는데 돌이켜보니 환경책?!
헨리 데이빗 소로우, [월든], 도서출판 이레

카레: 요리사가 되고 싶어서 읽었을 뿐인데 환경활동가가 되어버렸다?
헬렌 니어링,[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공경희 옮김, 디자인하우스

[2018 환경정의 활동가들이 제안하는 환경실천!]
환경정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하는 신년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environmentaljustice/

▼21회 들으러 가기!▼
에코 임팩트 : 나를 환경으로 초대한 책

월, 2018/01/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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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_5minute

“주변에 있는 나무와 짧은 만남을 시작해보세요.
언젠간 봄 꽃이 인상적이었던, 혹은 단풍 빛깔이 마음을 사로잡았던 나무여도 좋고, 매일 다니는 길에 서 있어 자주 만나는 나무여도 좋아요.”
[하루 5분의 초록 中]

 

이번 침묵의봄봄 30회에서는
하루 5분의 초록 책을 쓰신
한수정 작가님과
우리 주변의 나무와 식물들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들으러 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768715

 

하루 5분의 초록을 읽고 집 근처와
사무실 근처에서 산책을 하며
낙엽을 모았어요.
‘와 여기에 이런 멋진 나무가 있었구나’
‘은행 나무는 정말 높다’
가는 자리마다 나무들이
있는듯 없는듯 다 자리하고 있었네요.

오늘 우리 주변의 나무를 잠시 만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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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1/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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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_slow

 

“목적과 수단의 관계에서 벗어나는 일은 무가치하고 비효율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쉬는 것과 노는 것은 그 자체로는 시간의 낭비일 뿐이다. 노동력의 재생산이나 오락 산업의 번영을 위한 것일 때라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 게으름을 피우는 것은 용서받기 힘든 일. 그냥 걷기 위해서 걷는다거나 그저 빈둥거리고 싶다거나 또는 그저 멍하니 경치를 바라보는 일은 게으름뱅이나 하는 짓이다. 그저 살아가고 살아 있으니까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도무지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쓰지신이치, 슬로라이프 中

“어찌 보면 현대사회가 바로 공포의 체제인 듯하다. 거기서는 돈으로 안심을 사들이고, 경쟁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 일종의 ‘의자 빼앗기’ 게임과도 비슷해서, ‘더 많이, 더 빨리’라고 외치며 늘 앞으로 고꾸라질 듯한 아슬아슬한 자세로 영원히 얻을 수 없는 안심을 뒤쫓고 있다. 그것이 숨가쁘게 돌아가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그러한 사회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슬로다운’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것은 공포의 연쇄로부터 걸어 나오는 일이다. 이 공포 시스템에서 플러그를 빼는 일이다. 공포라는 가파른 오르막 산을 내려와 거기로부터 몸을 돌리는 일이다. 힘들게 오른 산 너머에 안심이 기다리고 있을 리 없으므로. 그렇다면 안심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찬찬히 살펴보면 안심의 씨앗은 우리 주위에서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
쓰지신이치, 슬로라이프 中

이번 자연의소리 5화에서는

마요의 고양이 봄바람의 새를 따라 하는 소리와

쓰지 신이치의 슬로라이프 중
슬로 라이프 : 느리고 단순한 삶은 우리의 마지막 선택이다
잡일 : 잡스러움을 허용하지 않는 삶은 공허하다
뺄셈의 발상 : 덧셈은 시시하다, 뺄셈은 짜릿하다
를 낭독하였습니다.

지금 들으러 가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762019

금, 2018/11/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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