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어느 뮤지션의 고백

지역

어느 뮤지션의 고백

익명 (미확인) | 월, 2016/09/05- 08:00
어느 뮤지션의 고백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 신대철 강연 사단법인 선에서 주최하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에서 후원하는 2016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사회적경제, 협동조합과 관련하여 지금 한국사회가 귀담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줄 만한 인사들의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배움의 장이다.  8월 29일 저녁7시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사회적경제 리더십 포럼의 일곱 번째 초대손님은 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인 신대철 님.우리나라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대단한 뮤지션이지만오늘 그는 설립 5년 차 협동조합의 이사장으로서 우리 앞에 섰다.(한국 대중음악사의 살아 있는 전설을 "시나위의 리더" 정도로 밖에 설명하지 못.......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한반도 내륙형 지진 위험성, 그 지진대 위 핵 발전소! 지난 9월 발생한 진도 5.8의 경주 지진 이후 500회 넘는 여진이 계속되고 있어 불안감이 높다. 더 이상 한반도가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와 더불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탈핵전문가 히로세 다카시 씨가 방문해 내륙형 지진과 원전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정의당,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원불교 환경연대, 탈핵천주교연대 공동주최로 열린 '히로세 다카시 탈핵 강연회'는 10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작하여 27일 울산과 경주를 거쳐 28일에는 부산에서 열렸다. 10월 27일 울.......
금, 2016/11/04- 08:00
1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