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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활동소식]환경책의 여행!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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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활동소식]환경책의 여행! 지금부터 시작!

익명 (미확인) | 월, 2016/09/05- 16:49

‘환경책의 여행’이 지금 막 시작되었습니다!

순서1_환경책의여행

환경정의에서 선정한 올 해의 환경책들이 전국 방방곡곡의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어떤 책은 부산, 어떤 책은 경북, 어떤 책은 서울 등등. 지금 막 환경책을 보냈습니다.

‘환경책의 여행’은 환경정의에서 진행하는 [환경책큰잔치]의 일환입니다. 환경정의에서 선정한 환경책을 함께 읽고 다른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시민 분들이 다음 희망해를 통해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환경책을 보내드리는 것이 여행의 시작입니다.
그 후 환경책을 받은 분들이 2주간 책을 읽고 함께 나누고 싶은 지인에게 전달해주고 전달해줘서 다시 환경정의로 돌아오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는 사이, 많은 기록이 남을 것입니다. 책에 남긴 밑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한 마디 그리고 환경정의에 남겨줄 책을 읽은 소감들.
이런 것들을 엮에 연 말에는 더 많은 분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럼 환경책은 어떻게 여행을 떠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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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희가 작성한 작은 편지와 진행방법 그리고 책에 남기는 방명록을 남겼습니다.
별도로는 환경정의 활동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보고서와 환경책 가이드북 그리고 환경정의 회원가입서까지~

저희도 책을 보내며 다시 환경책이 돌아올지, 기록이 제대로 남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몇 권의 책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여행이 잘 진행되도록 가끔 연락드리고 기다리는 수 밖에요~

그리고, 환경책의 여행을 시작하며 신청하신 분들이 한 마디씩 남겨주셨는데요.
우선 어떻게 신청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셨어요.

– 친구와 핵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고 시민단체에서 일을 하고 있어 신챙했습니다.
– 원래 환경에 관심이 많고 읽고 싶은 환경책이 마침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사는 지역에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좋은 내용을 지역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요즘 ‘지속가능’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련하여 찾다보니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등등

신청하신 분들의 한 마디를 다시 읽어보니 환경책이 많은 분들을 만나고 다시 환경정의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시작된 환경책의 여행!
소식 자주자주 전해드릴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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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 기증처 신청 기관 모집에 응해주신 기관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모든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올해 환경책을 보내드릴 기관이 아래와 같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 ]—————- 

생태자연도서관<봄눈>

충북 괴산 송면중학교

지혜의숲작은도서관

목, 2016/10/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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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읽자, 다르게 살자!” 2016 제15회 환경책큰잔치가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열리는 환경책큰잔치는 2016 올해의 환경책 발표, 2016 한우물상 시상, 환경책 전시를 포함하여 환경  토크콘서트, 강연, 환경 영화 상영, 즉흥 연극과 환경 책 만들기, 올해의 환경책을 실전으로 익혀보는 1인 가구 친환경 집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환경과 책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책큰잔치가 되길 바라며 자세한 참가신청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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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파티

환경책으로 돌아보는 2016

환경책으로 미리보는 2017

2016. 10. 24 (월) 저녁 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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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영화 상영 #1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2016. 10. 21 (금)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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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영화 상영 #2

유전자 룰렛 : 생명에 대한 도박

2016. 10. 26 (수)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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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과 몸으로 직접 만드는

‘한 권의 환경책’ 워크숍

2016. 10. 28 (금)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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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살아도 ‘친환경적’으로

1인가구의 겨울나기 노하우 배우기

2016. 10. 28 (금)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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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 전시

2016. 10.21 – 12. 31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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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ㅣ 02-742-4747

[email protected]

주최 ㅣ 환경정의, 롤링다이스, 서울혁신파크

 ※ 환경책을 보내드릴 기증처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click] ※

월, 2016/10/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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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큰잔치 환경책 기증처 신청 포스터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선정하여 올해의 환경책 선정 도서 및 후보 도서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의 많은 신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증처 선정은 신청 시 제출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2016 환경책 선정위원회의 투표를 통해 약 3개 기관으로 최종 결정됩니다. 기증처에 보내드릴 책은 2015년 8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으로 2016 올해의 환경책 선정을 위해 검토된 도서입니다.

 

신청 링크 : bit.ly/ecobookplz

신청 기간 : 10.08(토) ~ 10.15(토) 18:00

문의 : [email protected]

02-743-4747 환경정의 환경책큰잔치 담당자

 

 

 

금, 2016/10/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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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

환경정의가 만드는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6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6회에서는 7번 국도를 따라 늘어선 원자력발전소들을

기행한 신혜정 시인의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나>에 대해

신혜정 시인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서브코너 체크! 에코리스트에서는 새로운

환경책 신간 3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좋아요와 구독 눌러주세요

▼▼6회 듣기▼▼

http://www.podbbang.com/ch/11804?e=22101553

목, 2016/10/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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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선정위원회를 소개합니다.  환경책선정위원회는 환경과 책 분야 전문가인 환경책선정위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환경책선정위원회는 환경책 선정 회의 및 환경책 선정 워크숍을 통해 <올해의 환경책>,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환경고전>, <한우물상>을 선정합니다.

2016 어린이 환경책 선정위원회

김라영 ㅣ 어린이도서연구회 사무총장

박경선 ㅣ 다음세대를 위한 평생교육연구소 대표

소혜순 ㅣ 먹거리정의센터 준비위원장, 환경정의 이사

정경미 ㅣ글마루작은도서관 관장

최향숙 ㅣ 청소년책문화공간 깔깔깔 관장, 고양시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

한상수 ㅣ 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2016 환경책 선정위원회 

고혜미 ㅣ방송, 다큐멘터리 작가 (SBS 독성가족 외 다수)

김천영 ㅣ 남한강생태학교·천남초등학교 교사(환경과생명을지키는 전국교사모임)

김현성 ㅣ 오보이 편집장, 사진작가

김홍철 ㅣ 환경정의 사무처장

박병상 ㅣ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박태근 ㅣ 알라딘 인문 MD

신경준 ㅣ 한국환경교사모임 대표, 숭문중학교 교사

윤경하 ㅣ 출판평론인

이수용 ㅣ 수문출판사 대표

이수종 ㅣ 상암중학교 교사

이진우 ㅣ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부소장

임덕연 ㅣ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공동대표

장성익 ㅣ 2016 환경책선정위원장,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

정명희 ㅣ 녹색연합 협동사무처장

 

 

월, 2016/08/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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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환경책

 

탐욕의울타리_이상북스

탐욕의 울타리

박병상 지음 ㅣ 이상북스 ㅣ 2015 올해의 환경책

박병상은 인천의 대표적인 환경주의자로 『파우스트의 선택』 등 많은 저술을 갖고 있다. 또한 고집스런 실천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철저한 초식주의자로 나는 이 책 『탐욕의 울타리』을 읽고 그의 초식주의를 따라야 할 정도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번 책은 처음 1장에서부터 8장 끝까지 동물이 주제로 특히 본의 아니게 인간의 세계로 들어온 많은 짐승들의 가슴 아픈 사건을 다르고 있다.

나는 개와 닭을 좋아해 그들을 사랑하고 생각한다며 기르고 있다. 두 마리 개는 50m의 쇠줄로 마당을 뛰어 다니게 하고, 닭은 운동장을 만들어 밖에서 홰집고 놀며 밤은 노리는 짐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아침저녁으로 문을 여닫는다. 이 책은 나의 생각이 아직 많이 모자람에 당혹하게 한다.

처음 인간이 수렵생활에서 정착하면서 동물을 길을 들여 인간과 생활을 시작되어 서로 의지하는 형태였으나 점차 산업화 하면서 다량소비를 촉진하고 이에 축산을 기계화 하며 동물은 오직 고기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에 인간의 식량으로 사용되어야 곡물은 엄청나게 소모되는 동물의 사료로 결국 수요공급의 부조화로 지구 인구의 빈부 격차를 극대화하고 환경오염의 최대 근원이 되고 있다.

또한 더 빨리 키우기 위해 초식동물을 육식을 강제로 먹여 우리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아 정권을 위기로 몰기도 했던 광우병을 초래하며 이러한 예는 소나 돼지 뿐 아니라 닭에 이르기 까지 우리가 먹는 고기 모두에게 해당되는 상황이다.

더한 인간의 욕심은 끝임 없이 발산해 고독과 외로움은 동물의 애호로 변천하나 이는 생명체의 동물의 입장에서는 지옥이 따로 없는 형국이 되고 있다.

이 책 『탐욕의 울타리』는 처음부터 끝가지 어느 파트를 읽어도 흥미진지하고 재미가 있어 손을 놓을 수가 없다.

이수용 ∣ 수문출판사 대표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윤신영 지음 ㅣ MID ㅣ 2015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온 천지에 사람이 잔뜩 보인다. 도시는 물론 심심산골도 마찬가지다. 하늘에 뜬 비행기, 바다의 배, 심지어 우주공간까지 득시글한 사람들은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하소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래서 환경을 공부하는 과학 저술가가 나섰다. 곧 사회인이 될 청소년의 귀를 열어야 했나보다. 물론 어른도 귀를 열어야 하겠지만.

개중에 착한 사람도 있다. 그는 박쥐의 안타까운 처지를 보며 편지를 썼고, 그 편지를 받은 박쥐는 꿀벌에게 격려와 하소연을 전한다. 꿀벌은 다시 자연에서 포호하고 싶은 호랑이에게 편지를 한다. 사람의 탐욕으로 터전을 잃는 동물들의 하소연은 돼지에서 고래로, 고래에서 비둘기로, 비둘기에서 십자매로, 다시 공룡으로 이어지다 멈춘다. 자연재해로 사라진 공룡은 답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지만, 자신의 환경을 함부로 파괴하는 인간에게 묻는 건지 모른다.

북미대륙에서 사라지기 일보직전에서 살아남은 버펄로는 아프리카 세렝게티에서 간신히 살아가는 사자에게 무슨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 인류의 조상일 수 있었던 네안데르탈인은 크로마뇽인의 후예인 현생인류에게 어떤 충고를 하려 할까? 그들이 서로 묻는 안부는 어쩌면 사람을 향한 질문인지 모른다. 안정된 생태계의 도움 없이 한시도 살아갈 수 없는 처지를 잊지 말라고. 사람 역시 자식 키우는 동물이므로 정신 차리라고.

박병상 ㅣ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닭답게 살 권리 소송사건

닭답게 살 권리 소송사건

예영 지음 ㅣ 뜨인돌어린이 ㅣ 2015 어린이 환경책

 

출퇴근 또는 등하교 길에 콩나물시루 같은 만원버스나 지하철을 타본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한 발짝도 뗄 수 없는 비좁은 공간에서 몸을 움직일 수도, 더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없는 답답함이란 굳이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는 스트레스 상황이 된다. 그런데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런 조건에서 살아야 한다면 어떨까?

우리가 먹기 위해 키우는 닭이나 돼지, 소 같은 동물들은 일생동안 이렇게 비좁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육되고 있다. 이 책은 닭의 입장에서 동물들의 권리를 위해 농장주에게 소송을 제기한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동물들의 사육환경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상업적인 이윤이 목적이기 때문에 타고난 동물들의 본성을 무시한, 비참한 사육조건을 당연시하는 농장주에게 우리가 재판관이라면 어떤 판결을 내릴까?

이외에도 책에서는 스트레스로 이상행동과 무기력함에 빠져있는 동물원의 북극곰, 부상당해도 경주에서 달릴 수밖에 없는 경주마 이야기,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강아지의 자취를 추적하는 견탐정 이야기 등을 통해 동물들도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끼는 존재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쉽고 거부감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했다.
인디언 추장 시애틀은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모든 짐승이 사라져 버린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으로 죽게 될 것이다. 짐승들에게 일어난 일은 인간들에게도 일어나게 마련이다. 만물은 서로 맺어져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 중에 귀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사람이 자연에게 저지른 일은 반드시 사람에게 그 결과가 돌아오듯이, 동물들을 대하는 방식도 결국은 우리에게 돌아오게 마련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모르던 동물들의 아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소혜순 ∣ 환경정의 다음지킴이본부장

 

 

※이달의 환경책 :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가 선정한 ‘2015올해의 환경책’ 을 매달 한 권씩 추천해드립니다.

 

 

 

 

화, 2016/04/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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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이 무사히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1) 모금으로 참여해주시고 ( bit.ly/환경책의여행)

2) 나와 친구가 읽을 환경책을 ‘초록전파자 신청(bit.ly/초록전파자)’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순서1_환경책의여행

#1. 환경책의 여행이란?

세상에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환경책으로 분류된 책은 앎에서 삶으로의 실천을 이끕니다.

<환경책의 여행>은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환경과 생명, 평화의 전파입니다.

환경책의 여행을 위한 모금이  Daum 같이가치 with Kakao ‘환경책의 여행’으로 진행 중입니다.

모금 바로가기 => bit.ly/환경책의여행

 낙서예시_환경책의여행

#2. 환경책의 여행 방법은?

1) 첫 번째 “초록전파자”를 모집합니다.

2) 첫 번째 초록전파자는 처음으로 책을 받아 읽고,

3) 다음 초록전파자에게 책을 전파합니다. 그가 누가 될지는 전파자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4) 총 7번의 전파가 이루어지고 나면(한권의 책을 총 7명이 보고 나면)

* 이 때, 인상 깊은 구절에 줄을 긋거나 메모를 남겨주세요.

5) 마지막 7번째로 환경책을 받은 사람은, 읽고 난 후 환경정의로 돌려주세요.(착불)

6) 모아진 환경책을 전시하고, 환경책의 여행에 참여한 “초록전파자”들을 초대해 책여행 콘서트를 엽니다.

다음초록전파자는바로당신_환경책의여행

#3. 초록전파자 신청을 받고 있어요.

* 신청 링크=> bit.ly/초록전파자

<환경책의 여행>에서는 모금된 금액으로 구입한 환경책을 받아 읽고, 다음 읽을 사람에게 전달할 ‘첫번째 초록전파자’를 모집합니다.

첫번째 초록전파자는 ‘올해의 환경책’ 중 한 권을 랜덤으로 받은 뒤, 2주간 즐겁게 읽고 책 속 흔적을 남긴 후 가족이나 지인 등 다음 초록전파자에게 직접 책을 넘겨주게 됩니다. 환경책이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환경책의 첫번째 여행지, <첫번째 초록전파자>가 되어주세요. 당신과 여섯 명의 친구가 함께 읽을 환경책을 지금 링크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4. 여행하는 책 리스트

@ 올해의 환경책 13권

@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10권

@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12권

제14회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 선정 ‘올해의 환경책’들이 초록전파자들에게로 여행을 떠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사회의 환경불평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시민환경단체입니다. 200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올해의 환경책’을 선정하고 알리는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문의 ecobook@eco.or.kr **

화, 2016/03/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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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14회 환경책큰잔치 개막식 개최

2015 제14회 환경책큰잔치가 12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청년허브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책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올해의 어린이환경책의 소개와 한우물상 시상식, 환경책 기증식, 환경책 집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한우물상 시상식

도서출판 한티재 오은지대표가 한우물상 수상의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도서출판 한티재, 2015 한우물상 수상

한우물상은 어려운 환경 책 출판 여건 속에서도 환경책의 집필, 출판, 번역, 보급 등에 꾸준히 앞장서 온 분들과 출판사께 드리는 상입니다. 올해는 다섯 해 동안 한우물을 파온 도서출판 한티재가 2015 한우물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삶의 현장을 기록하고, 대한민국이 어떤 사회로 나아가야 할 지를 환경, 생명, 여성의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출판사 한티재에게 우정 어린 감사와 존경을 담아 한우물상을 드립니다. 2015년 12월 2일, 2015 환경책큰잔치 선정위원회.”

기증식

소혜순 어린이환경책선정위원이 우포작은도서관과 청소년카페날개에 환경책 기증패를 전달하였다

환경책 기증식 “청소년카페 날개” “우포작은도서관” “녹색병원” 

총 29개 기관의 신청으로 경합을 벌였던 환경책 기증처 선정은 청소년 카페 날개, 우포 작은 도서관, 녹색병원이 선정되었으며 이 날 행사에서 참석해주신 우포작은도서관, 청소년카페 날개에 소혜순 어린이환경책선정위원이 기증패를 전달하였습니다. 환경책 기증처는 환경책선정위원의 투표로 결정되며 환경책전시가 마무리 된 내년 1월 중에 책이 해당 기관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집담회1

2015 환경책 집담회 “환경책, 탐욕의 시대에 정의로운 전환을 말하다”

환경책 집담회 “환경책, 탐욕의 시대에 정의로운 전환을 말하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올해의 환경책 출판기획자와 환경책선정위원, 환경책 독자가 한 자리에 둘러앉아 환경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환경책선정위원, 어린이환경책선정위원, 도토리숲(도토리나무), 도서출판 한티재, 도서출판 리젬, 파란정원, 이상북스, 수문출판사, 도서관친구들에서 참석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출판사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환경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변화의 움짐임이 필요할지, 환경책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서로의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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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허브의 환경책 전시 모습

 서울시 청년허브 ‘손때 묻은 책장’에 12월 8일까지 전시 계속 

개막식 있었던 서울시 청년허브의 <손때 묻은 책장>에는 환경책 전시가 12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읽고 다르게 살자는 메시지가 청년허브를 들르는 시민들과  많은 청년들께 전해지고 올해의 환경책을 더 많은 분들이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꺼이 환경책 전시를 승낙해주신 서울시 청년허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환경책 전시는 12월 5일 <2015전교조서울지부참교육실천한마당>,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서울시 NPO지원센터 <NPO BOX>에서도 진행됩니다.

금, 2015/12/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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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올해의 환경책과 함께 몇 가지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크게는 환경책 전시(2015. 12. 1~8 서울시 청년허브 카페 / 2015. 12. 21~2016. 1. 8 서울시NPO지원센터)와 12월 2일에 있을 집담회, 한우물상 시상식, 환경책 선정식이 있습니다.

특히 전시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ㅡ^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02. 743. 4747  /  [email protected]  /   eco4747(kakaotalk)

월, 2015/11/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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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환경책큰잔치를 통해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 12권’,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10권’, 그리고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12권’을 기증할 기관이 정해졌습니다.

2015년 11월 17일(화)~24일(화)까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지하고 구글 설문지를 통해 기증처 신청을 받았고, 총 29곳이 신청하였습니다.

그 후 올해의 환경책 중 어른과 청소년책을 기증할 곳과 어린이 환경책을 기증할 곳으로 분류하고 11월 25일(수), 선정위원회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 득표율 순으로 총 세 곳의 기증처를 뽑았습니다.

프레젠테이션1

기증처로 선정된 곳에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선정이 되지 못한 곳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선정위원들께서도 환경책에 큰 관심을 두고 신청해 주신 곳에 모두 보내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재원을 활용하여 환경책이 필요한 곳에 환경책을 보내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환경정의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월, 2015/11/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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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기증_포스터

2015년, 제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 !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찾아 환경책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위에 환경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보내드릴 책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입니다.

신청기간: 11월 24일 (화) 18:00 까지
신청링크: https://goo.gl/7QrQ91

 

환경책-심볼

문의 : [email protected]

화, 2015/11/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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