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한살림경남 30주년 기념 집단좌담회를 개최합니다

한살림경남 30주년 기념
역대이사장, 원로와 함께하는 집단좌담회
총 7분의 한살림경남 역대이사장님, 고문님들을 모시고 지난 한살림경남의 3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해보는 집단좌담회를 열고자 합니다.
3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조합원과 한살림경남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는 뜻깊은 자리에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장소 창원시 도계동 직업재활센터 3층(의창구 원이대로 114번길 6)
문의 기획홍보팀 070-7456-1173, [email protected]
진행일정 (좌장 김한수)
14:00 접수 및 등록
14:10 현 이사장 인사
14:15 집단토론
15:30 휴식
15:40 질의응답(참가자)
초청인사 신석규(초대이사장), 송정호(2대이사장), 정동화(3대이사장), 이경희(4대이사장),
윤신천(5대이사장), 김석호(초창기실무담당), 고승하(초창기발기인조합원)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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