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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뮤지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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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뮤지션의 고백

익명 (미확인) | 월, 2016/09/05- 08:00
어느 뮤지션의 고백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 신대철 강연 사단법인 선에서 주최하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에서 후원하는 2016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사회적경제, 협동조합과 관련하여 지금 한국사회가 귀담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줄 만한 인사들의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배움의 장이다.  8월 29일 저녁7시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사회적경제 리더십 포럼의 일곱 번째 초대손님은 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인 신대철 님.우리나라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대단한 뮤지션이지만오늘 그는 설립 5년 차 협동조합의 이사장으로서 우리 앞에 섰다.(한국 대중음악사의 살아 있는 전설을 "시나위의 리더" 정도로 밖에 설명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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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사고 6주기… 카메야마 노노코 사진전 <100인의 어머니와 아기 + 9>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전이 수소폭발을 일으킨 것인데요. 방사능이 묻은 수증기가 외부로 유출되면서 2만 여명의 희생자와 17만 여명의 피난민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어느 덧 이 사고가 있은지 6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 카메야마 노노코 씨 (사진 출처 : 부산일보) 카메야마 노노코 씨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전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진작가입니다. 세 아이를 키우는 그는, 사고가 있던 날 사진촬영을 마치고 도쿄로 돌아가기 위해 인천공항에 있.......
수, 2017/03/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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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들으면 더 재밌는 ‘손석캐의 뉴스살롱’ 생계형 앵커 손석캐 & 동네작가 임작가 콜라보레이션 아이쿱 캐스트 ‘손석캐의 뉴스살롱’ 저토록 넘치는 끼를 어떻게 참고 살았을까. 아이쿱캐스트 ‘손석캐의 뉴스살롱(이하 뉴스살롱)’ 녹음 현장에서 만난 손석캐 앵커(이종훈, 강서아이쿱 이사)는 조금의 수줍음도 주저함도 없었다. 자신을 ‘B급 진행자 생계형 앵커’라고 소개하더니, 그에 걸맞게 뭐든지 열심이었다. 덕분에 개그맨도 아닌 중년 아재가, 죽음을 앞둔 엄마 닭도 되었다가 감기 걸린 병아리도 되는 짠한 역할극을 킥킥거리며 지켜봤다. 앵커의 이런 모습도 처음이었지만, 여성 조합원의 활동이 강세인 아이쿱에서 열혈 남.......
토, 2017/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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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시민청에서 열린 <공정무역도시, 서울> 달성 기념식  공정무역마을 운동의 창시자 브루스 크라우더 대표의 강연과 서울 시민들의 활동사례 발표아이쿱생협 자연드림에서 구입할 수 있는 커피, 아몬드, 마스코바도, 초콜릿, 올리브유 등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저개발국 농민의 자립을 돕는 윤리적 소비, 바로 공정무역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공정무역은 지속가능한 대안사회를 지향하는 사회적 경제운동인데요. 아이쿱생협 뿐 아니라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 페어트레이드코리아 그루, 아름다운커피 등 여러 협동조합 및 단체에서도 공정한 거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제품 뿐 아니라 마을과 학교, 도시.......
수, 2018/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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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공동주택 i-하우스 프로젝트 행복한 집짓기 가능할까요? <사진출처: 이미지 구글> ‘나이 들면 전원생활을 하겠다’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로망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손수 집 짓기를 꿈 꿉니다. 현실은 한국인의 80%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요,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만들어진 집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i-하우스는 아이쿱 활동연합회 프로젝트 사업공모에 당선이 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소수 정예가 집을 짓겠다는 꿈을 바탕으로 육아와, 주택협동조합이란 공통의 요건으로 한걸음 나아 가려고 합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이 혼자 결정할 수도, 백화점 물건처럼 충동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
금, 2016/08/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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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듯 말해요생협활동가를 위한 미술과 수다의 시간 언제부터인가 노래를 흥얼거리지 않는다.20대에는 길을 걸을 때, 샤워를 할 때... 쥬크박스처럼 아무 노래나 랜덤 플레이였는데나이가 들면서 음악은 듣는 것이지내가 하는 것이 아닌 게 되어 버렸다. 노래 부르는 스위치가 머리속에서 사라졌나 보다. 그림 그리기도 그렇다.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내 노트는유치찬란한 만화풍 그림이 가득했다.잘 그리든 못 그리든 낙서로 공책을 채우는 게 재미있었다.선을 긋고 형태를 만드는 게 두렵지 않았다.그런데, 어른이 되어 어느 날 지루한 강의를 듣다가 강의 교재 위에 낙서를 하려다가 깜짝 놀랐다뭘 그려야 할지도 알 수 없었고아무렇게나 볼.......
월, 2016/1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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