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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슬라이드 – 한살림주문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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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슬라이드 – 한살림주문상담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9/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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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1월호(62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농사짓는 생산자들은 벼농사를 기본 중의 기본으로 생각합니다. 작은 쌀가게로 시작한 한살림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조합원과 함께 쌀과 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밥 대신 다른 먹을거리로 한 끼 먹는 일은 쉽지만 일상으로는 밥심이 필요한 우리는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싶을 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밥 먹을까?”

 

 


한살림쌀로 맛있는 밥 짓기!

전기밥솥으로 간편하게 밥을 지을 수 있는 시대지만, 밥이 맛있는 햅쌀의 계절에 한 번 쯤은 손수 냄비밥을 지어보면 어떨까요? 특히 가마솥이나 무쇠솥에 밥을 지으면 무거운 뚜껑이 김을 가두어 밥에 찰기와 윤기가 도는 구수한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잡곡이나 채소를 함께 넣으면 식재료 본연의 식감도 더해져 밥이 더 맛있어집니다.

 

 


한살림쌀 다양하게 즐겨요

한살림은 우리의 식량 주권과 농지를 지키는 쌀 이용을 결집하기 위해 쌀로 만든 물품을 다양하게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살림쌀과 쌀가공품의 이용은 우리쌀의 자급률을 높이고 농업을 살리는 생활 실천입니다.

 

 

 

금, 2019/11/0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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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호(643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옷장을 열고 그 안의 옷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기분 좋게 샀지만 거의 입지 않아 자리만 차지하는 옷이 많진 않나요? 그러면서도 “입고 나갈 옷이 없다”며 온라인쇼핑몰을 두리번거리지는 않나요? 오늘날 우리는 기술 발전과 사람들의 욕구 증가에 따라 대량생산된 옷을 싼 가격에 쉽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옷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자원이 들어가고 오염물질이 발생하는지 알고 나면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옷을 전처럼 쉽게 사고 버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가 아닌 지구의 관점에서, 옷을 생각합니다.

 

 

수, 2021/03/3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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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02/1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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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목, 2021/06/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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